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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월 졸업 후 본격적인 취업준비생이 되었습니다.
정규직은 스펙이 부족하여 인턴부터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보려고 하는데요.
한가지 고민인 건 원하는 분야에 인턴을 하기 위해서는 타지역을 가야합니다.
저는 문화예술 공공기관을 희망합니다. 분야 특성상 서울에 주로 기업이 몰려있곤 하는데요.
본가는 지방이라 문화예술 공공기관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사실 목표도 수도권이긴 합니다만,
6개월 혹은 1년 정도의 인턴을 위해 서울에서 자취하는 게 옳은 선택일까요?
정규직이 아니라 계약직이기 때문에 인턴이 끝난 후 불안감에 떨까 봐 걱정이 많습니다.
바로 취업할 수도 없을 거 같고 그 기간 동안 집세나.. 생활비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관련하여 좋은 조언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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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activev
신고글타지역 인턴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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