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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에 뒤늦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관심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경쟁률이 어마무시하기 때문에
진로로는 생각하지 않았었는데요.
비전공자에게 어떤 경로가 그나마 접근성이 좋은 편인지,
인하우스나 대행사를 선택하는 기준과
마케터 종류(퍼포먼스, 콘텐츠 등)를 선택하는 기준을
핏하게 찾을 방법이 어떤 것이 있을지
알아봐도 결정이 힘들어서인지 관심 분야가 넓어서인지
아직 결정하지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생각하지 못한 방법이 있다면 생각해보고 싶은데
멘토님들의 의견이나 핏한 선택을 위한 꿀팁이 궁금핮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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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해는취뽀
신고글비전공자 마케터 취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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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채택률 60%
답변수 33,555
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1. 마케팅은 전공 무관으로 채용하기 때문에 비전공자라도 얼마든지 취업 준비와 스펙을 쌓고 취업이 가능합니다.
주로 처음에는 마케팅 직무 부트캠프를 통해서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직자와 간단한 프로젝트 경험으로 시작합니다.
그 이후 간단한 카드 뉴스 기획, 제작부터 점차 공모전까지 난이도를 높여서 스펙 만드시면 됩니다.
2. 인하우스는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 관련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대행사와의 관계에 있어 갑의 위치에 있으며
대행사는 여러 회사들의 제품이나 서비스 관련 마케팅을 주로 대행하고 큰 숲을 보는 전략이나 방향성 보다는 콘텐츠 등의
세부 디테일을 더 챙김니다. 따라서 인하우스보다는 대행사가 업무 범위를 넓게 가져가기 때문에
이것저것 배우기에는 더 좋다고 봅니다. 포트폴리오 작업물을 제대로 쌓고 싶다면 오히려 인하우스보다는 대행사가 더 낫습니다.
성향이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으시다면 대행사가 낫고, 안정적으로 회사에 소속되어서 정해진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하고
마케팅을 원하신다면 인하우스가 좋습니다.
3. 퍼포먼스 마케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목표를 정하고, 진행하여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성과를 측정,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피드백 받아 마케팅 작업을 하는 것이고 콘텐츠는 소비자에게 자사 제품을 홍보 마케팅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들을 기획, 운영, 전략을 짜는 직무입니다. 퍼포마와 콘텐츠는 서로 별개가 아닌 연관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두루 해보시는 게 커리어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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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보취뽀
채택률 52%
답변수 9,087
롯데
전략기획
애초에 마케팅은 '전공 무관'입니다. 멘티님.
그렇기 떄문에, 경쟁률이 높고 그만큼 진입 장벽이 낮아서 좋은 곳에 들어가기가 힘든거 같습니다.
비전공자라는 것에 너무 초점을 두지 마시고..
보통 마케팅 지원하는 사람들은 '대외활동 / 공모전 수상' 이렇게 스펙을 쌓아서 지원하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경력들을 쌓고 인턴을 그 다음 지원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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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채택률 53%
답변수 12,186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마케팅 직무는 '전공'이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현 채용시장에서의 핵심이 직무 역량과 관련 경험인만큼 이를 강조할 수 있는 경험 중점으로 쌓으셔서 경쟁력을 끌어올리시면 되겠습니다.
2) 다양한 마케팅 직무의 JD를 꼼꼼히 살펴보면서 필요로 하는 역량과 맡게 되는 업무에 대해 check 해보시면 커리어 방향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커리어의 경우 단기가 아닌 장기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고, 직무 선택시 적성과 흥미도 중요하겠지만 회사생활은 곧 생계와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만큼 멘티분이 잘할 수 있는 것에 조금 더 비중을 두고 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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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d
안녕하세요
질문을 보면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비전공자에게 어떤 경로가 좋은지
사실 마케터 직무의 경우 전공자, 비전공자의 차이가 거의 없는 직군 중 하나입니다.
특히 "실무경험"과 이를 토대로 한 "포트폴리오"의 중요성이 크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죠.
그렇다 보니 국비지원, "마케터 부트캠프" 등을 주로 듣게 되죠.
2) 인하우스 vs 대행사
먼저 인하우스는 자사 브랜드, 제품을 위해서 큰 틀에서 통합적인 마케팅 계획을 짜고 실행하는 등 장지걱이고 일관된 브랜딩 작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JD를 보게 되면 기획력이 우선 시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에 반해 대행사는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마케팅 캠페인을 담당하게 되며 SA, DA 등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클라이언트와의 소통능력 또는 일을 클라이언트로 따오는 영업능력 등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다만, 인하우스 마케터가 대행사로 이직하는 것은 비교적 어렵지만
대행사 출신 마케터가 인하우스로의 이직은 비교적 쉬운 편입니다.
3) 마케터 종류
사실 마케터 안에서도 콘텐츠, 퍼포먼스, CRM, ATL, BTL을 비롯해 수 많은 직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중 어떤게 나에게 핏하게 맞는지는 사실 단번에 파악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 채용 공고에 올라와있는 자격요건, 모집 부문 등의 JD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크게 3가지의 고민을 가지고 계시다면 현재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이 "국비지원"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국비지원 프로그램의 경우 무료라는 장점이 있지만
대부분의 국비지원 교육은 무료이지만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서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후기와
기간이 너무 길다는 등 부정적인 후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일부 수강생들은 제대로 참여하지 않는다는 후기와
9to6로 강의만 들어서 피로하다는 부정적인 후기를 너무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 질문을 바탕으로 볼 때, 현재 상황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그로스쿨]의 "마케팅러너"
프로그램을 추천드립니다.
15기수나 진행되어 헤리티지를 갖추고 있으며,
주2회(수 : 온라인 / 토 : 오프라인)로 진행되어 재학중인 대학생 또는 재직자의 경우에도 무리없이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외의 특징으로는
1)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총 1,500만원의 광고비를 직접 집행하며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경력 17년차의 현직 시니어 마케터분들의 24시간 밀착 피드백으로 마케터 포트폴리오를 단, 8주만에 완성할 수 있습니다.
3) 어떤 마케터가 되고 싶으신지 모르시는 경우 퍼포먼스, CRM, 콘텐츠 등 다양한 마케팅 직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4) 오프라인 출석이 많지 않아 지방에서 거주하셔도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5) 소수 정예 : 최대 20명으로 진행되며 1:1 밀착케어가 진행됩니다.
등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15기수나 진행되었지만, 마지막 기수를 모집 중입니다.
현재 얼리버드 할인 진행 중이니,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케팅러너X 5기 지원하기 : https://abit.ly/ba9q7m
작성자님의 고민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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