안녕하세요, 첫 인턴/현장실습 준비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해 놓은 것도 별로 없고, 직무 선택부터 막막해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합니다.
저는 경영학 전공 3학년(휴학)이며, 희망 직무를 확실히 정하진 않았지만 우선은 경영기획 쪽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대략적인 계획과 현재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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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단기 일경험인턴>26-2 장기현장실습(불합 시 복학)> 27-1 교환학생
<현재 스펙>
- 자격증: 컴활2급, SQLD
- 어학: 토익 600점대
- 공모전: 사업아이디어 제안 관련 2회(수상×)
- 대외활동×
- 교내 활동: 학생회, 경영관련 학회, 학부연구생(중도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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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경영기획 쪽은 신입으론 거의 안 뽑는다고 알고 있는데 맞나요? 이쪽 직무로 가기 위해 먼저 거치는 직무가 보통 있는지, 아니면 신입도 뽑는 지 궁금합니다.
질문2. 경영기획 외에 재무회계 쪽도 관심은 있지만 갖춘 역량이나 경험은 없습니다. 만약 일경험 인턴, 현장실습 다 불합격해서 시간이 남았을 때 직무적성이 맞는지도 모르는데 이 자격증부터 공부하면 시간 낭비일까요? 사실 공무원도 고려중이긴 한데 너무 장기전이라 덜컥 시작하면 안될 것도 같고요...
질문3. 요즘 공고를 보면 인턴도 성과 경험이 있는지를 많이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뭔가 참여를 하긴 했어도 성과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그나마 한 활동들도 '프로젝트에서 조사하고 발표했다, 학생회에서 어떤 사업을 운영했고 사고 없이 마무리했다.(정량적 성과는 없음)' 이런 것들이라...보통 이럴 때 자소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질문4. 요즘 AI활용 능력을 정말 중요하게 보는 게 맞나요? 지원할 때 AI활용 관련한 경험이나 자격증이 필요하다면 어떤 걸 해야 할까요?
질문5. 현재 보완할 자격증으로 토익, 컴활1급, ADSP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경영기획 쪽 직무로 간다고 생각했을 때 저 3개 중 뭐가 더 우선일지, 아님 더 중요한 게 있을지, 추천하는 활동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대외활동은 보통 서포터즈 활동으로 sns콘텐츠 기획이 많은데 그쪽은 정말 관심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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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두서 없는 고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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