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 전
대힉 : 수원대 건축공학
학점 : 3.2/4.5
대학 : 인하/아주 전기&전자
학점 : 3.04/4.5
자격증 : 컴활1급, 워드1급, 한국사1급, 전자기기기능사
어학 : 토스 IM3, 토익 800
대외경험 : 서울대학교 반도체 공정 실습, 위포트 반도체 공정 실습
공모전 : 교내 공모전 은상
알바 : 버거킹, 맥도날드, 롯데리아, 피자헛, 도미노, 편의점, 기타 노가다 등등 7년 근무
공백기간 2년 ( 육군사관학교 진학 했다가 자퇴, 편입 시험 준비 1년 )
이번 하반기에 지원하면서
총 26군데를 지원했고
서류 2승 17패
그 마저 서류 한 군데 붙은 곳도 인적성 시험에서 탈락했네요......
공백기간도 2년이나 되고
전기기사 or 전기공사기사 등등 기사 자격증 부재랑 학점도 부족한 편이라 계속 떨어지는거 같고....
어학 성적도 낮은 편이고
학교랑 집 거리도 너무 멀어서 힘들고.... 형편상 알바까지 일을 하면서 공부하고
편입부터 육군사관학교 준비까지 몇 년간 공부 이어가니 번 아웃이 와서
공부에 진저리나고 편입 후에 학점을 정말 못 챙겼는데 지금 와서 너무 후회되네요.......
자소서는 첨삭 받고 괜찮게 썼다고 이야기가 나오는데.... 떨어지는 이유가 정량적인 스펙인게 맞겠죠??
내년 상반기 까지 토익 900~, 토스 AL을 목표로 공부한다고 해도.....
기사자격증은 상반기부터 시험을 준비해서 합격해도 내년 하반기에나 써먹을 수 있을텐데
미치겠네요.... 집안 형편도 좋지 않아서 빨리 취업해야하는 상황인데 ㅠㅠ.....
대기업은 대부분 다 떨어지고 중견기업도 떨어지는 상황이라 중소~중견 사이로 눈을 낮춰야 하는건지...
아니면 내년에 알바를 이어가면서 스펙 업을 해서 노려봐야할지.....
현재 스펙에서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어학점수 높이면 확실히 서류 넘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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