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 고민에서 멘토님들이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방향성을 잡고 취업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
다만, 평소 하루 루틴 및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고민 중입니다.
대략적인 하루 일과는 이렇습니다
주6일 고정
9:30~10:00 : 기상
10:00~11:30 : 헬스장에서 운동
11:30~ 13:00 : 점심식사 및 도서관 이동
13:00 ~ 18:00 : 도서관
(인적성 공부 1~1.5시간 , 자격증 공부: 1시간 ~2시간,
or 채용 공고 마감에 맞춰 자기소개서 작성 / 기업 자료 검색 or 면접 준비)
18:00 ~ 19:00 : 저녁
19:00 ~ : 면접 예상답변 2개씩 준비 이후에 휴식 or 도서관에서 못했던 거 보강 or 채용 공고검색
표면적으로는 바쁘게 지내고 있는 것 같지만, 문득 제가 괜찮게 살고 있는 건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이 많아집니다.
최근에 도서관에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공고도 많지 않고, 나름대로 경험 정리도 했고, 자기소개서나 어학 준비, 면접 대비도 어느 정도 마친 상태라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무엇을 더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며칠 뒤에 워드 실기 자격증을 취득하면, 다음으로 전산회계 자격증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또한 시간 투자나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들은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JLPT나 재경관리사,유통관리사처럼 오랜 기간이 필요한 자격증들은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얼른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고 집중해야 하는데, 혹시나 또 집중력을 잃고 방황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지만, 정작 그 일들이 의미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알맹이가 없이 겉도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제가 목표로 하는 직무에서 요구하는 명확한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뚜렷한 스펙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준비를 하고는 있지만, 이게 정말 직무와 맞는 방향인지 확신이 없습니다. 마치 퍼즐 조각들을 모으고 있지만, 그 조각들이 한 그림으로 완성될지 불분명한 느낌입니다.
그냥 이것저것 준비한다고 해서 괜찮은 걸까요? 제가 하는 일이 쌓이고 있기는 한 걸까요? 방향을 제대로 잡고 있는 건지, 지금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답답한 마음이 큽니다.
푸념
* 스펙 및 희망직종
국숭세단 / 학점 : 3.39
학과: 신방과(주전공) + 경영학부(복수전공) 졸업
어학 : 토스 150점(IH)
자격증: 컴활2급 /ERP 인사2급 / 운전면허 2종 보통/ 워드프로세서 필기 합
기타 경험 : 대형마트 영업관리(매장관리) 경력 1년 2개월(현재 퇴사)
아르바이트 경험다수(홀서빙, 편의점, 요양원, PC방 등)
교내 토론/스피치 동아리 회장 , 사진동아리 2년
희망직무 : 영업관리, B2B 영업 (블라인드 평점 2.5이상, 연봉 3400이상)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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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채택률 60%
답변수 33,543
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이미 졸업을 하셨다면 기업 규모 상관없이 직무만 맞다면 다양하게 지원해서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영업관리나 B2B 영업에는 실무 경험이 최고입니다.
이미 컴활 자격증과 마트 영업관리, 서비스직 알바등 다양한 경험 있으시니 경험 정리 후
일단 다양하게 취업 공고 보시고 기업과 핏하게 자소서 작성과 면접준비등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이미 졸업을 하셨다면 기업 규모 상관없이 직무만 맞다면 다양하게 지원해서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영업관리나 B2B 영업에는 실무 경험이 최고입니다.
이미 컴활 자격증과 마트 영업관리, 서비스직 알바등 다양한 경험 있으시니 경험 정리 후
일단 다양하게 취업 공고 보시고 기업과 핏하게 자소서 작성과 면접준비등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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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보취뽀
채택률 52%
답변수 9,081
롯데
전략기획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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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채택률 29%
답변수 1,313
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안녕하세요?
우선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 중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잘 갖추고 있으시네요!
우선 가고 싶으신 직무가 영업관리라면,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일정 이상 유지하시며 직무 경험과 직무 관련 자격증에 더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1.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세요!
취업 준비 해보셨으니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 도전: 결과에 상관없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로써 뭘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뭘 배웠는지 말씀해주세요.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운 경험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2. 짧게라도 한 직무경험은 꼭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서 어필하세요!
이력서의 스펙 대부분(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은 직무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니까)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보는 것이 자소서와 면접의 목적입니다. 대부분 대학생이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예요! 특히 조직 융화 및 현업 적응 측면에서 어필하시면 좋습니다.
3. 인적성 대비도 좋지만, 너무 연연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인적성검사 준비하실 때 어렵지 않으셨나요? 그러시다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무슨 말이냐?
적성검사 풀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단 생각 많이 드셨을 겁니다.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의 관계입니다. 국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하지만 그마저도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과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란 변수가 생겼어요.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는 어려워요.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기업에서 외주 기업에서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어요! (수능 전날 고사장 미리 가보는 이유도, 집중력이 흐트러져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함이죠)
또한 인성검사는 면접의 보완재이며, 거짓말하는 인성을 필터링하기 위함입니다. 면접은 15~30분 간 진행되는데, 그 시간 안에 사람을 면밀히 보기엔 한계가 있어요. 만일 인성검사 결과가 "근면성실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팀워크에서 점수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이 있다? 그러면 지원자를 면밀히 파악하기 좋은거죠.
여기서 인성검사가 어려운 이유는, 수백 문항을 60~90분만에 빠르게 봐야 하기에 어려운데요. 한 문항당 10초 남짓한 시간에 스스로를 정해야 하는 싸움이예요.
그 시간안에 답하려면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답해야 한단 이야기예요. 즉 솔직하게 답하란 이야기죠. 모르면 차라리 모른다고 답하는 게 나아요.
4. 스펙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의 눈으로 스펙을 바라보셔야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산업군 혹은 직무마다 협업의 목적, TO, 하는 일 등이 전부 다릅니다. 따라서 기업과 직무 담당의 눈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스펙을 기업에서 보는 이유인데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직무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으로 조직적합도를 어필하시는 것이 원하는 기업 및 직무에서 일할 기회를 많이 만드실 수 있습니다.
멘티님, 안녕하세요?
우선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 중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잘 갖추고 있으시네요!
우선 가고 싶으신 직무가 영업관리라면,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일정 이상 유지하시며 직무 경험과 직무 관련 자격증에 더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1.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세요!
취업 준비 해보셨으니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 도전: 결과에 상관없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로써 뭘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뭘 배웠는지 말씀해주세요.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운 경험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2. 짧게라도 한 직무경험은 꼭 이력서나 자기소개서에서 어필하세요!
이력서의 스펙 대부분(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은 직무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니까)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보는 것이 자소서와 면접의 목적입니다. 대부분 대학생이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예요! 특히 조직 융화 및 현업 적응 측면에서 어필하시면 좋습니다.
3. 인적성 대비도 좋지만, 너무 연연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인적성검사 준비하실 때 어렵지 않으셨나요? 그러시다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무슨 말이냐?
적성검사 풀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단 생각 많이 드셨을 겁니다.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의 관계입니다. 국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하지만 그마저도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과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란 변수가 생겼어요.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는 어려워요.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기업에서 외주 기업에서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맞춘다고 생각하지 말고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어요! (수능 전날 고사장 미리 가보는 이유도, 집중력이 흐트러져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함이죠)
또한 인성검사는 면접의 보완재이며, 거짓말하는 인성을 필터링하기 위함입니다. 면접은 15~30분 간 진행되는데, 그 시간 안에 사람을 면밀히 보기엔 한계가 있어요. 만일 인성검사 결과가 "근면성실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팀워크에서 점수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이 있다? 그러면 지원자를 면밀히 파악하기 좋은거죠.
여기서 인성검사가 어려운 이유는, 수백 문항을 60~90분만에 빠르게 봐야 하기에 어려운데요. 한 문항당 10초 남짓한 시간에 스스로를 정해야 하는 싸움이예요.
그 시간안에 답하려면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답해야 한단 이야기예요. 즉 솔직하게 답하란 이야기죠. 모르면 차라리 모른다고 답하는 게 나아요.
4. 스펙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의 눈으로 스펙을 바라보셔야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산업군 혹은 직무마다 협업의 목적, TO, 하는 일 등이 전부 다릅니다. 따라서 기업과 직무 담당의 눈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스펙을 기업에서 보는 이유인데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신다면, 직무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으로 조직적합도를 어필하시는 것이 원하는 기업 및 직무에서 일할 기회를 많이 만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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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채택률 33%
답변수 6,758
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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