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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현장에서 주로 일을하다가 타업종 대기업관리직으로 와서 일하고있습니다. 

 

관리자로서 할일이 너무많고 인력도 아주 타이트해 여러 업무에 치이고 적성에 잘맞지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그러다가 현장직으로 오퍼가들어와 지원하였고, 현재 연봉협상단계입니다. 

 

네고중이나 현장직은 여러 수당 및 식비 포함하여 현재 기본급과 같습니다. ot수당으로 더벌수있으나 타지역출장이 많습니다. 전세집도 구해야하는 상황이고요. 

 

지금은 식당이용에 사택제공이라 굳는돈이 이직시보다 월 40정도 많습니다. 

 

또 마음에걸리는건 잡플래닛평점입니다.. 지금은 3점중반이나 2점중반대를 가려니, 지원한 포지션 퇴사자의 후기도 좋지않아 걱정이됩니다.

 

결정하기 참쉽지않아 조언을 구하려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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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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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이전에 이미 현장직을 하시다가 관리직으로 오셨고, 다시 현장직으로 가시려고 하나보네요.
      관리직이 사람을 상대하고 관리하는 거라 스트레스가 많고 적성에 맞지 않다면 일하기 힘든 면이 있습니다.
      현장직이 급여로 따지면 현재보다 불리한 면이 있고, 몸은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는 아마 편할 수도 있습니다.
      잡플래닛 평점도 실제 근무자들의 후기라 무시하지 못할 것 같구요. 하지만 잡플래닛 평점만 보고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쉽기 때문에
      일단 현장직으로 가겠다고 마음먹고 연봉 협상까지 하셨다면 일단 근무해 보시면서 생각 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본인이 현재 상황과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제가 조언드리는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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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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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멘스기업일치_check-icon

        제안•컨설팅직무일치_check-icon

        고민되시는게,

        1. 연 480만원의 연봉 차이

        2. 잡플래닛 평점

        3. 전세집 구해야 함.

        4. 타지역 출장이 많음.

        정도로 보여지는데 이 4개를 모두 상쇄하고서라도 관리직의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면, 이직을 추천드리고 그게 아니라면 현재 남아계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여기서의 주요 포인트는 연봉과 전세집이라고 보이는데, 이 두개가 본인의 향후 커리어에 있어 디메릿이 크다면 다시 재고해보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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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라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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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박스네트워크기업일치_check-icon

          광고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직종이 안맞아서 고민이신듯한데 막상 오퍼 받은 곳의 처우가 썩 좋지는 않은 상황이군요. 이렇게 장단점이 명확하고, 선택이 어려울 때 저는 최우선시 하는 기준을 하나 정하고 그 기준에 부합한다면 다른 조건들은 어느정도 감안하는데요, 본인이 최우선 기준이 직종인지 워라밸인지, 연봉인지를 먼저 고려하시고 조건에 부합하다면 이직을 고려해보시고 아니라면 스테이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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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하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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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컴코리아기업일치_check-icon

            물류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어디서 어디를 이직하더라도 항상 장점과 단점이 존재합니다. 

            어느부분에 포커스를 두실지는 본인의 가치관과 상황에 따라 결정되는것같습니다.

            님께서 처해진 상황으로봤을때 저의 가치관으로는 그냥 이직안하고 남아있겠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잡플래닛 평점을 조금 신뢰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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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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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수 7,480

              위대한상상기업일치_check-icon

              웹 개발자직무일치_check-icon

              관리직 안맞는사람은 정말 힘들고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아무리 평점이 낮아져도 관리직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크고 작성자님이 현장직이 적성에 맞다면 저는 이직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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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kim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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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률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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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센트전자기업일치_check-icon

                CTO직무일치_check-icon

                잡플래닛의 댓글들이 일관적이고 광범위 하다면 대다수의 근무하는 직원들의 생각과 같다고 보면 되지만

                일부는 의되된 생각으로 작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판이 안좋은 회사에서도 좋은 대우 받으면서, 인정 받으며 만족스럽게 근무하는 직원들도 있고, 아무리 좋은 환경의 회사라도 지옥 같이 느끼면서 하루하루 허덕이며 근무하는 직원도 있게 마련입니다.

                또한 만족스러운 대우 받으며 근무하는 직원들은 구태여 리뷰까지 달려고 하지는 않을 겁니다.

                댓글들의 성향을 먼저 파악해 보시고, 주변에 지인들 있으면 회사 분위기 등 전반적인 궁금한 사항들 알아 보시는 것이 더 정확할 겁니다.

                현장직에서 관리직으로 관리직에서 다시 현장직으로 옮기는 것은 단순히 직무를 변경하는 것보다는 더 고민해 봐야 합니다.

                아무래도 현장직무 보다는 관리직무가 신경쓸 것도 훨씬 많고 스트레스도 많기 때문에 그만 두시는 것이면 나중에 또 현장직에서 관리직으로 옮기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완전히 몸으로 현장직이 굳어지면 다음에는 아무리 돈 많이 준다해도 관리직으로 옮기지 못합니다.

                어떤 길이 곰방와#aKZ님 미래에 더 득이 될지 판단하셔서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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