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3262964
스펙 쌓고 싶어도 시간 없고 전공 살려서 할 수 있는 대외활동이나 공모전 인턴도 적어서 결국은 남들 다 하는 것밖에 못하고 자격증은 따도 써먹질 못하니까 의미가 없어요... 이래놓고 졸업하고 어떻게 취준을 해야하죠?
이러니까 직무도 못 정해겠어요 이랬는데 취업하신 분들 있으실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신고하기
작성자신지원#4V8
신고글4학년 무스펙 인문대생 딜레마 어떡하죠??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찌야
채택률 37%
답변수 7,480
위대한상상
웹 개발자
너무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동일한 상황이거든요. 최대한 남들 쌓는 스펙 잘 쌓으시고 추가로 작성자님이 남들에 비해 성격이나 능력적으로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를 진중하게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취업할때 남들에 비해 표현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찾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면접에서 어필했고 그게 통해서 취업에 성공했던것 같습니다. 작성자님도 분명 그동안의 경험들을 디테일하게 뜯어보면 이러한 작성자님만의 장점이 보이실거에요. 잘준비해서 좋은결과 만드시기 바랍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한번 부탁드립니다.
너무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동일한 상황이거든요. 최대한 남들 쌓는 스펙 잘 쌓으시고 추가로 작성자님이 남들에 비해 성격이나 능력적으로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를 진중하게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취업할때 남들에 비해 표현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찾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면접에서 어필했고 그게 통해서 취업에 성공했던것 같습니다. 작성자님도 분명 그동안의 경험들을 디테일하게 뜯어보면 이러한 작성자님만의 장점이 보이실거에요. 잘준비해서 좋은결과 만드시기 바랍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한번 부탁드립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치요/DataScientist
채택률 33%
답변수 1,908
SnapdragonMonitoringLimited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저도 문과생으로서 답답한 때가 많았는데 그러다가 보니 이과로 전향한 케이스입니다. 현재는 질문자님이 잘못했다기보다는, 취업 시장 자체가 닫혀있어서 그렇습니다. 원래 학생이 본인의 직무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넘쳐나는 시장의 수요가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고 일해본 경험으로 아 일이 괜찮구나 하면서 실제 업무를 중심으로 나아가는 것이거든요.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현실적으로 질문자님과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보통은 인턴으로 시작하거나, 영업, 마케팅 등에 발을 담급니다. 그런데 마케팅은 경영학과에서 마케팅 동아리나 공모전을 나간 친구들도 있어서 경쟁하기가 조금 어렵기도 하죠.
가장 추천드리는 것은... 현재 사람인이나 링커리어에 있는 실시간 공고들을 보면서 정독하고 본인이 갈 수 있는 회사들을 모아놓고 그 안에서 추려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이 먼저 직무를 결정하고 회사를 결정하지 말고, 회사들을 먼저 모아놓은 후에 그 안에서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취준생들이 착각하는 것이 잇는데, 직무를 결정하고 그 직무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반대입니다. 직무가 취준생을 고르는 것이니 지금 당장 해야할일은 하루에 20개 이상의 공고를 정독하고 하루에 2개 이상의 회사를 추려내는 일을 2주일동안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서야 관련 자격증이 무엇인지 내가 할 수 있을만한 목표가 가시적으로 보이는지 확인해야할 것입니다. 어떤 학과인지 명확하게 알 수 없어서 추가적인 내용은 본인이 회사 추려낸 후에 쪽지 주세요. 팔로업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채택해주셔야 소정의 리워드가 적립됩니다. 답변 채택을 부탁드립니다.
저도 문과생으로서 답답한 때가 많았는데 그러다가 보니 이과로 전향한 케이스입니다. 현재는 질문자님이 잘못했다기보다는, 취업 시장 자체가 닫혀있어서 그렇습니다. 원래 학생이 본인의 직무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넘쳐나는 시장의 수요가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고 일해본 경험으로 아 일이 괜찮구나 하면서 실제 업무를 중심으로 나아가는 것이거든요. 답답하고 불안한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현실적으로 질문자님과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보통은 인턴으로 시작하거나, 영업, 마케팅 등에 발을 담급니다. 그런데 마케팅은 경영학과에서 마케팅 동아리나 공모전을 나간 친구들도 있어서 경쟁하기가 조금 어렵기도 하죠.
가장 추천드리는 것은... 현재 사람인이나 링커리어에 있는 실시간 공고들을 보면서 정독하고 본인이 갈 수 있는 회사들을 모아놓고 그 안에서 추려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본인이 먼저 직무를 결정하고 회사를 결정하지 말고, 회사들을 먼저 모아놓은 후에 그 안에서 결정하시기를 바랍니다. 취준생들이 착각하는 것이 잇는데, 직무를 결정하고 그 직무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반대입니다. 직무가 취준생을 고르는 것이니 지금 당장 해야할일은 하루에 20개 이상의 공고를 정독하고 하루에 2개 이상의 회사를 추려내는 일을 2주일동안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서야 관련 자격증이 무엇인지 내가 할 수 있을만한 목표가 가시적으로 보이는지 확인해야할 것입니다. 어떤 학과인지 명확하게 알 수 없어서 추가적인 내용은 본인이 회사 추려낸 후에 쪽지 주세요. 팔로업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을 채택해주셔야 소정의 리워드가 적립됩니다. 답변 채택을 부탁드립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Imt
시간없다는것도 핑계고 남들다하는것도 쓰는 현재 안하고있는건데 졸업유예하고 남들다하는거라도 일단해
시간없다는것도 핑계고 남들다하는것도 쓰는 현재 안하고있는건데 졸업유예하고 남들다하는거라도 일단해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대차
채택률 40%
답변수 17,163
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로이
채택률 42%
답변수 16,634
지멘스
제안•컨설팅
저도 4-1 재학중에 직무 정했습니다. 직무를 정하려면 결국 본인을 되돌아보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직무를 택해야 행복하게 (적어도 불행하진 않게) 일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직무를 한번 정하게 되면 바꾸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고민될 수도 있는 부분이구요.
스티브잡스가 말한 명언 중에 'connecting the dot' 이라는 게 있습니다. 각각의 경험들은 점으로 남아있지만 이걸 연결하면 하나의 선이 됩니다. 그 선이 가리키는 방향이 본인의 직무가 되는 것이구요. 여태 4학년 까지의 내가 했던 여러 경험들을 바탕으로 어떤 직무를 택하면 좋을지, 아니면 꼭 그 경험들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어떤 경험을 쌓고 싶고, 어떤 일을 하는 게 나와 잘 맞을지를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저도 4-1 재학중에 직무 정했습니다. 직무를 정하려면 결국 본인을 되돌아보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직무를 택해야 행복하게 (적어도 불행하진 않게) 일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직무를 한번 정하게 되면 바꾸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고민될 수도 있는 부분이구요.
스티브잡스가 말한 명언 중에 'connecting the dot' 이라는 게 있습니다. 각각의 경험들은 점으로 남아있지만 이걸 연결하면 하나의 선이 됩니다. 그 선이 가리키는 방향이 본인의 직무가 되는 것이구요. 여태 4학년 까지의 내가 했던 여러 경험들을 바탕으로 어떤 직무를 택하면 좋을지, 아니면 꼭 그 경험들이 아니더라도 앞으로 어떤 경험을 쌓고 싶고, 어떤 일을 하는 게 나와 잘 맞을지를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