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 스타트업 마케팅 보조 아르바이트 도움될까 글 올렸었는데요! 면접 다녀와서 어떤 일 하는지 물어보고 정하기로 했는데, 합격까지 돼서 글을 다시 적습니다.
지금 25살, 졸업 유예한 상태이고 희망 직무는 마케팅입니다. 어떤 마케팅인지는 정확하게 정하지 못했습니다.
원래는 꼭 해보고 싶었던 아르바이트를 취준 전에 3개월 정도 하려했으나, 어쩌다보니 인턴까지 둘 다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결정을 해야하는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스타트업 회사는 직원 수 15명 정도이며, 아르바이트인지 인턴인지를 여쭤봤는데 어떤 걸로 공고를 올릴지 고민 많이 하셨다고, 원한다면 인턴으로 해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케팅 보조라는게 어떤일을 하는지 물어보니, 콘텐츠 수급/ 확산이라고 콘텐츠에 필요한 자료들을 모으는 것과, 약간의 가공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하는 일만 들으면 별거 없는 것 같아서 도움이 될까 싶은데,,, 막상가면 다른 일도 하고 도움도 될까요? 이 인턴을 경험삼아 하반기에는 중견기업 이상의 인턴을 해보고 싶은데 너무 잡일만 하는 것은 아닐까, 그냥 하고 싶었던 아르바이트(취업과 관련X)를 그냥 하는게 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ㅠㅠ 단순히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이지만 자꾸 마음이 가네요 ㅎㅎ….
“작은 스타트업에서의 간단한 마케팅 보조가 꼭 해보고 싶었던 재미 위주의 아르바이트보다 가치 있을지”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인턴을 해도 3개월 끝나고 다시 이 아르바이트 기회를 노릴 것 같긴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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