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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계약직으로 조금 더 이어서 일해볼 생각 없냐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솔직히 저를 좋게 봐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고, 흔치 않은 기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 ‘정식 공채’에 제대로 도전해본 적이 없어요. 원래는 인턴 끝나고 신입 공채 시즌에 맞춰 제대로 준비해서 지원해보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고민이 됩니다.계약직으로 더 일하면서 경력을 쌓는 게 나중에 더 도움이 될지,아니면 이 기회를 내려놓고 공채 준비에 집중하는 게 맞을지요.
주변에서는 “일단 남아라, 경력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있고,
“신입 타이밍 놓치면 애매해질 수 있다”는 말도 있어서 더 헷갈리네요.
어떤 방향이 더 유리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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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츄츄츄츄츄잉검
신고글대기업 인턴 중인데 고민이 생겨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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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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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비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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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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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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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멘티분이 목표로 하는 직무와 fit하다는 가정 하에 인턴->계약직으로 연장했을 때 더 배우고 얻어갈 것이 분명하다면 급하게 퇴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멘티분이라면 계약직을 다니면서 틈틈히 서류 정리를 바탕으로 정규직 지원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준비할 거 같네요.
물론 멘티분께서 애초에 멀티가 잘 안되는 성향이나 스타일이시면 오히려 이도저도 안되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셔야 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요즘처럼 취업시장 상황이 좋지 못할 때는 최대한 시간을 잘 활용하여 병행하는 방향이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갖춘 실무형인재를 싫어할 이유도 전혀 없고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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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분이 목표로 하는 직무와 fit하다는 가정 하에 인턴->계약직으로 연장했을 때 더 배우고 얻어갈 것이 분명하다면 급하게 퇴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멘티분이라면 계약직을 다니면서 틈틈히 서류 정리를 바탕으로 정규직 지원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준비할 거 같네요.
물론 멘티분께서 애초에 멀티가 잘 안되는 성향이나 스타일이시면 오히려 이도저도 안되는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셔야 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요즘처럼 취업시장 상황이 좋지 못할 때는 최대한 시간을 잘 활용하여 병행하는 방향이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갖춘 실무형인재를 싫어할 이유도 전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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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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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멘티님,
계약직 제안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셔도 됩니다. 현재 인턴 직무와 이어지는 업무이고, 단순 보조가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나 실무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자리라면 신입 공채에서도 충분히 강한 경험이 됩니다.
다만 바로 결정하기보다 계약 기간, 담당 업무 범위, 정규직 전환 가능성, 중도 퇴사 가능 여부, 공채 준비 병행 가능 시간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반복 업무만 하게 되거나 준비 시간이 전혀 확보되지 않는 구조라면 신중하게 보셔야 합니다.
공채를 한 번도 안 해본 점이 걱정이라면 계약직으로 남되 지원은 병행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자소서와 면접 소재를 만들고, 원하는 공채에는 계속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계약직 제안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셔도 됩니다. 현재 인턴 직무와 이어지는 업무이고, 단순 보조가 아니라 실제 프로젝트나 실무 성과를 만들 수 있는 자리라면 신입 공채에서도 충분히 강한 경험이 됩니다.
다만 바로 결정하기보다 계약 기간, 담당 업무 범위, 정규직 전환 가능성, 중도 퇴사 가능 여부, 공채 준비 병행 가능 시간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반복 업무만 하게 되거나 준비 시간이 전혀 확보되지 않는 구조라면 신중하게 보셔야 합니다.
공채를 한 번도 안 해본 점이 걱정이라면 계약직으로 남되 지원은 병행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실무 경험을 쌓으면서 자소서와 면접 소재를 만들고, 원하는 공채에는 계속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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