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앞서 많이 질문을 하긴했지만 준비를 하면 할수록 질문이 계속 생겨 여쭤봐요!
원래 공기업 준비를 했기에 공공기관에서 8개월 가량 인턴을 했습니다. (과가 예체능이다 보니 오랜기간 근무를 하면서 배우고자 8개월동안 했네요) 그렇지만 채용축소나 ncs정도에서 어려움을 느껴 사기업으로 틀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족 중 한명을 보고 (편의점)관련 물류에 관심이 가게되었고, 대형마트 1년이 넘는 알바를 하면서 담당님들의 추천으로 영업관리 쪽도 준비해보라고 하여 물류와 영업관리를 준비하고자 햤습니다.
서론이 좀 길게 늘어졌는데, 저는 아직 최대의 목표는 중견기업이 목표입니다. 어떻게 올라가든 상관은 없습니다. 그래도 경쟁력은 갖춰야 할거 같다는 생각에 컴활1급은 취득했지만 토익에서 막혔습니다. 아무래도 운동만 20년을 하다보니 영어를 처음 시작하여 3달을 학원 다닌 끝에 750을 달성했습니다. 영어를 정말 잘하고싶은 생각이 많은데 토익은 다르더라구요. 어거지로 끌고가면서 하기싫은거 겨우겨우 해서 저정도입니다.. 여기서 정말 하기싫은 토익 750에서 멈추고 토스나 오픽으로 넘어갈지 고민입니다. 아님 800이상은 찍는게 젛을지… 남들보다 늦게 시작하였기에 준비할 것도 많고 관련 경험이나 교육 등 채울게 많아서 그렇습니다. 제가 충분히 관련 자격증이나 교육이 만족되어있다면 토익을 더 올릴텐데 그런게 아닌 아직 초반이다보니까 고민입니다..
정리를 좀 하자면 토익 공부만 하면 진짜 너무 하기싫어지고 집중이 전혀 안됩니다. 그래서 그냥 회화로 넘어갔다가 나중에라도 점수를 올릴지 아니면 일단 800이상을 찍고 넘어길지가 고민입니다. 길고 정리가 안된 글 읽어주시고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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