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1423518
24살 건동홍 경영학과 졸유생입니다.
3개월 정도 광고대행사에서 미디어 플래닝 전환형 인턴을 운 좋게 했었습니다.
4년간 막연히 재무쪽을 전공하다가, 수학이 너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아
그나마 숫자를 잘 쓰지 않는 마케팅 진로로 변경을 하고 첫 인턴을 해보았지만,
회사 사람들과 어울리기도 힘들었고 꼼꼼하지 않아 실수를 자주 하여 3개월 동안 정말
매일 울면서 회사를 다녔던 것 같습니다.
숫자의 꼼꼼함에 자신이 없어 마케팅으로 진로를 잡았는데,
막상 콘텐츠 마케팅을 하자니 포폴에 쓸 것이 없고 디자인, 미디어 학과보다 제가 뭘 더 잘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자니 인턴 때 생각이 나 자신이 없습니다.
끈기랑 성실성 하나만큼은 이전 회사에서도 인정받았는데,
당시 사수님이 말씀하신 ‘끈기로는 부족하다, 회사는 일에 애정이 있고, 잘하는 사람을 원한다’라고 했던 말이 마음에 걸립니다.
일단 직무체험 대외활동을 다니며 여러 현직자들을 만나봤지만 세부 진로를 어떻게 잡고 움직여야 좋을 지 잘 모르겠습니다.
취업학원이라도 알아봐야할까요?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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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자라
신고글마케팅 직무 결정에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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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한우
안녕하세요 기술영업 현직자 멘토 한우입니다.
마케팅은 데이터도 많이 분석하고, 숫자로 성과를 표현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숫자를 피하기 위해 마케팅을 선택 하신건 안 맞는 부분 같기도 해요. 해당 직무에 자신감이 없다면 발전이 더뎌지기 쉽습니다. 아직 신입으로도 매우 젊으신 나이다보니 잘 맞는 직무를 찾아가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세부 진로를 잡기 어렵다면 다양한 기업 채용공고의 jd를 보시면서 어떤 직무가 있고, 그 직무에서 원하는 능력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보시면서 잘 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시면 좋을거에요..! 작더라도 성과를 내면서 자신감을 찾아야 그 직무에서 발전하게 되더라구요! 잘 할 수 있는 장점을 객관화 해서 비슷한 직무를 경험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술영업 현직자 멘토 한우입니다.
마케팅은 데이터도 많이 분석하고, 숫자로 성과를 표현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숫자를 피하기 위해 마케팅을 선택 하신건 안 맞는 부분 같기도 해요. 해당 직무에 자신감이 없다면 발전이 더뎌지기 쉽습니다. 아직 신입으로도 매우 젊으신 나이다보니 잘 맞는 직무를 찾아가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세부 진로를 잡기 어렵다면 다양한 기업 채용공고의 jd를 보시면서 어떤 직무가 있고, 그 직무에서 원하는 능력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보시면서 잘 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시면 좋을거에요..! 작더라도 성과를 내면서 자신감을 찾아야 그 직무에서 발전하게 되더라구요! 잘 할 수 있는 장점을 객관화 해서 비슷한 직무를 경험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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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HR찐콩순
안녕하세요, 멘토 HR찐콩순입니다.
전자라님이 마케팅과 재무 직무 중에서 어떤 직무를 선택하여 커리어를 쌓는게 맞을지 고민이신 것 같습니다.
직무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둘다 해당되는 직무를 선택하는게 가장 베스트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좋아하는 것을 잘 못하지만 향후 디벨롭 시켜나가거나 잘하는 것을 어느정도 좋아해보는 것도 방법 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턴 경험하면서 느끼셨던 부분들은 사실 어느 일을 하든지 적용되는 부분이라 생각이 됩니다. 마케팅 직무여서이기 보다는 업무태도인 것 같은데 해당 부분을 좀더 보완해 볼 수 있는 방안을 찾는것을 권장드려봅니다. 특히 초반에는 완벽하게 업무를 하기가 어렵죠. 당연히 놓치는 부분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고민하신 부분들은 직무에 대한 고민이전에 태도를 좀더 신경쓰면 충분히 바뀔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멘토 질문방에 게시글 추가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토 HR찐콩순입니다.
전자라님이 마케팅과 재무 직무 중에서 어떤 직무를 선택하여 커리어를 쌓는게 맞을지 고민이신 것 같습니다.
직무 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둘다 해당되는 직무를 선택하는게 가장 베스트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좋아하는 것을 잘 못하지만 향후 디벨롭 시켜나가거나 잘하는 것을 어느정도 좋아해보는 것도 방법 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턴 경험하면서 느끼셨던 부분들은 사실 어느 일을 하든지 적용되는 부분이라 생각이 됩니다. 마케팅 직무여서이기 보다는 업무태도인 것 같은데 해당 부분을 좀더 보완해 볼 수 있는 방안을 찾는것을 권장드려봅니다. 특히 초반에는 완벽하게 업무를 하기가 어렵죠. 당연히 놓치는 부분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고민하신 부분들은 직무에 대한 고민이전에 태도를 좀더 신경쓰면 충분히 바뀔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멘토 질문방에 게시글 추가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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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영철#rfR
안녕하세요 대행사 AE 멘토 영철입니다. 답변 드립니다. 우선 인턴 시절 매체비나 이런 예산 같은 부분에서 실수가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신입이니 당연히 어느정도 실수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생각보다 현업에서 매체사나 관계사 현업자분들도 종종 데이터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사람이다보니 실수는 할 수 있다고 맘 편히 생각하시고, 같은 실수를 두번 반복하지 않도록만 주의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퍼포먼스 외 말씀주신 콘텐츠 마케팅도 매체 효율도 봐야하고(주로 틀린 부분 있는지 검수겠지만요) 보고나 증빙도 데이터로 이루어지고.. 어느 직종에서나 숫자 관련된 부분이 있고 꼼꼼해야하는건 같으니 두려운 부분을 피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흥미있고 재밌었던, 업무를 찾아 세부 직종을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 사수분이 했던 말도 비슷한 맥락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행사 AE 멘토 영철입니다. 답변 드립니다. 우선 인턴 시절 매체비나 이런 예산 같은 부분에서 실수가 있으셨던 것 같습니다 신입이니 당연히 어느정도 실수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생각보다 현업에서 매체사나 관계사 현업자분들도 종종 데이터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사람이다보니 실수는 할 수 있다고 맘 편히 생각하시고, 같은 실수를 두번 반복하지 않도록만 주의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퍼포먼스 외 말씀주신 콘텐츠 마케팅도 매체 효율도 봐야하고(주로 틀린 부분 있는지 검수겠지만요) 보고나 증빙도 데이터로 이루어지고.. 어느 직종에서나 숫자 관련된 부분이 있고 꼼꼼해야하는건 같으니 두려운 부분을 피하기보다는 조금이라도 흥미있고 재밌었던, 업무를 찾아 세부 직종을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 사수분이 했던 말도 비슷한 맥락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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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기린
안녕하세요, B2B 영업 직무 재직중인 멘토 기린입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주제 넘지만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들으실 만한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애석하게도, 숫자가 필요 없는 직무는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는 상당히 많은 부분을 '숫자'로 이야기 합니다. 마케팅? 숫자를 볼 줄 모르는 마케터 만큼 답답한 경우도 없지요.. 콘텐츠 마케팅 역시 퍼포먼스 마케팅 보다는 숫자가 조금 덜 중요할 지는 몰라도 어느 시점이 오면 숫자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자라'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인턴에서 힘드셨던 부분은 '4년간 공부해온 재무' 분야가 아니었기 때문에 더 많이 긴장되고 어려워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4년간' 전공을 해오셨다면, 실무 역시 재무 쪽으로 도전해 보시는 걸 오히려 추천드리고 싶어요.
회사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조직은 결국 루틴으로 움직입니다. 즉, 처음이 어렵지 대부분은 했던 걸 반복하게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자꾸 하다보면 꼼꼼하게 보는 눈도 길러질 거고, 무엇보다 4년간 공부해온 가다(?)가 있기 때문에 적응하시기에도 편하실 수 있습니다.
사수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신 것 같은데, 그건 사실입니다. 어느 회사나 일 잘하는 사람을 원해요. 하지만, 끈기와 성실성 없는 사람 중에 일 잘하는 사람 못 봤습니다.
(그리고 이건 공공연한 비밀인데, 사실 회사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보다 말 잘 듣는 사람을 더 좋아합니다. 경험이 적은 마케팅 업무를 하다 보니 회사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셨다고 말씀 주셨는데, 어쩌면 이런 부분 때문에 사수 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 걸 수도 있어요.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
재무/회계 쪽 파트는 어느 회사나 필요로 하기에 커리어를 잘 쌓으신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재무팀에서 일하려면 끈기, 성실성! 정말 필요한 요소입니다.
아직 세부 진로를 정하지 못하셨다면, 그리고 재무쪽 실무를 경험해 보신 게 아니라면, 재무/회계 쪽도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막상 부딪쳐보면, 인생 뭐 없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더라도,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B2B 영업 직무 재직중인 멘토 기린입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주제 넘지만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들으실 만한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애석하게도, 숫자가 필요 없는 직무는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회사는 상당히 많은 부분을 '숫자'로 이야기 합니다. 마케팅? 숫자를 볼 줄 모르는 마케터 만큼 답답한 경우도 없지요.. 콘텐츠 마케팅 역시 퍼포먼스 마케팅 보다는 숫자가 조금 덜 중요할 지는 몰라도 어느 시점이 오면 숫자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자라'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인턴에서 힘드셨던 부분은 '4년간 공부해온 재무' 분야가 아니었기 때문에 더 많이 긴장되고 어려워서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4년간' 전공을 해오셨다면, 실무 역시 재무 쪽으로 도전해 보시는 걸 오히려 추천드리고 싶어요.
회사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조직은 결국 루틴으로 움직입니다. 즉, 처음이 어렵지 대부분은 했던 걸 반복하게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자꾸 하다보면 꼼꼼하게 보는 눈도 길러질 거고, 무엇보다 4년간 공부해온 가다(?)가 있기 때문에 적응하시기에도 편하실 수 있습니다.
사수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신 것 같은데, 그건 사실입니다. 어느 회사나 일 잘하는 사람을 원해요. 하지만, 끈기와 성실성 없는 사람 중에 일 잘하는 사람 못 봤습니다.
(그리고 이건 공공연한 비밀인데, 사실 회사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보다 말 잘 듣는 사람을 더 좋아합니다. 경험이 적은 마케팅 업무를 하다 보니 회사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셨다고 말씀 주셨는데, 어쩌면 이런 부분 때문에 사수 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신 걸 수도 있어요.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
재무/회계 쪽 파트는 어느 회사나 필요로 하기에 커리어를 잘 쌓으신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재무팀에서 일하려면 끈기, 성실성! 정말 필요한 요소입니다.
아직 세부 진로를 정하지 못하셨다면, 그리고 재무쪽 실무를 경험해 보신 게 아니라면, 재무/회계 쪽도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막상 부딪쳐보면, 인생 뭐 없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더라도, 분명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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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빌리
안녕하세요, SCM 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빌리입니다.
우선 3개월 간의 인턴을 통해 매우 소중한 경험을 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인으로써 성과를 내기 위해 회사에서 요구하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던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함께 업무를 해보지 않아서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질문자님께서 겪은 3개월의 기간은 일반 신입사원들이 입사 후 겪는 시행착오와 동일한 과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처음 맡는 일을 할 때 누구든 실수를 하게 마련이고, 이러한 실수를 줄여 나갈 때 성장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의 성과는 수치로 표현됩니다. 정량적인 평가 지표가 있어야 각자 성과에 대한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인데, 그러다보니 숫자를 다루지 않는 부서를 찾기 힘들고 꼼꼼함은 거의 모든 직무에 요구됩니다. 이러한 상황이다보니 어떤 직무를 피해서 지원하시기 보다는 다소 난이도가 있어보이더라도 하고 싶은 직무를 찾으시면 어떨까요?
마케팅 인턴 경험은 즐거운 경험이셨나요? 다른 직무를 선택하더라도 해당 직무만을 준비해온 지원자들과 경쟁하게 됩니다. 하지만 재무에 대한 백그라운드가 탄탄한 부분은 기업에서 좋아할만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하고 싶은 직무를 탐색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마 인턴 경험을 하시면서 타부서의 업무도 간접적으로 보실 수 있었을텐데 이런 부분을 리마인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SCM 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빌리입니다.
우선 3개월 간의 인턴을 통해 매우 소중한 경험을 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인으로써 성과를 내기 위해 회사에서 요구하는 것들에 대해 알아보실 수 있던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함께 업무를 해보지 않아서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힘들지만, 질문자님께서 겪은 3개월의 기간은 일반 신입사원들이 입사 후 겪는 시행착오와 동일한 과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처음 맡는 일을 할 때 누구든 실수를 하게 마련이고, 이러한 실수를 줄여 나갈 때 성장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의 성과는 수치로 표현됩니다. 정량적인 평가 지표가 있어야 각자 성과에 대한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인데, 그러다보니 숫자를 다루지 않는 부서를 찾기 힘들고 꼼꼼함은 거의 모든 직무에 요구됩니다. 이러한 상황이다보니 어떤 직무를 피해서 지원하시기 보다는 다소 난이도가 있어보이더라도 하고 싶은 직무를 찾으시면 어떨까요?
마케팅 인턴 경험은 즐거운 경험이셨나요? 다른 직무를 선택하더라도 해당 직무만을 준비해온 지원자들과 경쟁하게 됩니다. 하지만 재무에 대한 백그라운드가 탄탄한 부분은 기업에서 좋아할만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하고 싶은 직무를 탐색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마 인턴 경험을 하시면서 타부서의 업무도 간접적으로 보실 수 있었을텐데 이런 부분을 리마인드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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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으즈하이
안녕하세요, 임상개발 직무에 재직중인 멘토 으즈하이입니다.
다른 직무이지만 인생 선배로 이야기 남기고자 댓글 남깁니다~! 우선, 인턴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끈기와 성실성을 인정받았다는 것 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잘 해내신거라 생각합니다! 사수분의 말이 마음에 걸린다고 하셨는데 일에 애정 있는 사원이 실제로 얼마나 있을까요~? 마케팅 직무가 맞지 않으셨던 건지 회사가 맞지 않았던 것이신지도 궁금하네요. 처음은 다 실수하며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그걸로 무너지지 마세요:)
또한, 숫자가 없는 부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희 부서 또한 숫자로 도식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는 수치로 증명해야 하는 면이 있어서요. 지금의 고민이 훗날의 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이에요~!
안녕하세요, 임상개발 직무에 재직중인 멘토 으즈하이입니다.
다른 직무이지만 인생 선배로 이야기 남기고자 댓글 남깁니다~! 우선, 인턴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끈기와 성실성을 인정받았다는 것 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잘 해내신거라 생각합니다! 사수분의 말이 마음에 걸린다고 하셨는데 일에 애정 있는 사원이 실제로 얼마나 있을까요~? 마케팅 직무가 맞지 않으셨던 건지 회사가 맞지 않았던 것이신지도 궁금하네요. 처음은 다 실수하며 배운다고 생각합니다. 그걸로 무너지지 마세요:)
또한, 숫자가 없는 부서(?)는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희 부서 또한 숫자로 도식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는 수치로 증명해야 하는 면이 있어서요. 지금의 고민이 훗날의 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이에요~!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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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초코링
안녕하세요 구매 직무 현업자 멘토 초코링입니다.
재무는 말 할 것도 없고 마케팅도 숫자와의 싸움입니다. 음 사실... 모든 직무는 숫자와의 싸움이죠.... 숫자를 피해서 직무를 선택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하고 싶은, 본인에 적성이 맞는 직무로 방향을 잡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숫자 숫자 하지만 실제 실무를 하다보면 기존업무의 지속성입니다. 처음에는 다 어렵고 힘듭니다. 하지만 익숙해지고 적응이 되면 안보이던 부분들이 보이고 그러면서 완성해 가는 겁니다. 너무 숫자에만 연연하지 마시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부분부터 체크해서 나아가시기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구매 직무 현업자 멘토 초코링입니다.
재무는 말 할 것도 없고 마케팅도 숫자와의 싸움입니다. 음 사실... 모든 직무는 숫자와의 싸움이죠.... 숫자를 피해서 직무를 선택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하고 싶은, 본인에 적성이 맞는 직무로 방향을 잡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숫자 숫자 하지만 실제 실무를 하다보면 기존업무의 지속성입니다. 처음에는 다 어렵고 힘듭니다. 하지만 익숙해지고 적응이 되면 안보이던 부분들이 보이고 그러면서 완성해 가는 겁니다. 너무 숫자에만 연연하지 마시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부분부터 체크해서 나아가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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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모냥
안녕하세요😊 보건직으로 재직중인 멘토 모냥입니다.
재무에서 숫자를 피하기위해 마케팅으로 가셨다는데 이 부분은 안맞는거 같네요. 마케팅은 시장조사를 토대로 데이터분석을 하기 때문에 숫자와 뗄수 없는 관계거든요. 또 이전 인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마케팅관련인턴에서는 어려움이 있으셨다는데 사람마다 맞는 회사가 있고 안맞는 회사가 있는데 그회사는 안맞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너무 주눅드실 필요 없어요 그리고 인턴업무와 실무도 차이가 있기때문에 이점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보건직으로 재직중인 멘토 모냥입니다.
재무에서 숫자를 피하기위해 마케팅으로 가셨다는데 이 부분은 안맞는거 같네요. 마케팅은 시장조사를 토대로 데이터분석을 하기 때문에 숫자와 뗄수 없는 관계거든요. 또 이전 인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마케팅관련인턴에서는 어려움이 있으셨다는데 사람마다 맞는 회사가 있고 안맞는 회사가 있는데 그회사는 안맞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너무 주눅드실 필요 없어요 그리고 인턴업무와 실무도 차이가 있기때문에 이점도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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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노칠홍
안녕하세요, 경영기획 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노칠홍입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고 혼란스러우시겠어요. 일단, 글쓴이님께서 겪은 경험때문에 위축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회사생활에서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혹시 실수를 하지 않더라도 결국엔 1~2년이 흘러서라도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을 몇년동안 해온 사수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신입 직원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업무를 하시면서 겪은 일로 그동안 있었던 일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신 것은 아닐까 모르겠네요. 시간을 가지시고 객관적으로 본인의 성향과 적성에 맞는 일인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직자들을 만나실 때 글에 써주신 경험도 함께 얘기해주시면서 조언을 구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영기획 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노칠홍입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고 혼란스러우시겠어요. 일단, 글쓴이님께서 겪은 경험때문에 위축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첫 회사생활에서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혹시 실수를 하지 않더라도 결국엔 1~2년이 흘러서라도 실수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일을 몇년동안 해온 사수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신입 직원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 거의 없을 것입니다.
업무를 하시면서 겪은 일로 그동안 있었던 일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신 것은 아닐까 모르겠네요. 시간을 가지시고 객관적으로 본인의 성향과 적성에 맞는 일인지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직자들을 만나실 때 글에 써주신 경험도 함께 얘기해주시면서 조언을 구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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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두두
안녕하세요, 경영관리 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두두입니다.
경영학과 졸업하셨고 광고대행사에서 미디어 플래닝 직무 경험해보셨는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힘들고 실수가 잦았다고 하셨는데.. 음 마케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중요한 직무이지만 팀원들과 협동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직무입니다. 인턴을 경험했던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상사나 직원들이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도 중요하겠지만 울면서 다닐 정도로 힘이 들었다는 건 나에게 맞는 직무였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재무는 수학을 못한다고 못하는 직무는 아닙니다. 기본적인 산수만 가능하면 수학적으로는 크게 요구되는 부분은 없으나 숫자에 대해 꼼꼼함이 없다면.. 힘들 수도 있겠네요ㅠㅠ 하지만 그것도 자신만의 생각인지 아니면 객관적으로 그런 소리를 여러 번 들은 것인지 알 수가 없어서 제가 함부로 판단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직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못 찾으신 것 같고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으니 다양한 직무 인턴 경험을 해보세요! 경영을 졸업하셨다고 했는데 수학적인 부분 말고 경영이 자신과 많이 안 맞지 않으면 실무를 한번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도저히 경영은 안되겠다 하면 아직 젊으니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알바도 좋고 여러가지를 배워보는 것도 좋고 여행도 좋고 운동을 배워보는 것도 좋으니 1년은 나를 위해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뭐든 해보세요! 아직 젊어요!!
안녕하세요, 경영관리 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두두입니다.
경영학과 졸업하셨고 광고대행사에서 미디어 플래닝 직무 경험해보셨는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힘들고 실수가 잦았다고 하셨는데.. 음 마케팅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중요한 직무이지만 팀원들과 협동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부분도 무시할 수 없는 직무입니다. 인턴을 경험했던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상사나 직원들이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도 중요하겠지만 울면서 다닐 정도로 힘이 들었다는 건 나에게 맞는 직무였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재무는 수학을 못한다고 못하는 직무는 아닙니다. 기본적인 산수만 가능하면 수학적으로는 크게 요구되는 부분은 없으나 숫자에 대해 꼼꼼함이 없다면.. 힘들 수도 있겠네요ㅠㅠ 하지만 그것도 자신만의 생각인지 아니면 객관적으로 그런 소리를 여러 번 들은 것인지 알 수가 없어서 제가 함부로 판단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아직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못 찾으신 것 같고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으니 다양한 직무 인턴 경험을 해보세요! 경영을 졸업하셨다고 했는데 수학적인 부분 말고 경영이 자신과 많이 안 맞지 않으면 실무를 한번 경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도저히 경영은 안되겠다 하면 아직 젊으니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알바도 좋고 여러가지를 배워보는 것도 좋고 여행도 좋고 운동을 배워보는 것도 좋으니 1년은 나를 위해 투자한다고 생각하고 뭐든 해보세요! 아직 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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