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취업/문과 고민

대홍기획 외 2

광고AE/기획 외 1

[광고대행사] 중견 정규직 vs 대기업 인턴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3529597

 

안녕하세요.

AE 생각해오다가

제작 직무 카피라이터로 가고 싶은 26 남자입니다.

 

지거국/신방 전공

3.7/4.5

 

메이저 종대사 공모전 대상 (업계 TOP5 내)

코삭 금상

메가스터디 공모전 대상 등등

이외 공모전 20차례 참가해서 10회 수상했습니다.

 

대외활동: 4회 (대기업 마케터 1회, 공기관 교육과정 포함)

 

현재 종대사 인하우스 AE 인턴(6개월) 중이구요.

높은 확률로 1월에 정규직 전환 예정입니다.

 

메이저 공모전 수상한 곳에서 카피 쪽 체험형 인턴(3개월 이후 연장)제안이 오게되어

아래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갈팡질팡 중입니다.

 

1) 현 회사 정규직 전환 이후 기간 타기업 중고신입 지원 준비(카피)

2) 바로 카피 직무 변경해 체험형 인턴 생활 -> 같은 기업 공채 지원(내년 상반기) 및 타기업 카피로 정규직 지원

 

회사 내 시스템을 경험하다보니,
적성 쪽으로는 카피 쪽이 더 맞다는 생각이 깊게 들었습니다.

다만, 정규직 TO가 취업시장에 많이 없다고 느껴서
안정적인 것을 따라가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멘토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6
    • 짹쨱짹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8%

      답변수 3,804

      프롭티어기업일치_check-icon

      서비스기획/운영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전직 마케터입니다 와, 진짜 어려운 선택지네요 솔직히 신입 카피 뽑는 걸 거의 못봐서 1번 추천해드리고 싶으면서도 top5 종대사에서 카피 인턴 제안 온것도 놀라운 일 중 하나라 고민 많이 되네요.. 근데 어찌되었던 카피를 계속 도전하실거니까 전 2번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이도 어리시고 ae 인턴 6개월 이미 하고 계시니까요 거기에 카피 인턴 스펙까지 더해지면 나중에 인턴 끝나고 카피 티오가 안나더라도 ae로는 취업 금방 하실것 같고 그렇게 간다음에 회사 내부에소 기회를 노릴 수도 있을 거고 많은 길이 열릴 것 같아요!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현대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0%

        답변수 17,163

        현대자동차기업일치_check-icon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둘 중 하나 고르자면 저는 2번이요. 어찌됐든 직잡 카피쪽 업무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현시점으로부터 3개월 뒤 새 회사를 지원한다 했을 때, ae경험 6개월 vs ae일부+카피3개월 인데 아무래더 후자가 훨씬 괜찮죠. 정규직 티오가 없는건 맞긴한데, 어찌됐든 추후 카피 직무로 가려면 그게 맞습니다. 애매하게 안정성을 택하려면 ae에 남는게 맞구요, 카피로 도전하고 싶다 하시면 카피로 넘어가는게 맞습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아리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5%

          답변수 2,260

          삼익THK기업일치_check-icon

          생산관리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저는 중견에서 정규직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정규직 근무를 하면서 충분히 다른 대기업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것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달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60%

            답변수 33,555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번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정규직이 안정적이고, 다니시면서 이직 준비하시는 게 경력 단절 없고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카피쪽이 적성에 맞는다 해도 체험형 인턴이고, 다시 공채 지원해서 붙는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일단 어느 한 곳에 정착하고, 그 이후에 기회를 노려보시는 게 맞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타설왕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1%

              답변수 3,508

              LG에너지솔루션기업일치_check-icon

              제조/가공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건축시공 근무 후, 유틸리티직무로 이직 한 멘토 타설왕입니다.

               저라면 안정적인 것을 선택할 것 같지만, 위에 작성해주신 것 처럼 학점도 괜찮고 공모전 등 다양한 활동에서 성과가 있으시고 나이도 어리셔서 2번으로 한 번 고민해볼 것 같습니다. 오퍼가 온 것도 긍정적이고 실제 더 하고싶은 업무이기도 하니까요. 직무와 관련한 다양한 경험이 있으므로 추후 경쟁력도 충분히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로이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2%

                답변수 16,637

                지멘스기업일치_check-icon

                제안•컨설팅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어렵긴 하지만... 사실 정규직을 이길 수 없는 건 없어서 저는 1번을 조심스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카피라이터 직무 자체가 매력적인 것은 맞지만, 전호나형도 아니고 체험형이다보니 다시 또 취업준비를 하시는 게 웬지 리스크가 클 듯 합니다. 물론, 멘티님의 스펙이나 전반적인 경험이 워낙 뛰어나시긴 하지만, 그럼에도 잘 안 된다면 공백기가 생겨버릴 수 있고 스스로도 심리적 위축이 올 수 있어서 저는 정규직이라는 안정적인 루트를 택한 뒤, 나중에 중고신입으로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