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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900인 중견 재경팀 자금업무로 입사하게 된 신입인데요.
일이 너무 어려운데 잘 알려주지도 않고 근데 또 엄청 재촉하셔서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여서 매일 울며 다닙니다.
여기서 하는 업무들이 제 능력보다 훨씬 높은 능력치를 요구하여 너무 힘들고 부담감이 커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계속 듭니다.ㅠㅠ
사수가 있지만 사수는 자기할일 하느라 바빠서 잘 알려주지도 않고 물어봐도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일은 잘 모르는데 또 일은 계속 늘어나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못할것 같다는 부담감이 너무 커서 회사 가는것 자체가 너무 우울하고 매일 울면서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이 오늘도, 처음하는거라 봐주는데 다음달부터 이러면 철퇴떨어진다고 말씀하시구요.ㅠㅠ
아직 3개월 시용기간 중이고 평가후 정규직 확정인데요.
이제 두달째이고, 3개월후 평가에서 평가기준미달시 계약해지라고 합니다.
일을 너무 못해서 입사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ㅠ
당장에 2번째 달도 못 버틸것 같으면,,,
그래서 차라리 그냥 3개월 되기전에 빨리 퇴사후 중소기업으로 다시 취직해서 경력을 쌓은담에 중견으로 가는거는 어떤가요?
아니면 세무법인이나 회계법인으로 가서 세무대리인으로의 경력을 쌓는거는 좋은 커리어가 될까요??
아니면 죽이되는 밥이되는 3개월 시용기간까지는 꾹참고 버티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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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wllaa
신고글회사를 참고 계속 다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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