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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단순 업무 VS 중소(스타트업)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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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스타트업)은 제가 직접 SNS 콘텐츠 제작, 운영도 하고 기획 업무도 간간히 합니다.

대기업은 어시스턴트로 잡무가 대부분이고 가끔 제가 잘 하면 자소서에 쓸만할 정도?

그것마저도 온전히 제가 한게 아니라 제 역량으로 강조하긴 좀 그럽니다.

 

중소는 이미 면접에서 업무 컬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알게된거고

대기업 어시스턴트는 이전에 한 친구가 알려준겁니다.

이런 경우 어떤 인턴을 해야하나요? 직무는 마케팅 업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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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 멘토 구도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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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솔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중소 인턴을 추천드립니다. 요즘 기업에서는 실무경험이 있는 중고신입을 선호하기 때문에 실무를 할 수 있는 중소기업 인턴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대기업이 좀더 체계적이고 교육도 잘되어있지만, 단순 보조업무만 할수도있고 업무가 세분화되어있어 실무를 할수있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스타트업의 경우 좀더 직접적으로 실무를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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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나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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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기업일치_check-icon

        일반영업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 어시스턴트를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중소에서 하는 일들이 마케팅 직무에 더 핏하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인턴 경력을 기입할 시 회사의 간판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기업 어시스턴트가 잡무 위주의 업무를 수행한다고 하지만, 인턴 과정 속에서 같은 회사 마케팅 직무 선배님들과 소통을 하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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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우당탕탕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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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씨엔에스기업일치_check-icon

          AI 엔지니어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인턴은 직접적인 커리어라고 보기 어렵고, 보통은 정규직 신입으로 들어가기 위한 발판으로 활용되는데요.

          그렇다보니 회사의 네임보다는 인턴 기간동안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기업 인턴이더라도 잡무가 대부분이면 어필할 수 있는 경험을 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스타트업 인턴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대기업보다는 업무량이 조금 더 빡셀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스타트업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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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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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l기업일치_check-icon

            PM직무일치_check-icon

            중소(스타트업)은 제가 직접 SNS 콘텐츠 제작, 운영도 하고 기획 업무도 간간히 합니다. 

            => 마케팅은 실전과 성과입니다. 중소라고 해도 스타트업인 만큼 님에게 최대한의 재량을 허용해줬습니다. 그럼 순전히 님의 기획과 운영으로 일정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겁니다. 이게 바로 대기업이 원하는 '경력'자입니다. 경력자를 왜 뽑겠어요? 당연히 가르치지 않아도 일할 수 있고, 설명하지 않아도 이해할 수 있고, 이걸 바탕으로 알아서 성과를 뽑아내니까요. 

            대기업은 어시스턴트로 잡무가 대부분이고 가끔 제가 잘 하면 자소서에 쓸만할 정도?  그것마저도 온전히 제가 한게 아니라 제 역량으로 강조하긴 좀 그럽니다.

            => 정확히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걸 님이 이미 알고 계십니다. '제 역량으로 강조하긴 그럽니다.' 제가 볼 땐 중소 스타트업 인턴에 집중해서 성과를 뽑아내고, 그래도 좀 경력이 부족하다 싶으면 대기업 어시스턴트 한번 참여해보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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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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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16,644

              지멘스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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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추천드립니다.

              물론, 저도 스타트업 인턴을 해봐서 잘 알지만 개개인이 워낙 중요하다보니 인턴의 경우에도 실무를 맡아서 제대로 경험할 수는 있습니다. (물론... 주먹구구식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실무니까요) 하지만, 취업을 할때는 어차피 회사 입장에서는 인턴은 결국 '인턴'입니다. 실무를 했어도 직무체험을 했다고 판단할 수 있어서 차라리 네임밸류가 높은 대기업을 나오시게 되면 후광효과가 있어서 우대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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