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8년생 기계공학과 취준생입니다.
이번 상반기 취업을 진행하면서 생각보다 결과가 좋지 않아, 준비 방향성 고민이 있어 조언이 필요합니다.
현재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98년생, 만 27세
- 중경시 기계공학
- 학점 3.56 / 4.5
- OPIc IH
- ADsP
- 6시그마 GB
- 두산로보틱스 KDT 부트캠프 수료
활동 경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공 수업 팀 프로젝트 1개(역학 계산 및 기계요소 설계 경험)
- 학부연구생 활동 2개
1) 휠 각도 최적화: 차량 동역학 해석 및 진동 저감 연구
2) 감속기 기어비 최적화: 기어 설계, 진동 및 응력 해석 기반 최적 설계 연구
- 배터리 음극 설계 관련 캡스톤디자인 학술제 은상
상반기에는 총 70개에 지원했고, 서류 합격 6개뿐이었습니다.
가장 자신 있다고 생각했던 자동차 분야의 품질보증이나 생산기술 직무에서 대기업, 중견, 중소를 가리지 않고 서류를 거의 통과하지 못했으며
SK하이닉스, ASML, LG이노텍 등 일부 반도체 계열 생산기술 직무에서는 서류를 통과했지만, 적성검사에서 탈락하고 이노텍 면접에서는 제 경험을 직무와 연결해 전문적으로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보시다피시 인턴이나 직무 경험이 없어서
이에 2개월 국민취업제도의 일경험 인턴으로 자동차 부품 중소회사 품질관리 지원했는데
일경험 인턴 자체에 대한 호불호가 좀 나뉘는 거 같아 고민입니다.
이에 따라 고민이 일경험 인턴 vs 반도체 관련 인강(렛유인 spotfire 공정 분석 등)과 인적성 준비(아마 인강 혹은 학원 다닐 듯합니다)
또한 지원한 곳과 제 거주지가 거리가 멀어서 그 점도 고민이 가장 크게 되긴 힙니다.
일경험 인턴을 하는 게 도움이 되셨는지 등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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