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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관 직무무관 인턴 고민중 (금융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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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정말 고민 많이하고 글을 써봅니다.

저는 상경계열 올해 8월에 졸업예정인 졸업유예생입니다.

재학 중에는 금융공기업을 희망해왔어서 투자자산운용사, 신용분석사, 재경관리사, 한능검1, 컴1, 사조사 정도 취득했습니다.

또한 사회생활 경험으로는 금융공기업 사무보조 3개월이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줄어가는 공기업to를 보고 점차 공기업과 사기업을 병행해야 할 것 같아

금융권 사기업의 경험도 쌓고자 펀드평가사 인턴으로 근무중에 있습니다.( 지금 하는 업무는 펀드평가 직무는 아닙니다. )

그래도 공기업 필기는 주말에 보러다닐려고 틈틈히 공부중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저는 영업에는 소질과 관심이 없어 금융권의 백오피스 직무같은 수치분석하는 (재무분석, 회계) 쪽으로 희망하는데

제 부서가 회사가 판매하고 있는 트레이딩 시스템(주로 증권사, 자산운용사가 사용하는 프로그램) 영업 팀이고

맡고 있는 업무가 계약서 관리나 트레이딩 시스템 qna 문의 전화받기 정도입니다.

업무 수행하면서 증권사, 자산운용사 담당자와 연락하면서 소통하는 경험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자 하는데

영업 팀 부서에서의 직무는 제가 정말 관심과 흥미가 없는 부서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턴을 적어도 3개월은 채워야하는게 맞을까요?

금융업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전문성없는 단순노동 같고 제가 원하는 영업직무가 아니라서 정말 고민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직무가 무관하더라도 금융에 있어서 영업은 일종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영역이니

그냥 참고 3개월이라도 버텨서 억지로라도 스토리를 구상해 보는게 맞는지( 많은 기관투자자들과 소통을 해보았다 정도 어필? )

아니면 적어도 1개월은 하고 하루빨리 그만두는게 맞는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다양한 의견과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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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럭키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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