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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면접 가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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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다쳐서 목발을 짚고 다녀야 하는데 집에서 대중교통으로 한시간반 거리 회사 인턴 서류에 붙었습니다 앞으로 두달은 목발 짚어야 하는데 이 상황에서도 면접 가는게 맞을까요..? 간절한 기회인 건 맞지만 붙어도 출퇴근이 막막해서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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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멘토 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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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에디입니다. 몸이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면접은 그래도 꼭 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목발을 짚고 출근하시는 분들도 실제로 적지 않고, 면접관도 다친 상황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인턴에 합격한 뒤 출퇴근이 정말 어렵다면 그때 회사와 근무 가능 여부를 상의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꼭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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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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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절히 얻은 기회인 만큼 면접은 꼭 참석하길 권합니다. 불편한 몸으로 면접에 임하는 모습은 오히려 직무에 대한 강한 열정과 성실함으로 진정성 있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면접을 치르면서 회사의 근무 환경이나 유연근무제, 재택근무 가능성 등을 자연스럽게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출퇴근에 대한 현실 적인 고민은 합격이라는 기회를 확보한 뒤에 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카풀이나 통근 대안을 마련하거나 회사와 조정할 여지도 충분히 있으니, 스스로 한계를 지우지 말고 당당하게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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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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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앞으로 두달 더 목발을 짚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아쉽지만 이번엔 면접에 참여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멘티님 상황을 인사 담당자한테 공유해 주세요. 회사 차원에서 재택 근무를 지원할 수도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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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뽀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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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링커리어 멘토입니다! 물리적으로 힘들어보이긴한데.. 그래도 직무와 핏하다면 가보시고, 근무가 가능하냐 물어본다면 곧 깁스 풀거로 보인다고 말씀드리세요. 요즘 인턴이 금턴이다보니 기회가 잇으면 잡으시는게 맞아보여요. 만약 일경험인턴, 청년인턴이라면 다음기회 노리시구요. 제 댓글이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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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이팅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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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몸이 다치신 상황에서도 면접 자체는 가시는 게 맞습니다. 서류에 붙었다는 건 그만큼 어렵게 얻은 기회고 면접장에서 상황을 직접 설명드리면서 판단을 이어가시는 게 좋아요. 목발 짚고 계신 걸 굳이 숨기실 필요 없이 면접관에게 편하게 말씀하시면 대부분 배려해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실제 출퇴근 문제는 면접 합격 여부와 별개로 미리 대비해두셔야 해요. 한 시간 반 거리를 목발로 두 달간 매일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건 체력적으로 상당히 부담될 수 있습니다. 면접 때 인턴 시작 시기를 조율할 수 있는지 여쭤보시거나, 합격하신다면 초반 몇 주는 재택이나 출근 시간 조정이 가능한지 문의해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당장은 면접에 참여하시고 합격 이후 상황에 맞춰 회사와 소통하며 조율해나가시는 순서를 추천드립니다. 몸 상태부터 잘 챙기시면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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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지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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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면접은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직 합격한 것도 아니고, 면접을 본다고 해서 반드시 입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면접 과정에서 현재 목발을 짚고 있는 상황과 향후 두 달 정도 정상적인 출퇴근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은 솔직하게 설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에서 충분히 이해해주거나 입사 시기를 조정해줄 수도 있고, 반대로 어렵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그 판단은 회사가 하는 것이지 지금 스스로 기회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실제 출퇴근이 불가능할 정도로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회복에 악영향을 줄 정도라면 건강을 우선하는 것이 맞습니다. 가능하다면 면접은 경험도 쌓을 겸 참석해보시고, 합격 후 근무 가능 여부를 회사와 상의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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