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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전형 취업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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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현대차 울산공장/ 기아차에 경영지원(원가회계)부서 입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숙명여대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경영학부 편입학에 합격했습니다. 숙대 경영학부 재직자 전형은 주간 커리큘럼과 동일하고 주야간 구별도 없고 일반 학생들과 똑같은 졸업장을 받는데요. 이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하는데 인사팀에서는 다 알 수가 있을까요? 사무직은 학벌을 많이 본다고 들었는데 졸업잘 주간코드라도 야간이라는 걸 알게 되면 취업에 문제가 생길까 걱정됩니다. 

 

앞으로 결과 나올 대학들이 더 있는데 일반편입으로 충남/전남도 붙게 된다면 주간으로 편입하는게 더 나을지 고민입니다. 

 

나이는 30살(만 28세)이고 대기업 건설 현장 원가회계로 5년 경력있고 현재까지 재직 중입니다.(총 3개 현장) 해외 연수나 2년제 졸업 등으로 돌아돌아 오다보니 늦게 편입학을 하게 됐는데 이미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해서 더 신중해 지는 것 같습니다ㅠㅠ 

 

계속 회사를 다니면서 공부를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현재 직장 그만두고 학업에 전념하는 게 나을지도  고민이 됩니다. 

 

어떤게 최선의 선택일까요? 현직자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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