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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직무와 산업을 정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스펙만 쌓다가 4-1이 되어서야 공기업으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정량적인 스펙으로
자격증은 컴활 1급 전산세무2급 워드프로세서 있고
정성적인 스펙으로는
대외활동 2회, 응대 봉사활동 2회, 다수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습니다
4-1을 마치고 일단은 휴학 첫 학기는 널널한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생활비를 위해..). /토익, 한국사, 한국어시험, 필기시험, 자소서/를 준비하고
휴학 두 번째 학기는 그동안 자소서와 정량적인 스펙 쌓아놓은 것을 바탕으로, 인턴을 하거나 4-2를 장+단기 현장실습으로 공기업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시간을 사용하려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루트는 휴학1(스펙 쌓기)-휴학2(인턴)-막학기(채용 지원)-졸업
인데 휴학 1년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가족들은 다들 졸업을 하든 졸업유예를 하든 한 학기 남기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먼저 휴학을 해서 스펙을 갖추고 막학기를 맞이하고 싶어요...
막학기는 현장실습을 하거나 / 온강 혹은 학교에 가끔 출석하는 수업 위주로 전공 3개 교양 2개를 들으면서 채용 지원하는 식으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공기업 현직자분들은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저는 24살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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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lililllliiiil
신고글공기업 취업 준비를 위해 1년 휴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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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보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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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지방공공기관 현 담당자입니다.
공기업과 공공기관은 NCS를 위주로 필기준비를 하셔야합니다. 멘티님께서 자격증은 컴활도 있으시고 한국사자격증도 취득 예정이라고 하시니 가점사항은 준비를 하고 계시는 듯해요. 그리고 휴학을 하시는데 공기업은 특히 사무직은 사기업처럼 스펙을 많이 쌓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차라리 희망하시는 기업을 추리셔서 관련 NCS를 공부하셔서 합격점수는 어느정도 공부하시는게 낫습니다. 자소서합격도 중요하지만 필기 합격을 해야 다음단계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스펙을 쌓기위해서 휴학을 너무 길게는 하지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어학과 자격증을 학기중에 취득하시고 휴학을 6개월정도 하시면서 NCS를 준비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라고 채택도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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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치요/DataScien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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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dragonMonitoringLimited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휴학을 하는 이유가 쉬면서 널널한 사무보조를 하며 (생활비를 위해) 스펙을 쌓는 용도로 사용되는 것이라면 저는 비추천합니다. 휴학을 하려면 보통 무엇인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이미 정해진 것들요. 예를 들어 군대를 간다던가, 어학연수를 간다던가, 인턴을 한다던가. 이렇게 큼지막한 이벤트가 미리 정해져있어야하는데, 휴학기간에 스펙을 쌓겠다 하면서 자유시간을 가지는 건 비추입니다. 만약 휴학 기간에 바로 인턴이나 근무같은 내용으로 곧바로 채울 수 있으면 그렇게하고, 그게 아니라 혼자 뭔가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겠다하면 졸업유예를 하든, 졸업을 하든 다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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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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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생산관리
일단, 정해진 인턴, 현장 실습이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획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도 판단을 해야 하고. 또한, 1년 휴학을 진행하기에는 계획된 부분의 중요성이 떨어지고 리스크가 있어보입니다.
언급하신 한국사, 토익과 같은 필기 시험 가산점을 주는 항목은 학기 중과 방학을 활용하여 빠르게 단기간에 취득을 하시는 것이 적절해보이며. 인턴 지원은 한 학기를 남겨 취업계를 활용하는 방법이나, 혹은 이 부분이 어렵다면 이때 6개월 휴학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굳이, 학기를 남겨 휴학을 하시기 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기업의 정규직 지원도 병행할 수 있으면서 필요한 스펙을 계속 갖춰나갈 수 있는 졸업 요건을 갖춰둔 상태의 졸업 유예상태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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