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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 마케터 지망생이지만 투병 기록이 있습니다. 스펙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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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하우스 마케터 지망생입니다.

 

저는 대학 졸업후 희귀병 투병으로 인한 3-4년의 공백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 28살입니다. 

당시에는 다양한 스펙이 많은 편이었는데(해외인턴, 영상공모, 에디터 대외활동), 지금은 낡은 스펙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현재 콘텐츠 제작과 홍보 전략 기획 등에 흥미가 있고, 한 가지를 깊게 책임지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인하우스 마케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환경 관련 서포터즈 활동 (콘텐츠 제작)을 하고

유튜브나 블로그 인스타 등을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게 스펙 보완의 대부분인 상황입니다. 

 

(본격적으로 취준을 시작한지 두 달 정도입니다.)

 

지방에살고, 주변에 현업에 계신 분이 없어 여기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10월 부터 데이터 분석 전문 부트캠프를 수강할 예정입니다. 업계에서 전문성이 보장되는 정도로 데이터를 다룰 수 있고, 유능한 포트폴리오가 보장된 코스입니다. 
인하우스 마케터로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고민하다 내린 선택인데 '인하우스라면 차라리 작은 규모라도 인턴 경험이 더 낫다'는 조언을 들어 고민이 됩니다.

 

최종적으로는 크리에이티브 일을 더 유능하게 하기 위해, 그리고 입사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나이며 스펙이며 경쟁력이 없다 판단) 이 선택을 내렸는데,

✔︎ 선배님들은 [작은 규모라도 마케팅 인턴] vs [전문적인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 중 어느 게 더 낫다고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 인하우스 마케터로서 쌓아야 할 경쟁력 있는 스펙이 있다면 무엇이든 알려주십시오! 지금은 몸이 건강해져 어떤 도전이든 밀도있게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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