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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질문 있습니다!
현재 회계 분야로 재경관리사까지는 있는데 요즘 금융권 분야로 가려고 생각이 바꼈습니다. 한국거래소에서 기업 상장시키는 그런 업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또한, 금융권에서 회계, 기업분석, 투자, 여신 등의 업무에 관심있습니다.
회계 세무지식과 기업 분석 지식 활용해서 금융권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금융 쪽 자격증이 하나도 없어서 이 부분을 보완하려고 하는데 금융기관의 기업분석 등과 같은 저의 위 관심사 쪽 직무로 가려면 신용분석사, 여신심사역만 따면 될까요??? 아니면 더 도움되는 자격증이 있을까요
afpk, 투운사, frm, fp 등등 너무 많아서 제 분야와 관련된 핵심적이고 실용적인 자격증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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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융ㅇㅇ
신고글금융권 자격증 질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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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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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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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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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회계법인
재무
말씀하신 상장업무는 증권사의 기업금융(IB)부서 내에서 ECM팀에서 수행하는 업무입니다. 증권사 IB업무 또는 투자자문(M&A자문), 자산운용사의 투자업무, 또는 사모펀드(PE)에서의 투자 업무, 등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인정해주는 자격증은 하나 CFA와 AICPA 정도 밖에 없습니다.
CFA는 기업 분석 관련 포괄적인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어서 도움이 되고 증권사 / 자산운용사 등 다양한 금융업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CFA를 추천드립니다.
위에 말씀하신 자격증들도 다 도움이 됩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증권사/운용사에서 인정하고 취업 합격률을 올려주는건 CFA만한게 없는 것 같고 나머지는 부가적인 자격증으로 생각됩니다.
우선 아직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더 필요하신 것 같아서 금융직무에서 어떤 직무들이 있는지 잘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책 "금융인이 말한는 금융인", "투자은행과 사모펀드" 등 직무를 설명해주는 책들을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학벌이 비SKY 시라면 개인적으로는 미국CPA 또는 영국CPA(ACCA) 자격증 취득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SKY가 아니면 사실상 CFA가 있다고 해도 주류 증권사에 들어가는건 어렵거든요. 그래서 해외 CPA 취득 => 회계법인 재무자문팀 (M&A, Valuation, 재무실사)에서 경험을 쌓고 증권사로 가는 편이 조금 더 길이 넓습니다.
말씀하신 상장업무는 증권사의 기업금융(IB)부서 내에서 ECM팀에서 수행하는 업무입니다. 증권사 IB업무 또는 투자자문(M&A자문), 자산운용사의 투자업무, 또는 사모펀드(PE)에서의 투자 업무, 등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인정해주는 자격증은 하나 CFA와 AICPA 정도 밖에 없습니다.
CFA는 기업 분석 관련 포괄적인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어서 도움이 되고 증권사 / 자산운용사 등 다양한 금융업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CFA를 추천드립니다.
위에 말씀하신 자격증들도 다 도움이 됩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증권사/운용사에서 인정하고 취업 합격률을 올려주는건 CFA만한게 없는 것 같고 나머지는 부가적인 자격증으로 생각됩니다.
우선 아직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더 필요하신 것 같아서 금융직무에서 어떤 직무들이 있는지 잘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책 "금융인이 말한는 금융인", "투자은행과 사모펀드" 등 직무를 설명해주는 책들을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학벌이 비SKY 시라면 개인적으로는 미국CPA 또는 영국CPA(ACCA) 자격증 취득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SKY가 아니면 사실상 CFA가 있다고 해도 주류 증권사에 들어가는건 어렵거든요. 그래서 해외 CPA 취득 => 회계법인 재무자문팀 (M&A, Valuation, 재무실사)에서 경험을 쌓고 증권사로 가는 편이 조금 더 길이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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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납작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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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기업분석/심사
말씀하신 상장 업무는 IB에서도 ECM 분야입니다. ECM은 금융권 중에서도 증권사 업역에 해당되며, 해당 직무는 증권사 본사영업 or IB직무로 지원하시면 됩니다. 관련 자격증으로는 CFA-1가 가장 기본적이며, 최종 합격자 기준으로는 AICPA나 G-FRM을 보통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덧붙여드리자면, 증권사는 평균 0명을 선발하며, 00명을 보유한다면 최대 15명 내외입니다. 따라서, 매우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직군이며, 이에 비례하여 상당히 고스펙자 비율이 높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이와 반대로, 은행의 경우에는 000명을 선발하기에 증권사보다는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여, 금융권 지망생들의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는 직군입니다. 은행의 이익근간은 고객 대면업무이기에 지점 근무 후, 본인 커리어 패스에 따라 본사 직무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은행 입행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은 일반적으로 신용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가 있으며 간혹, AFPK, 은행FP도 우대해주는 경우가 있으나 인풋 대비 아웃풋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말씀하신 상장 업무는 IB에서도 ECM 분야입니다. ECM은 금융권 중에서도 증권사 업역에 해당되며, 해당 직무는 증권사 본사영업 or IB직무로 지원하시면 됩니다. 관련 자격증으로는 CFA-1가 가장 기본적이며, 최종 합격자 기준으로는 AICPA나 G-FRM을 보통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덧붙여드리자면, 증권사는 평균 0명을 선발하며, 00명을 보유한다면 최대 15명 내외입니다. 따라서, 매우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직군이며, 이에 비례하여 상당히 고스펙자 비율이 높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이와 반대로, 은행의 경우에는 000명을 선발하기에 증권사보다는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여, 금융권 지망생들의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는 직군입니다. 은행의 이익근간은 고객 대면업무이기에 지점 근무 후, 본인 커리어 패스에 따라 본사 직무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은행 입행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은 일반적으로 신용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가 있으며 간혹, AFPK, 은행FP도 우대해주는 경우가 있으나 인풋 대비 아웃풋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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