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커리어

취업/문과 고민

모든 기업

모든 직무

올해 막학기 앞두고 휴학/졸업 중 고민

상세페이지-메뉴
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3966822

[스펙 정보]

 

나이: 27살

 

인서울 중위권 4년/ 학점- 3.7

 

어학- 오픽 AL/토익 940

 

자격증 - 무역관련 자격증 1개 이외 x

 

대외활동 - 국제기구 계약직 3개월, 공기업 서포터즈 다수(문화/무역 관련), 해외봉사 3개월

 

인턴 - 아시아권 현지 유통 중소기업 해외 인턴십 2개월

 

창업경험- 이커머스 사업체 운영/누적 매출 6천만원 이상

 

안녕하세요.

 

현재 인서울 중위권 문과 4학년 막학기를 앞둔 학생입니다.

 

가정사로 인해 올해 9월말부터 추석 연휴를 끼고 10월 중순까지 해외로 출국을 하게되었습니다. 중요한 일이여서 일정 조정이 안되는 출국일정이라 고민이 많습니다ㅠ

 

  1. 이번 돌아오는 학기를 휴학하고 3,4,5월 중에 인턴을 구해 3개월을 다니고 9월에는 학교를 복학하여 학기중 출국을 하는 경우(이수 학점이 적어 출결에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2. 27이라는 늦은 나이를 감안하여 빠르게 졸업을 하고 10월에 귀국하여 채용연계형 인턴 및 신입을 지원하는 경우

2가지 경우 중 어느 경우가 나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중입니다..

 

사실 1번째 케이스 같은 경우, 인턴직을 구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운것을 체감했기에 만약 인턴을 못구한다면 졸업이 너무 늦어지고 시간을 날렸다는 불안때문에 섣불리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2번째 케이스 같은 경우는 올해안에 졸업을 할수 있고 채용형과 신입을 올해 지원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지만 종강후 7,8,9월에 출국으로 인하여 인턴을 못 구하는 공백기가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식품 이커머스 분야에 진출을 희망하여 여러 기업에 지원하였고 최종합격한 곳도 있었으나 네임드 기업에서 인턴 경험을 쌓고 싶은 바램에서 입사를 포기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 가고 싶었던 기업의 최종면접에서 탈락도 해보고 여러 희망 기업에서 서탈을 겪으면서 인턴이 정말 금턴이라는 사실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휴학하고 인턴을 구할까 생각했지만, 지금은 빨리 졸업을 하고 10월부터라도 신입과 채용형 인턴을 지원하는 것이 더 나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까지 확신이 안들어 현직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추천을 눌러 베스트로 올려주세요!닫기 아이콘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7
    • Ramen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17%

      답변수 4,307

      컴투스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제 생각에는 빠르게 졸업하고 10월부터 신입, 전환형 인턴 지원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최종면접까지 가신거면 이미 역량은 검증됐고, 컬쳐핏만 문제였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현대차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40%

          답변수 17,163

          현대자동차기업일치_check-icon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번.

          인턴은 원래 구하기 힘들어요. 인턴을 반드시 할 필요 없구요, 인턴에 목 메실 필요 없습니다.

          인턴보다 신입이 합격하기 더 쉽습니다.

          2번.

          7,8,9 3개월로 공백기로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갔다와서 해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식품 이커머스 기업에 최합하고 안간거는 많이 아쉽습니다.

          네임드기업에서 인턴 경험을 한다고 달라질건 1도 없습니다. 네임드 기업이라고 더 좋은 경험  쌓는 것도 아니구요, 네임드라해서 더 인정해주거나 그런 것도 없습니다.

          멘티님이 네임드 회사 인턴 출신이라고 오~네임드기업 출신~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겁니다.

          저는 왜 멘티님이 '인턴' 에 집착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미 합격한 기업에 신입으로 가는 것과 인턴 하는게 무슨 차이인가요? 어차피 가서 실무 경험 쌓는다는 것에서 동일합니다.

          그리고 인턴은 뽑는 곳도 적고 티오도 적은데, 인턴만 고집하다가 신입 지원 기회를 놓치는 거죠.

          당연히 기회가 된다면 신입과 인턴을 동시에 지원해서 가능성을 높여야 하는데, 멘티님께서 인턴만 고집한다면 많은 기회르 놓치게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멘토 조플린

              멘토 인증 뱃지

              채택률 36%

              답변수 67

              디에이치엘코리아기업일치_check-icon

              물류직무일치_check-icon

              체크 아이콘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고민이 정말 많으시겠네요. 

              만약 저라면 빨리 졸업을 하고 10월부터 인턴이나 신입자리를 알아볼 것 같아요. 

              최종합격을 했음에도 인턴을 위해 포기한 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멘티님의 선택이니 어쩔 수 없죠. 하지만 졸업하기 전에 이미 최종합격까지 했다는 것이 이미 멘티님께서 충분히 지원자격을 갖췄고, 스토리가 잘 짜여졌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인턴경험을 더 하지 않고 신입으로 바로 지원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네임드 기업에서 인턴한 경험 자체의 가치를 높이 평가한다기보단, 인턴 경험은 멘티님께서 그 안에서 어떠한 직무경험을 하였고, 거기서 얻은 인사이트를 가지고 기업에서 어떤식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를 보기 때문입니다. 아쉽다고 한 부분도, 네임드 있는 기업에서의 인턴보다도 어떤 곳이든 신입으로 들어가 일을 한다면 더 깊이있고, 전문적으로 일을 하기 때문에 향후 다른 기업에 다시 지원한다 하더라도 더 스토리를 많이 쓸 수 있기도 하고, 보는 시야가 달라지기도 하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27살이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니니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엄청 이른나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이익이 될 정도의 나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삼수에 인턴을 위해 휴학해서 27살에 졸업하고 취준생활 1년을 하고 28살이 되어 입사했어요. 공백기는 이유만 있다면 아무 것도 아니거든요 ㅎㅎ 

              오는 3,4,5월 3개월 인턴을 하는 것이 확정되어있다면 plan A대로 가도 좋겠지만, 모든 게 정해있지 않다면 plan B가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멘티님께서 준비를 차근차근 잘 해오셔서 금방 취업하실 것 같네요! 응원하겠습니다 :) 

              신고하기

              사유선택

                스크랩 경고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GSAT·SKCT 전국 모의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