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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없는 인생을 산 곧 23세 남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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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야말로 버러지 인생을 산 곧 23세 되는 한 남자입니다.

 

저는 지거국 어문계열에서 1학년 학부를 마치고 입대 후 전역한지 얼마 안 됐습니다. 

 

군대에서도 생각해봤는데 솔직하게 어문 계열로 이 각박한 취업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위 사례에서 판단을 느꼈습니다. 

 

그러다 지금 전과 시즌이라 전과를 고민중입니다. 공무원, 전문직 등등 다 생각해봤는데 저랑은 안 맞습니다...

 

  1. 경제학과로 전과 - 이게 맞는 선택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선택한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가지고 있던 꿈이 "돈 많이 벌기" 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주식 같은 티비채널이나 도서를 많이 읽기도 했습니다.
  2. 경영학과 복수전공 - 주위에서 가장 많이 타는 테크입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정확한 꿈이 없는 저에게는 이게 가장 무난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그냥 솔직히 앞으로 커서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군대 가면 정할 줄 알았는데 정말 하루하루 생각해봐도 답이안나와요... 그나마 생각한 꿈이 있다면... 철없는 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1-A 공기업 쪽으로 취직하기 1-B 사기업 쪽으로 취직하기

 

2. 취미로 유튜브를 운영중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떡상과 동시에 유튜버로서의 삶에 몰기 (라는 미친 말도 안되는 철없는 생각을...)

 

1- A로 가든 B로 가든 2의 생각을 가지고 있딘 하다만... 이게 맞는 선택인지도 잘 모르겠고... A와 B가 비슷한 거도 아니고 완전히 다른지라...

 

그냥 솔직하게 전 지금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 할까요...

 

"그 나이 먹고 아직도 그러고 있냐"라고 쓴소리 해주셔도 좋습니다... 팩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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