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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애사심이 별로 안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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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취준을 하고 새로운 기업에 입사한지 4개월입니다

제가 원하던 기업이 아니어서 그런지 자꾸 회사 안에서 부정적인 생각만 늘어트려놓네요

첫 3개월은 적응하느라 힘을 뺐다면 이젠 4개월 차여서

하고 있는 업무에서 좋은 아웃풋을 거둬 이직 준비를 해보려고 해요

업무에 동기부여 하는 방법 같은게 따로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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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 funny1004

    자소서에 이직할 회사 혹은 직무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만들기 위해 업무를 한다라고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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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두두

    안녕하세요, 경영관리 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두두입니다.

    업무에 동기부여 하는 방법이라.. 작성자님의 경우 업무가 문제가 아니라 회사가 문제가 아닐까요? 3개월 동안 업무를 하면서 업무를 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다면 회사가 마음에 안 들어서 일 확률이 큽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를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갈 목표 회사를 정해두고 그 곳을 가기 위해서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지금보다는 훨씬 힘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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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마케터

    안녕하세요, 마케팅 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마케터입니다.

    사실 애사심을 갖고 회사를 다니는 직원은 생각보다도 적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애사심보다는 '어떻게 하면 회사업무를 통해 나를 발전시킬까'를 고민하는 편이 회사를 다니면서 그나마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 같아요.

    이런 상황을 만들려면 주체적으로 업무를 진행해 나의 의견이 업무에 반영되는 범위를 조금씩 넓혀나가야 합니다.

    이직을 목표로 삼는다면 해당하는 직무에 필요한 필수자격이 있을 거에요.

    현 회사에서 3년 정도 그 준비를 한다는 마음으로 업무를 진행하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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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나무지기

    안녕하세요. 환경 직무 재직 중인 멘토 나무지기입니다.

    이번에 일하고 계신 곳이 직무가 정해졌거나 경력이 쌓이는 전문적인 일이라면 경력 쌓아 이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면서 다니면 어떨까요? 대부분의 기업은 요즘 3~5년 정도 일을 한 중고 신입을 원하기 때문에 직무 경험을 위한 어느 정도의 워라밸이나 급여를 포기를 하는 분들도 계신다고 들었고 저도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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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예묘

    안녕하세요, 금융권 IT직무로 재직중인 멘토 예묘입니다 :) 

    회사에 애사심이 안생긴다면, 더더욱 이직을위해 업무에서 성과를 쌓아야만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업무에만 몰두하시는것은 어떨까요? 회사가 싫으면 싫을수록, 이업무로 이직을해야만한다고 생각할수록 일에 몰두하게 되니까요!

    오히려 이직하는 입장에서, 애사심이 없는게 나오기 더 편하고 좋을수도있어요! 긍정적으로 바라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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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수즈

    안녕하세요, 외국계 제약사 근무중인 멘토수즈입니다.

    사실 회사라는 공간은 애...를 붙이기에...음... 애정을 두기에 굉장히 힘든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와중에도 애사심이 들기를 원하신다면 일단 장점을 리스팅 해보는건 어떠실까요?! 그리고 회사를 결과론적으로만 보지 마시고 지금 당장은 맘에 안들어도 다음 스텝을 위한 발판이다 생각하면 조금 더 장점으로 느껴질것 같아요! 사실 저도 그냥 회사에 대한 별 생각 없고 그냥 저냥 흘러가는대로 다니는중이랍니다 하하 직장인들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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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태양래

    안녕하세요. 구매 직무에 재직 중인 멘토 태양래입니다.

    애사심을 가지고 일을 하는 직원은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저 월급 때문에 다닐 것이고, 일부는 자기발전을 위해 다닐 겁니다. 작성자분도 회사에서 일하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다음 이직을 위해) 생각하면서 업무에 임하시면 조금은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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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로지

    안녕하세요. 콘텐츠 마케팅 직무 재직중인 멘토 로지입니다.

    현실적으로 회사에 애사심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1년 경력을 쌓아서 이직한다는 생각으로 다녀보시면 어떨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성과와 포트폴리오 등이 필요하기 마련이잖아요. 내가 좋은 성과가 있다면 당연히 이직할 때 유리하니까요! 나는 지금 더 나은 곳으로 갈 준비를 위해 버티고 있는중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낫더라고요. 전 개인적으로 6개월부터는 꽤나 적응이 돼서 시간이 금방 갔던 것 같아요. 말씀하신 대로 좋은 아웃풋 내셔서 좋은 곳으로 이직하기실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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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로켓커리어

    안녕하세요, PM 직무 재직중인 멘토 로켓커리어입니다.

    관점을 조금 바꿔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투트랙으로 생각하면서, 내가 현재 있는 포지션에서 내가 쌓을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이 무엇인지 고민, 그리고 다른면에서는 내가 가진 역량으로 이직할 수 있는 회사는 어떤 곳이 있을지를 고민해보시죠!

    신입으로 처음부터 임원까지 가는 시대, 자기가 만족하는 직무만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직무에 대해 얼마나 깊게 고민하고 준비했는지가 중요하고, 이를 실무, 지금하시는 일에서 하나씩 뿌셔가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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