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4034008
만25살 남자 군필 4학년입니다.
인서울 중위라인 건동홍국숭 경영 법 복전 4.4
오픽 IH/토익 800/지텔프 75점/토익 스피킹 130
노무사 최소 1차합
동아리 회장 (운동-> 자소서 거리는 있음)
대외활동 (직무관련 중기부장관 임명장)
ERP 인사1급 / MOS master/ adsp + hrm 매니저
직무관련 현장실습 or 인턴입니다.
신고하기
작성자인사
신고글이정도면 어디가나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Issaa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구매천사
채택률 22%
답변수 245
비테스코테크놀로지스코리아
구매관리
학교 일치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시리
채택률 24%
답변수 118
국민연금공단
행정/사무직
학교 일치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yurimism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채택률 33%
답변수 6,746
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안녕하세요
노무사 1차 패스를 하셨다면 HR 직무에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HR이 학벌을 보긴하지만 노무사 1차 경험은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오기에 어필하시면 서류 통과에는 크게 무리가 없으실수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무사 1차 패스를 하셨다면 HR 직무에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HR이 학벌을 보긴하지만 노무사 1차 경험은 유의미한 결과를 가져오기에 어필하시면 서류 통과에는 크게 무리가 없으실수가 있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금융권PO
채택률 33%
답변수 601
코리아크레딧뷰로
사업기획
학교 일치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대차
채택률 40%
답변수 17,141
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연심
채택률 43%
답변수 6,157
크라우드웍스
교육기획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험지식창고
채택률 10%
답변수 298
한화생명
웹 개발자
학교 일치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맛경영
채택률 29%
답변수 1,308
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안녕하세요?
가고 싶으신 직무와 산업군을 명확히 하셨다면, 스펙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세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가고 싶은 기업이나 직무를 앞두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명확해지기 때문이죠.
학내외활동, 봉사활동, 어학연수 이런 거를 취업을 위해서 한다면, 굳이 권하지는 않습니다. 타 스펙(아래 확인 바랍니다) 대비 객관성이 떨어지는데다, 점수화가 어렵기 때문이죠.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아래 5가지입니다.
a. 학교(학과):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기에 봅니다. (형평성의 문제니까요. 지금은 적성검사 및 AI역량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곳도 있어요)
b.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0/4.5 이상은 대부분 요구합니다. (이건 성실성의 문제예요)
c.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토익은 변별력이 없고 실무에 덜 쓰이기에,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을 봅니다. 직무마다 다르지만 IH 이상을 요구합니다.
d. 직무 경험: 인턴, 계약직 등으로, 자소서와 면접에서 조직적합도 어필에 용이합니다.
e. 직무 관련 자격증: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리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스펙만으로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닌, 왜 스펙을 기업에서 보는지 입니다. 또한 먼저 하셔야 하는 서류전형은,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왜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말도 안 되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등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우선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일정 이상 유지하시며, 직무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특히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외에도, 대기업 직원들조차도 경력 3년차까지는 삼성, LG 공채 지원하는 분들 많이 해요. 물론 대기업들 신입 공채에 경력직이 왜 지원하는 지 의아할 수도 있죠. 내부 사다리가 없어서죠.
저 역시 오뚜기 신입사원 공채로 들어갔고, 함께 들어온 분들 BGF리테일 영업관리, 매일유업 인턴, 동원F&B, OB맥주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뽑는 분들 역시 요새 젊은 지원자들은 빨리 나간다. 공채로 뽑아봐야, 직무 안 맞아서 1년 내 조기퇴사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 그러니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위해서라도 회사생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 뽑자는 주의죠.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기업에게 우수한 인물이란 "자기 기업과 Fit이 맞는 인물"이지, "잘난 인물"이 아닙니다.
멘티님, 안녕하세요?
가고 싶으신 직무와 산업군을 명확히 하셨다면, 스펙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세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가고 싶은 기업이나 직무를 앞두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명확해지기 때문이죠.
학내외활동, 봉사활동, 어학연수 이런 거를 취업을 위해서 한다면, 굳이 권하지는 않습니다. 타 스펙(아래 확인 바랍니다) 대비 객관성이 떨어지는데다, 점수화가 어렵기 때문이죠.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아래 5가지입니다.
a. 학교(학과):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기에 봅니다. (형평성의 문제니까요. 지금은 적성검사 및 AI역량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곳도 있어요)
b.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0/4.5 이상은 대부분 요구합니다. (이건 성실성의 문제예요)
c.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토익은 변별력이 없고 실무에 덜 쓰이기에,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을 봅니다. 직무마다 다르지만 IH 이상을 요구합니다.
d. 직무 경험: 인턴, 계약직 등으로, 자소서와 면접에서 조직적합도 어필에 용이합니다.
e. 직무 관련 자격증: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리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스펙만으로 사람을 평가한다가 아닌, 왜 스펙을 기업에서 보는지 입니다. 또한 먼저 하셔야 하는 서류전형은,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왜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말도 안 되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등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우선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일정 이상 유지하시며, 직무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특히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외에도, 대기업 직원들조차도 경력 3년차까지는 삼성, LG 공채 지원하는 분들 많이 해요. 물론 대기업들 신입 공채에 경력직이 왜 지원하는 지 의아할 수도 있죠. 내부 사다리가 없어서죠.
저 역시 오뚜기 신입사원 공채로 들어갔고, 함께 들어온 분들 BGF리테일 영업관리, 매일유업 인턴, 동원F&B, OB맥주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뽑는 분들 역시 요새 젊은 지원자들은 빨리 나간다. 공채로 뽑아봐야, 직무 안 맞아서 1년 내 조기퇴사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 그러니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위해서라도 회사생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 뽑자는 주의죠.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기업에게 우수한 인물이란 "자기 기업과 Fit이 맞는 인물"이지, "잘난 인물"이 아닙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