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4012514
이제 막학기 다니면서 상반기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26살 여 서성한 어문계열 학점 4.09
먼저 희망직무는 1순위 마케팅 2순위 국내영업이구여
지금 스펙으로는,,,거창하진 않지만
대기업 인턴 2회/오픽IH/SK, GS 대외활동 2회(자잘자잘한 활동 제외)/ 과학생회장 및 마케팅 동아리/멘토링 활동 1년/ 마케팅 공모전 입상/레스토랑 알바 2년 정도입니다.
상반기에 찰떡같이 붙으면 너무 좋지만 혹시나 몰라서 하반기까지 생각 중인데요 하반기 쓰려면 이번 학기가 공백기가 되다보니 스타트업 인턴 6개월을 고민 중입니다
일단 한과목 들으면서 일하는거라 스타트업에서는 업무 시간 조정하기로 된 상황이고 합격까지 했습니다
- 주3회 스타트업 근무+상반기 취준병행 '일반적으로' 가능한 스케줄인지
- 스타트업 근무 안 하면 학회할건데 둘 중에 고르라면 그래도 직무 역량은 스타트업이 더 나으려나요?
- 객관적으로 지금 스펙으로 삼성, 현차, SK 등 서합될만한 스펙인가요 어학이나 자격증이 부족한 생각이 드네요 중고신입도 많다보니 인턴 2회도 충분하지 않아보여서요
멘토님들의 직설적이고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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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71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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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채택률 29%
답변수 1,302
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안녕하세요?
스펙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스타트업 인턴 6개월을 하시면서, 취준 병행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이유에서죠.
1. 구직자의 첫 인상은 이력서의 숫자로 결정되지, 글자로 결정되지 않아요.
학회, 대외활동, 봉사활동, 어학연수는 취업이 목적이라면 굳이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아래 5가지 스펙 대비 객관성이 떨어지는데다,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워서죠. 쓰지 말라고 하는 기업들도 많아요 그래서. 여러 스펙들 중,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들 5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학교(학과):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기에 봅니다. (형평성의 문제니까요. 지금은 적성검사 및 AI역량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곳도 있어요)
-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0/4.5 이상은 대부분 요구합니다. (이건 성실성의 문제예요)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토익은 변별력이 없고 실무에 덜 쓰이기에,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을 봅니다. 직무마다 다르지만 IH 이상을 요구합니다.
- 직무 경험: 인턴, 계약직 등으로, 자소서에서 조직적합도 어필에 용이합니다.
- 직무 관련 자격증: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리합니다.
중요한건 스펙을 보는 이유인데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예요.
여기서 핵심은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드신다면, 직무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으로 조직적합도를 어필하며 상쇄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이야기입니다.
2. 공채 줄이고, 수시채용 확대하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공채란 공통 역량(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등) 기반 채용인데요.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이예요. 즉 직무에 특화된 역량이 없는 분들이 많이 들어오게 되니, 공채의 문제가 많았던 거예요.
- 스펙 우수해서 뽑았는데, 직무 적합도가 낮아 1년 이내 조기 퇴사 인원 속출
- 적재적소에 인원 충원이 되지 않아, 현업 부서에서 불만 (인원 충원에 6개월~1년 소요)
이러니 뽑는 회사에서도 이런 생각을 하는거예요.
"대부분 지원자들이 인턴 있는 사람들이고, 스펙 높은 사람들인 등 상향평준화되는 추세야. 그래서 스펙 처음부터 정해놓고 뽑으면 되는데 굳이 공채를 왜 해? 돈 아깝고 시간 아까운데"
이로써 수시채용 진행했더니, 구직자와 회사 모두 윈윈이었던거죠!
a. 구직자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니까 업무 만족도 높고, 현업에 빨리 적응할 수 있음.
b. 회사는 처음부터 직무 적합도 높은 인원 뽑으니까, 퇴사율 줄일 수 있고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편리. 게다가 현업 부서에서 인원 빨리 충원해줘서 선호.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외국계 기업 대부분 공채를 폐지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스펙이란 기본기에 직무경험을 쌓아두시길, 권장드립니다.
따라서 자주 나올법한 인재상을 키워드로 정해, 키워드별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시면 편리합니다.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3. 직무경험을 쌓아두면, 조직 융화 및 현업 적응 측면에서 어필하기 유리합니다.
직무 관련 경험과 직무 관련 자격증은 조직적합도(협업경험,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등) 어필에 핵심입니다.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말이죠.
이력서의 이력 대부분(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은 직무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죠.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니까, 채용 전문 프로그램으로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합니다)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보는 것이 자소서와 면접의 목적입니다. 즉 우수한 사람을 뽑는 작업이며, 기업에게 우수한 사람이란 "자기 회사와 Fit이 맞는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아니라.
대부분 대학생이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예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멘티님, 안녕하세요?
스펙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스타트업 인턴 6개월을 하시면서, 취준 병행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이유에서죠.
1. 구직자의 첫 인상은 이력서의 숫자로 결정되지, 글자로 결정되지 않아요.
학회, 대외활동, 봉사활동, 어학연수는 취업이 목적이라면 굳이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아래 5가지 스펙 대비 객관성이 떨어지는데다,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워서죠. 쓰지 말라고 하는 기업들도 많아요 그래서. 여러 스펙들 중,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들 5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학교(학과):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기에 봅니다. (형평성의 문제니까요. 지금은 적성검사 및 AI역량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곳도 있어요)
-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0/4.5 이상은 대부분 요구합니다. (이건 성실성의 문제예요)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토익은 변별력이 없고 실무에 덜 쓰이기에,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을 봅니다. 직무마다 다르지만 IH 이상을 요구합니다.
- 직무 경험: 인턴, 계약직 등으로, 자소서에서 조직적합도 어필에 용이합니다.
- 직무 관련 자격증: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리합니다.
중요한건 스펙을 보는 이유인데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예요.
여기서 핵심은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드신다면, 직무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으로 조직적합도를 어필하며 상쇄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이야기입니다.
2. 공채 줄이고, 수시채용 확대하는 대기업과 중견기업
공채란 공통 역량(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등) 기반 채용인데요.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이예요. 즉 직무에 특화된 역량이 없는 분들이 많이 들어오게 되니, 공채의 문제가 많았던 거예요.
- 스펙 우수해서 뽑았는데, 직무 적합도가 낮아 1년 이내 조기 퇴사 인원 속출
- 적재적소에 인원 충원이 되지 않아, 현업 부서에서 불만 (인원 충원에 6개월~1년 소요)
이러니 뽑는 회사에서도 이런 생각을 하는거예요.
"대부분 지원자들이 인턴 있는 사람들이고, 스펙 높은 사람들인 등 상향평준화되는 추세야. 그래서 스펙 처음부터 정해놓고 뽑으면 되는데 굳이 공채를 왜 해? 돈 아깝고 시간 아까운데"
이로써 수시채용 진행했더니, 구직자와 회사 모두 윈윈이었던거죠!
a. 구직자는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니까 업무 만족도 높고, 현업에 빨리 적응할 수 있음.
b. 회사는 처음부터 직무 적합도 높은 인원 뽑으니까, 퇴사율 줄일 수 있고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편리. 게다가 현업 부서에서 인원 빨리 충원해줘서 선호.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외국계 기업 대부분 공채를 폐지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스펙이란 기본기에 직무경험을 쌓아두시길, 권장드립니다.
따라서 자주 나올법한 인재상을 키워드로 정해, 키워드별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시면 편리합니다.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3. 직무경험을 쌓아두면, 조직 융화 및 현업 적응 측면에서 어필하기 유리합니다.
직무 관련 경험과 직무 관련 자격증은 조직적합도(협업경험,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등) 어필에 핵심입니다.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말이죠.
이력서의 이력 대부분(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은 직무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죠.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니까, 채용 전문 프로그램으로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합니다)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보는 것이 자소서와 면접의 목적입니다. 즉 우수한 사람을 뽑는 작업이며, 기업에게 우수한 사람이란 "자기 회사와 Fit이 맞는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아니라.
대부분 대학생이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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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댕돌
채택률 45%
답변수 6,292
삼성전자
전자
1. 학회보다는 스타트업에서 근무하시면서, 취업준비 병행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유관 경력을 추가로 쌓으시면서 취업준비도 하실수 있으시며, 학교 과목도 수강이 가능하시니까요.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2.공대생이여서 정확한 판단은 못하겠지만, 어학을 제외하고는 대기업 원하는 직무에 가시기에는 충분한 스펙인 것 같습니다. 다만 어학이 국내영업을 지원한다 하지만 IH는 다소 낮은것 같습니다. 상반기 전까지 AL까지는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 학회보다는 스타트업에서 근무하시면서, 취업준비 병행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유관 경력을 추가로 쌓으시면서 취업준비도 하실수 있으시며, 학교 과목도 수강이 가능하시니까요.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2.공대생이여서 정확한 판단은 못하겠지만, 어학을 제외하고는 대기업 원하는 직무에 가시기에는 충분한 스펙인 것 같습니다. 다만 어학이 국내영업을 지원한다 하지만 IH는 다소 낮은것 같습니다. 상반기 전까지 AL까지는 만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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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채택률 40%
답변수 17,125
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1. 공백기는 졸업 후 아무것도 안하고 2년 정도 있으면 그게 공백기인겁니다.
졸업했다고 바로 공백기가 되진 않구요, 1~2년 정도 취업하지 못하더라도 회사에서 공백기로 문제 삼지 않아요. 취준생들만 스스로 문제 삼습니다.
2. 스타텁 근무 + 취준병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본인이 의지만 있다면요.
저는 하루 14시간 이상을 회사 관련해서 시간 쓰고 주 52시간이 넘어 시간을 지우며 종종 주말까지도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럼 멘티님보다 더 가혹한 상황이었죠. 그럼에도 이직 준비를 했고 이직할 수 있었습니다.
멘티님의 경쟁자들은 이런 사람입니다. 멘티님도 이기려면 충분히 의지를 가져야죠. 못할건 없습니다.
현재 스펙을 전혀 적어주지 않으셨스비다.
대기업 인턴 2회가 뭐죠? 거기서 뭘했는지가 중요하지 인턴 2회했는지는 아무도 안궁금해합니다.
인턴 1회를 하더라도 거기서 스스로 주도적으로 많이 경험하고 직무 관련해서 성장/발전했는지, 이를 통해 회사에서도 잘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어야 스펙이 되는거지 단순히 대기업 인턴 2회했습니다~ 하면 회사에선 물음표만 띄울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1. 공백기는 졸업 후 아무것도 안하고 2년 정도 있으면 그게 공백기인겁니다.
졸업했다고 바로 공백기가 되진 않구요, 1~2년 정도 취업하지 못하더라도 회사에서 공백기로 문제 삼지 않아요. 취준생들만 스스로 문제 삼습니다.
2. 스타텁 근무 + 취준병행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본인이 의지만 있다면요.
저는 하루 14시간 이상을 회사 관련해서 시간 쓰고 주 52시간이 넘어 시간을 지우며 종종 주말까지도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럼 멘티님보다 더 가혹한 상황이었죠. 그럼에도 이직 준비를 했고 이직할 수 있었습니다.
멘티님의 경쟁자들은 이런 사람입니다. 멘티님도 이기려면 충분히 의지를 가져야죠. 못할건 없습니다.
현재 스펙을 전혀 적어주지 않으셨스비다.
대기업 인턴 2회가 뭐죠? 거기서 뭘했는지가 중요하지 인턴 2회했는지는 아무도 안궁금해합니다.
인턴 1회를 하더라도 거기서 스스로 주도적으로 많이 경험하고 직무 관련해서 성장/발전했는지, 이를 통해 회사에서도 잘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어야 스펙이 되는거지 단순히 대기업 인턴 2회했습니다~ 하면 회사에선 물음표만 띄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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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보취뽀
채택률 52%
답변수 9,058
롯데
전략기획
경영학회는 본인이 경영기획, 전략 쪽에 가는거가 아니면 굳이 안가도 될거 같구요.
보니까 마케팅, 국내영업을 원한다고 하셨으니... 학회보단 인턴 경험이 더 낫지않나싶습니다.
인턴 직무가 어떤건지는 모르겠으나..
또한, 주 3회면 반기동안 취준병행도 충분히 할 수 있을거구요.
경영학회는 본인이 경영기획, 전략 쪽에 가는거가 아니면 굳이 안가도 될거 같구요.
보니까 마케팅, 국내영업을 원한다고 하셨으니... 학회보단 인턴 경험이 더 낫지않나싶습니다.
인턴 직무가 어떤건지는 모르겠으나..
또한, 주 3회면 반기동안 취준병행도 충분히 할 수 있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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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33%
답변수 6,742
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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