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_intern/6116462
제목만 보고 당연히 전환형이지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 부가 설명드립니다.
(직무는 비슷한 쪽입니다. )
1) 원하지 않는 산업의 채용전환형 인턴
말 그대로 입니다. 직무는 괜찮지만 산업이 원하는 산업이 아니에요. 보통 이직을 하면 같은 산업 간 이직이 많다고해서요... 여기 산업은 경력 자체를 여기저기 활용하기는 힘들어보입니다.(너무 특정적인 산업이라서요.) 추가적으로 내부 문화나 이런 것들이 잘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꽤나 받습니다..) 채용전환률은 높은 편인 것 같습니다.
2) 하고 싶은 산업의 체험형인턴
이 역시 말 그대로 입니다. 여기서 하는 일은 산업 구분 없이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은 느낌이에요.
이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참고로 이번 상반기 공채에서 서류 20개 냈을 때 3개 붙었습니다. 근데 인적성에서 다 떨어졌어요. (사실 서류를 붙은 것도 운인 것 같긴 합니다..) 하반기를 쓰겠지만 사실 요즘 스펙이 너무 상향화 된 것 같아 이번 시즌보다 못 붙을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시즌에 취업이 된다는 보장이 없다 보니 원하지 않는 산업의 전환형 인턴이라도 해야 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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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룽롱
신고글채용전환형 인턴 VS 체험형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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