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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한번만으로 공채 준비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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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이며 구매/영업 생각하고 있습니다.(사실 경영지원이면 다 넣어보려고 합니다. 워낙 구매쪽은 물류관리사 같은 자격증을 원해서요)

인턴 한번은 기본이라서 경쟁력이 있을지 모르겠으며, 6개월 인턴 경력 있지만 기본 사무 업무정도만 했습니다. 자격증도 없어서 휴학하고 자격증 딸지, 아니면 인턴을 한번 더할지 고민중입니다. 

 

공채 준비한다고 해도 떨어질 경우 스크리닝으로 인해 다음 공채 지원시 불이익이 있다는 말을 들어서 더더욱 고민입니다. 인턴 하나지만 바로 공채 준비할까요? 아니면 인턴을 한번 더하든, 자격증을 따든 지금은 스펙업에 집중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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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뭐든지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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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비앤맘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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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본 사무업무 위주의 6개월 인턴이라면 인턴 횟수만 늘리기보다 이제는 구매나 영업과 직접 연결되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류관리사는 구매 지원 시 보완재가 될 수 있지만 자격증만으로 직무 적합성이 크게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우선 공채를 지원하면서 구매발주와 협력사 관리와 재고와 납기와 원가 업무가 포함된 인턴이나 계약직을 병행해보세요. 경영지원도 총무성 업무보다 구매와 자산과 계약 관리가 포함된 공고라면 지원 가치가 있습니다. 첫 인턴 하나만으로도 공채 지원은 가능하니 스크리닝을 걱정해 지원을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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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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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스펙을 살펴봤을 때 자소서에 직무 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경험이 존재한다면 공채 준비를 시작하셔도 괜찮다고 봅니다. 즉, 자소서에 넣을만한 경험 자체가 없지 않는 이상 휴학보다는 차라리 졸업유예 후 부족한 스펙 등을 보완하면서 서류 지원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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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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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세움코퍼레이션기업일치_check-icon

    프론트엔드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멘티님,

    6개월의 인턴 경험은 실무 환경을 경험해봤다는 점에서 사기업 서류 작성할 때 좋은 소재가 되기 때문에, 휴학하고 자격증 준비 하시는 것보단 공채 지원과 부족한 어학/자격증 준비를 병행하는걸 추천드려요. 이전 공채 탈락으로 인한 다음 지원 시 불이익 사실이 아니고, 오히려 채용 과정을 겪으며 자소서와 면접 실전 감각을 올리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인턴 중 수행한 기본 사무 업무라도 구매/영업 직무에 맞게 데이터 관리, 협력사 및 내부 부서 소통, 프로세스 효율화 관점으로 포지셔닝 하셔서 자소서에 녹여내시고, 공채를 쓰면서 직무 관련 어학과 자격증을 채워나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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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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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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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인턴은 횟수보다는 깊이가 중요합니다. 직무관련 경험이 아니라 단순 사무보조라면 활용도가 낮을 겁니다. 그리고 중견이상 지원하신다면 자격증보다는 어학 그리고 직무경험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직무관련한 부트캠프등도 고민해보세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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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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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금 상황이면 자격증보다 인턴을 한 번 더 하시는 쪽을 권해드립니다. 구매나 영업 직무는 물류관리사 같은 자격증도 도움이 되긴 하지만 실무 경험이 훨씬 크게 작용하는 분야라 6개월 인턴 경력이 있어도 단순 사무 업무 위주였다면 직무 관련성을 보여주기에는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여기에 자격증 하나 더 얹는 것보다 구매나 영업 실무를 실제로 다뤄본 인턴 경험을 하나 더 만드시는 게 자소서에서 훨씬 설득력 있는 소재가 됩니다. 공채 스크리닝으로 인한 불이익 이야기는 실제로 걱정하실 만큼 크게 작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류에서 몇 번 탈락했다고 해서 다음 지원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시스템을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은 흔치 않고 오히려 준비 없이 무작정 지원을 반복하는 것보다는 지금처럼 스펙을 보완하고 지원하시는 게 장기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휴학까지 하시면서 자격증만 따기보다는 이번 방학이나 남는 학기 동안 구매 영업 관련 인턴을 한 번 더 지원해보시고 그 경험 안에서 실제 업무를 더 깊이 있게 다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실무 경험을 보강한 후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 공채를 목표로 준비하시면 지금보다 훨씬 탄탄한 지원서를 쓰실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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