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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적성 6개 회사 정도 방학 때 미리 풀고 있는데요,
(삼성, 포스코, SK, CJ, LG 등)
대부분의 기업 인적성을
난이도에 따라 전체에서 70~75% 정도 풀고, 그 중 2-3개 틀리는 정도인데
안정권이라고 봐도 괜찮을까요?
문과 직무입니다.
(ex. KT 75문제 중 58문제 풀고, 56문제 맞음)
작년 삼성 지삿도 비슷하게 합격했었는데
뭔가 아슬아슬했던 것 같아서 퍼센티지를 어느 정도까지 올려야 하는지, 아니면 이정도로도 괜찮은지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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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뭉댕이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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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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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해외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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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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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일단 각 기업마다 인적성 시험의 기준이 달라 일률적으로 말씀 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삼성 GSAT 기준으로 보면 보통 40개 이상 푸시는 분들이 합격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오히려 틀리면 감점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적중률을 높이는 형태로 준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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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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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GSAT와 SKCT 경험이 있습니다.
인적성은 난이도와 경쟁률, 직무마다 컷이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문과 직무는 조금 더 높은 것 같구요.
보통 정답률이 75프로 내외면 합격을 하는 것 같습니다. SKCT와 같이 어려운 것은 조금 더 낮고,
LG와 같이 조금 쉬운 것은 80프로 가까이 되는 것 같구요.
말씀대로 모르는 것은 억지로 푸는 것 보다 스킵을 하거나 하나씩 지우는 방식으로 전략적으로 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시간이 조금 더 남아 있으니 조금만 더 푸는 개수를 늘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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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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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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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범계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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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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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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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70~75%면 탈락입니다.
지난 지사트의 경우 40개 이상 풀고 떨어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지난 번도 간당간당한 수준으로 절대 안정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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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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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생산관리
안녕하세요. 안정권이라 하기는 힘듭니다. 실제 시험 시 컨디션도 많이 좌우하고요. 경쟁자들의 실력도 중요하고요. 계속 꾸준히 연습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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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유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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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생산관리
안녕하세요. 멘토 유산소입니다. 안정권수준이지만 조금 더 연습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ㄴ디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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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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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적성을 왜 보는지를 먼저 파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인적성검사를 왜 보는지를 알아야 하고요.
1. 적성검사는 학벌과 유사합니다.
적성검사, AI역량검사 게임 해보시면 아실거예요.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놓은 느낌 들지 않았나요? 둘의 공통점은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보다는,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제 비중이 더 크다는 점입니다.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한국의 취준생을 줄세우기 해요. 그러면 누가 점수가 높겠나는거죠. 학교 좋은 친구들이 잘 받죠. 적성검사가 만들어진 이유는, 학벌이란 후천적 요인을 선천적으로 한번 더 검증하기 위함이죠. 아래와 같은 배경 때문인데요.
- 수능 외에도 논술, 편입 등 입시 전형의 다양화
- 후천적인 노력으로 얻은 스펙의 상향평준화
- 수능 한 번으로 결정되는 학벌의 성격
따라서 선천적인 요인을 보게 된 거예요. 따라서 적성검사는 학벌과 달리,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릴 수가 없어요. 하지만 "최악으로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접근하시면 마음이 편해지실 거예요.
시중 문제집을 1~2권을 반복해서 풀면서 유형에 익숙해진 후,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2. 인성검사는 솔직하게 답해야 한다
- 인성검사는 면접의 보완재입니다. 지원자가 일 잘할 사람인지 15~30분만에 평가하기엔, 한계가 크기 때문이죠.
- 인성검사는 한 문당 당 10초 이내에 풀어야 해요. 그 시간안에 답하려면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답해야 한단 이야기예요. 즉 솔직하게 답할 수밖에 없다 이거죠.
- 인성검사를 속여서 치니 붙었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을거예요. 하지만 그건 그 사람이 진짜 속여서 붙은게 아니예요. 오히려 그 결과값이, 떨어질 결과값은 아니어서 붙은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나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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