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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퇴사율 50% 넘어가는 회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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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면접 볼 예정인데 

회사 인원수는 우상향인데 퇴사율이 50%이상이네요...

최합해도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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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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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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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한 회사를 단순히 퇴사율만 놓고 판단하기에는 이릅니다.
    물론 퇴사율이 높다는 것은 좋은 징조가 아닌 것은 맞지만, 전체 인원수가 우상향이고,
    회사가 성장하고 있다면 직접 근무해 보시면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분위기인지등을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달리 말하면 평균 근무 연한 수가 짧기 때문에 그 만큼 젊은 조직이고, 활기 차고 분위기는 좋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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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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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기업일치_check-icon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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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회사 인원수는 우상향인데 퇴사율이 50% 이상이라..

    문제가 많습니다.

    퇴사율이 50%면 미친거죠..

    나가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일단 다녀보시고 나중에 퇴사해도 안늦습니다.

    일단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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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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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교통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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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회사가 모든사람한테 맞을 순 없지만 일단 50%라면 걱정해볼만합니다. 사원수는 늘어도 퇴사율이 반이라면 조직자체가 문제거나 분위기도 이상할 수 있죠. 아니면 안정화가 안되었다거나 등등이요. 일단 취업이 급하시다면 들어가보셔서 안맞는다면 나오셔도 되겠지만 그게아니라면 불안하시면 안가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라고 채택도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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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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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인투데이코리아기업일치_check-icon

    B2B영업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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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겪어보기 전에는 결코 알 수 없지만, 

    현실적으로 1년 퇴사율이 50%면 절대 정상은 아니에요'ㅅ';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전체 직원이 만약 100명인데, 

    1년간 50명이 퇴사하고 50명이 새로 충원이 된다면, 업무 인수인계만 하다가 세월 다 가요'ㅅ'; 

    또, 업무의 연속성도 많이 떨어질거고 유관부서와 협업하는 것도 쉽지 않을 거에요.

     

    우선 면접은 연습삼아라도 가보시는 걸 추천드리고,

    최합 후 갈지 말지는 진짜 신중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다른 대안이 없다면 일단은 들어가셔서 1~2개월 사태를 파악하셨다가,

    정말 안되겠다 싶을 땐 빨리 다른 곳을 알아보셔서 환승이직 하는 쪽이 좋을 거 같습니다.

     

    아무리 회사마다 사정이 있기 마련이고 실제 겪어보기 전에는 모르는 일이라지만,

    그래도 1년간 퇴사율이 전체 임직원 수의 50%라는 건... 상당히 위험한 시그널입니다'ㅅ';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우선 면접은 꼭 참석해 보시고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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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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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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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퇴사율이 높은 회사는 마땅한 이유가 있겠지만 질문자분께서 그 회사를 평생 다닐 것이 아니라 직무와 일관된 경험을 쌓고, 공백기를 메꾸기 위해서 하는 거라면 그런 거는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퇴사율이 높은 회사에서 인턴를 했지만 잠깐 사업이 어려웠다가 다시 좋아진 케이스였고 회사 분위기는 좋았던 경우도 있었습니다. 퇴사율 때문에 처음부터 겁먹지 마시고 일단은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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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타설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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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건축시공 근무 후, 유틸리티직무로 이직 한 멘토 타설왕입니다. 퇴사율로 회사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먼저, 희망하는 직무와 일치하는지 파악해보시고, 다른 대안이 없다면 수행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직무경험을 쌓는다는 취지로 다니시고, 독하게 준비하셔서 이직을 준비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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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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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사율 50%면 어마어마하네요. 저도 본 적 없는 통계입니다.

    물론 그 하나 때문에 최종합격 이후에 포기하는 건 애매하긴 합니다. 퇴사율은 퇴사율일 뿐이고, 직접 근무를 하시면서 이 회사에서 내 커리어를 쌓아도 괜찮겠다 판단을 하시고 퇴사를 하시든, 아니면 좀 더 다니시든 하셔도 괜찮습니다.

    일단, 고민은 면접 합격 하신 뒤에 해보세요. ㅎㅎ 면접 잘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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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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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단순 퇴사율만 놓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나 저라면 일단 다녀볼 것 같아요. 추후 이직한다고 해도 하나의 스펙으로 결국 남으니까요. 본인이 정말 희망하는 직무, 연봉, 워라벨인지 꼼꼼히 따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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