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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면접 질문은 어떻게 대답했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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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장 감정적으로 힘들었던 적이 언제냐고 물어보셔서

 

가장 최근에는 취업준비를 하면서 불확실한 상황에서 막막했던 것이다

그러던 중에 이 기업의 채용 공고를 보게 되었고 평소에 관심 매우 많았던 기업이기도 했고

현재 하고 있는 사업 관련 해서 설명한 다음 어떤 점이 저랑 잘 맞을것 같아서

확신을 갖고 이 기업을 준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감정적으로 흔들렸던 부분을 극복할수 있었다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괜찮은 답변일까요 ? 

 

만약 멘토님들은 어떻게 답변하셨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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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멘토 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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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인재개발원기업일치_check-icon

    교육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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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감정적으로 힘들었던 적이 언제냐, 어떻게 극복했냐 등의 면접 질문을 통해서 지원자가 직장 생활 중에 힘든 일을 겪었을 때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해결 노하우가 어떤 것이 있는지 물어보는 인성 질문입니다. 누구나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고, 금방 다시 극복하여 일어설 것인가, 즉 그것이 요즘 대두되고 있는 '회복탄력성'이라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한 것 같네요. 답변하시는 것은 의도와 맥락이 맞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답변에 대해서 조금 더 보완하자면 실질적으로 어떻게 감정 관리를 하는지 구체적인 예시가 있으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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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영업하는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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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 일렉트릭기업일치_check-icon

    해외영업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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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우선 감정적으로 힘든일, 가장 힘들었던 경우를 묻는 질문은 대체로 실패 또는 좌절로부터 어떻게 벗어나는지를 보는 문항입니다. 기업에서 직무를 수행하다보면 사고도 칠 수 있고 윗 사람에게 호되게 혼나기도 합니다. 이때 이러한 상황에서 얼마나 마음을 잘 추스리고 정상 궤도로 올라오는지, 즉 회복의 탄력성에 대한 부분이 중점입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취업의 불확실성으로 막막-> 공고보고 지원함 보다는 저라면 취업의 불확실성 막막-> 사고의전환(긍정적사고함양 내포)-> 꺽이지 않는 마음 +꾸준한 미래대비-> 좋은기회(공고)->지원 이렇게 표현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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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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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멘스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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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윗 멘토님들이 감정적 질문에 의도에 대해서는 잘 설명해주셔서, 대답하신 내용은 제가 면접관이라면은 크게 납득가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이 갑자기 우리 회사에 대해서 알아서 준비했었네? 과연 우리 회사에 입사하면 오래 다닐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드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조금 희망 산업군이나 직무를 포장하시면 어땠을까 싶네요.

    취업준비가 힘들다 --> 다만 이 산업군 (지원하신) 쪽으로 꼭 취업은 하고 싶어서 계속 알아봤다 --> 그러다 이 회사를 발견했다 --> 여러 회사 정보들을 얻고 뉴스 찾아보고 사업내용을 보니 굉장히 매력적이였다 --> 특히 이러이러한 것들이 매력이다 (이건 회사 공부를 하셔야겠죠?) --> 그래서 동기부여가 생겨서 지원서 냈고 이렇게 운 좋게 면접에 오게되었다 --> 1차 면접 와서 사옥을 보니 더더욱 여기서 일하고 싶어졌다

    이렇게 스토리텔링을 하셨으면 면접관에게 회사 애사심도 어필하고, 산업군에 대한 열정도 어필하면서 공감대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그래도 고생하셨습니다. :) 면접 결과는 모르니까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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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판다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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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네트웍스기업일치_check-icon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누구나 다 감정적으로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중요한데요.

    입사 후 이 같은 상황이 주어질때 어떻게 극복할지를 물어보는것으로 답변하신 부분은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만 큰 맥락에선 그래도 극복하신거니까요.

    다음에 또 저런 질문이 나온다면 현재는 취업으로 인해 많이 감정적으로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평소에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포기하지 않았고요. (실제 사례 추가) 이를 계기로 결국에는 이곳에서 면접을 보는 상황까지 이뤄냈습니다. 이건 어떠신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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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쌀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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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043

    LG화학기업일치_check-icon

    기계설계직무일치_check-icon

    음 일단 답변하신 부분이 취업이 되지 않아서 불안하셨다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를 선택할 때 어려움이 있어 불안함이 있었다는 것인지에 따라 답변이 달라질 것 같은데요, 후자의 경우에는 해당 회사의 공고를 보고, 알아가는 과정에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었고, 지원에 집중하며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더욱 알아갈 수 있었다는 등의 답변이 충분히 좋은 답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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