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학교에 대한 꿈이 없어서, 자퇴하려고 했었어요.. 그래서 군대전역후 휴학하고 2년정도 해보고싶은거 다 해보고
다시 복학하게 되었어요.
현재 제 스팩은
나이 26살
대학교 충북대
상경 , 학점 2.6
현재 3학년이구요..
자격증은 투운사,afpk (경제,투자론 공부하면서 흥미를 느껴서 뭐라도 따야겠다 싶어서 취득했습니다.)
토익x 입니다.
원래 학교 자퇴하려고 그냥 학교를 너무 막 다녔다가.. 경제,투자공부해보면서 흥미를 갖게되어서 , 다시 열심히 복구중 입니다.
원래 1점대였어요.. 지금 26살인데, 학점 3.5정도로 복구하고 졸업하면 28살 3월에 졸업이네요 ..
29살에 afpk만료네요..
다시 열심히 하고싶고, 솔직히 증권사 ib쪽 가보고 싶은데, 제 스펙을 보니까 아예 안될거같고 ..
그래서 그나마 지금 해볼만한게 증권사 pb쪽이나, 은행쪽인데 , 증권사쪽을 취업해보고 싶은데
그냥 편입공부를 해서 어떻게든 학벌을 올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대학교 빨리 학점복구하면서 다녀서 ,졸업하면서 인턴을 해서 어떻게든 증권사 pb쪽이나,은행이나 아무데든 최대한 들어가서 경력을 살려서 증권사쪽으로 이직을 노려볼까요?
어떤게 가장 현명한길인지 요즘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네요... 나이도 많아서 수능준비하는것도 너무 아닌거같고
지금 편입을 준비해서 다녀도 27에들어가면 29살2월에 졸업이네요.. 만약에 1년을 더준비하면 30살 2월에 들어가네요...
어떻게하는게 나을까요?
저는 증권사를 직접적으로 일해본 경험은 없지만, 재무제표 분석과, 투자론, 재무쪽 공부랑
미국주식 분석하고 투자해보고, 리포트,애널리스트 리포트 보는게 너무 재미있네요.
그리고 휴학하고 해왔던게 영업/장사 입니다. 그래서 pb쪽 직무도 저랑 잘맞을거같은데 요즘 추세는 또 pb는 많이 뽑지않네요
사람과 대면하는걸 좋아해서 프론트쪽으로 가고싶은데 제 스펙이 너무 딸리고,, 백오피스라도 가보고 싶은데 이 마저도 학력이 딸리네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판단일까요?? 시간적으로 나이도 있으니 그냥 편입하지말고 증권사 인턴부터 열심히 도전해서 어느곳이든 들어가서 거기서 경력쌓고 이직을 하는게 최선일까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