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개강하면 4학년 1학기를 다니는데 이제 처음으로 취준을 입문합니다. 학교는 인서울 10 대학 중 한 곳이고, 나이는 재수나 휴학없이 23살, 성별 여자, 전공은 유럽쪽 어문으로 입학해서 문헌정보학을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흥미도에 따라 전공을 고른 거라 둘 다 재미있게 공부하고는 있지만 전공을 살려 취업할 생각은 딱히 없습니다. 학업과 취준을 병행하는 게 제 성향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빠르게 졸업부터 하고 취준을 하고 싶었는데 주변에 인턴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생각이 바뀌어 이제라도 시작해볼까 합니다.
현재로써 스펙이라고 할만한 것이 거의 없지만 나열하면 DELF B1(프랑스어 공인자격), 상공회의소 한자 자격 4급, 창업 아이디어 대회 참가 및 수상, 독서 토론 동아리와 팟캐스트 제작 동아리 활동 경험, 마케팅 직무 관련 짧은 온라인 대외활동, 학원 조교 아르바이트 등이 있습니다. 기업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고 직무는 고민을 해보았는데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해내고 구체화하고 기획하는 분야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우선으로 이번 학기중에는 19학점 정도 들으면서 학교에 계속 다닐 예정이고 막학기를 남겨두고 다음 학기는 휴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졸업 이후가 막연하기 때문에 대학생 신분을 늘려 취준을 하고자 휴학을 하려는 거라 조금이라도 미리 조언을 구해봅니다. 다들 하루가 바쁘게 자기계발하면서 지내는 중에 막연하고 답답한 질문일 수도 있겠지만 어느 것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인턴을 구하자니 지금 제 경험 중에 자기소개서 작성할 거리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자격증을 취득하자니 어느 것부터 손을 대야할지도 실은 모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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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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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커리어 목표 및 희망 직무/산업군부터 빠르게 정하시면 보다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거 같네요. 다양한 직무의 JD를 꼼꼼히 살펴보시면서 맡게 되는 업무와 필요 역량에 대해 파악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기본적으로 어학 성적 취득 (스피킹 역량 강조 가능한 토스 or 오픽 중점), 컴활 (2급이어도 충분함) 자격증 취득, 학점 관리에 신경쓰시고, 1번에서 커리어 방향성이 정해지면 이와 관련된 경험 (ex. 대외활동, 공모전 등)을 하나씩 쌓아나가시면 됩니다. 이후에 휴학 후 직무 관련 인턴에 지원하시면 되고요.
도움이 되었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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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리어 목표 및 희망 직무/산업군부터 빠르게 정하시면 보다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거 같네요. 다양한 직무의 JD를 꼼꼼히 살펴보시면서 맡게 되는 업무와 필요 역량에 대해 파악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기본적으로 어학 성적 취득 (스피킹 역량 강조 가능한 토스 or 오픽 중점), 컴활 (2급이어도 충분함) 자격증 취득, 학점 관리에 신경쓰시고, 1번에서 커리어 방향성이 정해지면 이와 관련된 경험 (ex. 대외활동, 공모전 등)을 하나씩 쌓아나가시면 됩니다. 이후에 휴학 후 직무 관련 인턴에 지원하시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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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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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구체화하고 기획하는건 대부분의 직무가 다 합니다.
'기획' 만 중점을 둔다면, 여러 기획 직무로 도전하시면 되는데,
기획에도 너무 다양한 직무가 있어요.
서비스 기획, 상품 기획, 경영 기획, 전략 기획 등 회사마다 이름과 알앤알도 다 다르구요.
지금 뭘해야 할지 모르는 이유가 직무를 정하지 않았기 떄문입니다.
직무별로 요구되는 스펙이 다르기에 준비할 방법이 전혀 다른데, 직무를 안정했으니 당연히 뭐라도 해야지 이건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내 방향을 알아야 출발하는데 방향을 모르니 출발을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인턴을 하려고 한다면 이 또한 내가 가고자 하는 직무를 알아야 지원할 수 있구요.
누구나 처음에는 큰 경험 없이 스펙을 쌓기 시작합니다. 멘티님도 마찬가지겠죠.
남들도 자소서에 쓸 거리 딱히 없음에도 지원합니다. 인턴 처음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할까요? 다 그렇게 하는 겁니다.
남들이 3학년 때부터 시작했다면 멘티님은 이제 시작할 뿐입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죠.
다만, 이렇게 늦었다고 뭐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시간 낭비하는 경우가 많아요.
늦은게 아니라 처음부터 직무를 정하면 되늑넌데, 늦었다고 그 단계를 자꾸 뛰어넘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직무부터 정하고 이제부터 시작하시면 안늦습ㄴ디ㅏ.
안녕하세요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구체화하고 기획하는건 대부분의 직무가 다 합니다.
'기획' 만 중점을 둔다면, 여러 기획 직무로 도전하시면 되는데,
기획에도 너무 다양한 직무가 있어요.
서비스 기획, 상품 기획, 경영 기획, 전략 기획 등 회사마다 이름과 알앤알도 다 다르구요.
지금 뭘해야 할지 모르는 이유가 직무를 정하지 않았기 떄문입니다.
직무별로 요구되는 스펙이 다르기에 준비할 방법이 전혀 다른데, 직무를 안정했으니 당연히 뭐라도 해야지 이건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내 방향을 알아야 출발하는데 방향을 모르니 출발을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인턴을 하려고 한다면 이 또한 내가 가고자 하는 직무를 알아야 지원할 수 있구요.
누구나 처음에는 큰 경험 없이 스펙을 쌓기 시작합니다. 멘티님도 마찬가지겠죠.
남들도 자소서에 쓸 거리 딱히 없음에도 지원합니다. 인턴 처음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할까요? 다 그렇게 하는 겁니다.
남들이 3학년 때부터 시작했다면 멘티님은 이제 시작할 뿐입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죠.
다만, 이렇게 늦었다고 뭐해야할지 모르겠다고 시간 낭비하는 경우가 많아요.
늦은게 아니라 처음부터 직무를 정하면 되늑넌데, 늦었다고 그 단계를 자꾸 뛰어넘으려고 하면 안됩니다.
직무부터 정하고 이제부터 시작하시면 안늦습ㄴ디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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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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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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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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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안녕하세요?
4학년때부터 취업을 준비한다면,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1. 스펙도 다 같은 스펙이 아니며, 기업 및 직무 관점에서 바라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인데요. 명심하셔야 할 거는 구직자의 첫 인상은 이력서의 숫자로 결정되지, 글자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1. 여러 스펙들 중,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들 5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학교(학과):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기에 봅니다. (형평성의 문제니까요. 지금은 적성검사 및 AI역량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곳도 있어요)
-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0/4.5 이상은 대부분 요구합니다. (이건 성실성의 문제예요)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토익은 변별력이 없고 실무에 덜 쓰이기에,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을 봅니다. 직무마다 다르지만 IH 이상을 요구합니다.
- 직무 경험: 인턴, 계약직 등으로, 자소서에서 조직적합도 어필에 용이합니다.
- 직무 관련 자격증: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리합니다.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예요.
여기서 핵심은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드신다면, 직무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으로 조직적합도를 어필하며 상쇄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이야기입니다.
2. 늦으셨다면 거울과 주경야독을 기억하세요!
거울이란, 스스로 해온 일들을 인재상(목표달성, 도전정신, 주도성,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위주로 정리해두세요. 스스로의 현 상황을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 위주로 진단해보는 거죠. 이로써 어떤 산업군과 직무로 갈 건지 정하는 것을 말해요. TANAGEMENT라든지 이런 인성검사 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후 주경야독은 낮에는 학교 밖에서 인턴,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 밤에는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2년 유효기간 있음), 팀 프로젝트, 직무 관련 자격증 등 책상 앞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걸 의미합니다.
전공을 살리지 않으신다고 하면, 직무를 명확히 한 뒤 관련 아르바이트나 인턴으로 관심을 가졌다고 어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무경험은 조직적합도를 어필할 수 있는 핵심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우수한 사람임을 어필하는 방법 중 하나이며, 기업에게 우수한 사람이란 "자기 회사와 Fit이 맞는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아니라.
대학생 분들 대부분은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입니다.
직무역량을 어필하기 위해 직무경험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아래와 같은 준비를 미리 해두시길 바랍니다.
a. 직무와 스스로의 경험을 어떻게 연결시킬지 미리 정해둬야 합니다.
b.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통한 현직자 미팅, 동일 직무 경력직 공고 확인으로 직무 이해도를 넓히셔야 합니다.
c. 키워드별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셔야 편리합니다.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3.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길 바랍니다.
자기소개서에는 협업경험, 커뮤니케이션, 주도성, 목표달성경험, 도전경험 이런 문항들이 자주 나와요, 물어보는 방식은 다를지라도. 아래와 같이 경험정리를 해두시면, 지원 기업의 성향에 맞게 어떻게 녹일지만 고민하시면 되기 때문이예요. 그만큼 시간이 절약되서죠.
자기소개서에서 녹일 때 주의하실 거는, 같은 질문이라도 지원하는 회사에 따라 대답이 달라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같은 질문도 누가 물어보느냐에 따라 대답이 다 다르듯이요) 즉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여러 개기 때문에, 지원 기업에 맞는 깨달음을 적으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 Situation: 어떤 상황이었는지?
- Task: 어떤 어려움 혹은 과제가 있었는지?
- Action: 어떻게 행동했는지?
- Result: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 (숫자가 있다면 꼭 쓰시는 것이, 임팩트 주기 좋습니다)
- Taught: 그래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이점이 있는지?
멘티님, 안녕하세요?
4학년때부터 취업을 준비한다면,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1. 스펙도 다 같은 스펙이 아니며, 기업 및 직무 관점에서 바라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인데요. 명심하셔야 할 거는 구직자의 첫 인상은 이력서의 숫자로 결정되지, 글자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1. 여러 스펙들 중,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들 5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학교(학과):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기에 봅니다. (형평성의 문제니까요. 지금은 적성검사 및 AI역량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곳도 있어요)
-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0/4.5 이상은 대부분 요구합니다. (이건 성실성의 문제예요)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토익은 변별력이 없고 실무에 덜 쓰이기에,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을 봅니다. 직무마다 다르지만 IH 이상을 요구합니다.
- 직무 경험: 인턴, 계약직 등으로, 자소서에서 조직적합도 어필에 용이합니다.
- 직무 관련 자격증: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리합니다.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예요.
여기서 핵심은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드신다면, 직무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으로 조직적합도를 어필하며 상쇄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이야기입니다.
2. 늦으셨다면 거울과 주경야독을 기억하세요!
거울이란, 스스로 해온 일들을 인재상(목표달성, 도전정신, 주도성,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위주로 정리해두세요. 스스로의 현 상황을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 위주로 진단해보는 거죠. 이로써 어떤 산업군과 직무로 갈 건지 정하는 것을 말해요. TANAGEMENT라든지 이런 인성검사 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후 주경야독은 낮에는 학교 밖에서 인턴,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하고, 밤에는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2년 유효기간 있음), 팀 프로젝트, 직무 관련 자격증 등 책상 앞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는 걸 의미합니다.
전공을 살리지 않으신다고 하면, 직무를 명확히 한 뒤 관련 아르바이트나 인턴으로 관심을 가졌다고 어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무경험은 조직적합도를 어필할 수 있는 핵심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우수한 사람임을 어필하는 방법 중 하나이며, 기업에게 우수한 사람이란 "자기 회사와 Fit이 맞는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아니라.
대학생 분들 대부분은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입니다.
직무역량을 어필하기 위해 직무경험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아래와 같은 준비를 미리 해두시길 바랍니다.
a. 직무와 스스로의 경험을 어떻게 연결시킬지 미리 정해둬야 합니다.
b.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통한 현직자 미팅, 동일 직무 경력직 공고 확인으로 직무 이해도를 넓히셔야 합니다.
c. 키워드별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셔야 편리합니다.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3.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길 바랍니다.
자기소개서에는 협업경험, 커뮤니케이션, 주도성, 목표달성경험, 도전경험 이런 문항들이 자주 나와요, 물어보는 방식은 다를지라도. 아래와 같이 경험정리를 해두시면, 지원 기업의 성향에 맞게 어떻게 녹일지만 고민하시면 되기 때문이예요. 그만큼 시간이 절약되서죠.
자기소개서에서 녹일 때 주의하실 거는, 같은 질문이라도 지원하는 회사에 따라 대답이 달라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같은 질문도 누가 물어보느냐에 따라 대답이 다 다르듯이요) 즉 하나의 경험이 주는 깨달음은 여러 개기 때문에, 지원 기업에 맞는 깨달음을 적으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 Situation: 어떤 상황이었는지?
- Task: 어떤 어려움 혹은 과제가 있었는지?
- Action: 어떻게 행동했는지?
- Result: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 (숫자가 있다면 꼭 쓰시는 것이, 임팩트 주기 좋습니다)
- Taught: 그래서 뭘 배웠는지? 그 배운점이 직무 수행에 어떤 이점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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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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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리어098
대기업이든 기획 직무란 보통 전략기획, 경영기획 쪽으로 오히려 손익을 분석하는 일입니다.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 제작하고 싶다면 콘텐츠마케팅이나 광고계열을 가심이 맞고 그런데 생각보다 팀플처럼 아무 아이디어든 내보고 상상력을 추구하는 일과는 다르긴 합니다. 인턴이나 관련 직종경험을 하시면서 좁혀보세요
대기업이든 기획 직무란 보통 전략기획, 경영기획 쪽으로 오히려 손익을 분석하는 일입니다.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 제작하고 싶다면 콘텐츠마케팅이나 광고계열을 가심이 맞고 그런데 생각보다 팀플처럼 아무 아이디어든 내보고 상상력을 추구하는 일과는 다르긴 합니다. 인턴이나 관련 직종경험을 하시면서 좁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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