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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스펙 : 토익 900점이상, 한능검 2급, 감평사 1차 합 , 부산대 상경 졸, 학점 3 초중반
이게 다인데 혹시 사기업 쪽으로 도전해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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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onho
신고글스펙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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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스펙 : 토익 900점이상, 한능검 2급, 감평사 1차 합 , 부산대 상경 졸, 학점 3 초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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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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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감정평가 1차합격이 사기업에서도 매리트 있는 스펙이 될수 있습니다.
부동산이나 회계학쪽으로 전문 지식을 인정 받기 때문에 총무쪽으로 많이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일단 직무 경험이 필요하니 인턴이나 신입 가리지 말고 다양하게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감정평가 1차합격이 사기업에서도 매리트 있는 스펙이 될수 있습니다.
부동산이나 회계학쪽으로 전문 지식을 인정 받기 때문에 총무쪽으로 많이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일단 직무 경험이 필요하니 인턴이나 신입 가리지 말고 다양하게 지원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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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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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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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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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교육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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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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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안녕하세요
토익 점수가 높으시고 감정평가사 1차 패스라는게 무기가될듯 합니다.
하교나 학교법인은 감정평가를 많이하는데 사기업도 이에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시고 일단 총무쪽에 많이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토익 점수가 높으시고 감정평가사 1차 패스라는게 무기가될듯 합니다.
하교나 학교법인은 감정평가를 많이하는데 사기업도 이에 해당이 됩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시고 일단 총무쪽에 많이 지원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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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보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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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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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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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안녕하세요?
우선 직무와 산업군을 정하셨을까요? 정하셨다면 기업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며 직무경험을 쌓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스펙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시면 좋겠습니다.
스펙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셔야, 선택과 집중이 명확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구직자의 첫 인상은 이력서의 숫자로 결정되지, 글자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최소한은 있으셔야 하는데요.
- 학교(학과):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기에 봅니다. (형평성의 문제니까요. 지금은 적성검사 및 AI역량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곳도 있어요. 논리적 사고 비중이 큰 면에서 비슷하죠)
- 학점: 직무마다 기준이 다 다르지만 3.0/4.5 이상은 대부분 요구합니다. (이건 성실성의 문제예요)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토익은 변별력이 없고 실무에 덜 쓰이기에,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을 봅니다. 직무마다 기준이 다 다르지만 IH 이상을 요구합니다.
- 직무 경험: 인턴, 계약직 등으로, 자소서에서 조직적합도 어필에 용이합니다.
- 직무 관련 자격증: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리합니다.
먼저 하셔야 하는 싸움은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인, 서류전형이기 때문이죠. 무슨 말이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1. 지방 국립대라면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대기업, 중견기업은 일정 비율까지는 지방대(수도권 제외) 나온 분들을 뽑아야 해요, 정부 규제 및 사회적인 이미지 때문에. 게다가 지방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예요. 특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감사보고서로 사업장이 주로 어디에 있는지 보면 더 좋습니다. 이런 경우 누굴 뽑겠냐는거죠, 지방 국립대를 뽑아요.
수능 점수 컷은 낮아진다 어쩐다 해도, 지방 사업장의 경우 수도권 거주자 혹은 수도권 대학 졸업자는 잘 안 가요. 게다가 지방 국립대가 일반인들 눈에는 괜찮은 대학이지만, 지역 사람들 눈에는 그 지역의 명문대라는 시각이 대부분이죠. 대학등급표에서도 아주 낮은 등급을 받지는 않으니,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2.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일정 이상 유지하시며, 직무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성실성의 문제로 바라보는 현업 담당 분들이 많아요. 없다고 해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을 아예 못 가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취업문이 좁아진다는 건 아셔야 해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니까요)
직무경험이 있다면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저 역시 다른 스타트업에서 일했다가, 오뚜기 신입사원 공채에 중고신입으로 최종합격 했습니다. 함께 들어온 분들 BGF리테일 영업관리, 매일유업 인턴, 동원F&B, OB맥주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뽑는 분들 역시 요새 젊은 지원자들은 빨리 나간다. 공채로 뽑아봐야, 직무 안 맞아서 1년 내 조기퇴사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 그러니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위해서라도 회사생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 뽑자는 주의죠.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준비를 해두시길 권장드립니다.
- 직무와 스스로의 경험을 어떻게 연결시킬지 미리 정해둬야 합니다.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통한 현직자 미팅, 동일 직무 경력직 공고 확인으로 직무 이해도를 넓히셔야 합니다.
-키워드별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셔야 편리합니다.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멘티님, 안녕하세요?
우선 직무와 산업군을 정하셨을까요? 정하셨다면 기업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며 직무경험을 쌓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스펙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시면 좋겠습니다.
스펙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셔야, 선택과 집중이 명확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구직자의 첫 인상은 이력서의 숫자로 결정되지, 글자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최소한은 있으셔야 하는데요.
- 학교(학과):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 뿐이기에 봅니다. (형평성의 문제니까요. 지금은 적성검사 및 AI역량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곳도 있어요. 논리적 사고 비중이 큰 면에서 비슷하죠)
- 학점: 직무마다 기준이 다 다르지만 3.0/4.5 이상은 대부분 요구합니다. (이건 성실성의 문제예요)
-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토익은 변별력이 없고 실무에 덜 쓰이기에, 토익 스피킹이나 오픽을 봅니다. 직무마다 기준이 다 다르지만 IH 이상을 요구합니다.
- 직무 경험: 인턴, 계약직 등으로, 자소서에서 조직적합도 어필에 용이합니다.
- 직무 관련 자격증: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리합니다.
먼저 하셔야 하는 싸움은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인, 서류전형이기 때문이죠. 무슨 말이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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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방 국립대라면 너무 걱정하지는 마세요.
대기업, 중견기업은 일정 비율까지는 지방대(수도권 제외) 나온 분들을 뽑아야 해요, 정부 규제 및 사회적인 이미지 때문에. 게다가 지방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예요. 특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감사보고서로 사업장이 주로 어디에 있는지 보면 더 좋습니다. 이런 경우 누굴 뽑겠냐는거죠, 지방 국립대를 뽑아요.
수능 점수 컷은 낮아진다 어쩐다 해도, 지방 사업장의 경우 수도권 거주자 혹은 수도권 대학 졸업자는 잘 안 가요. 게다가 지방 국립대가 일반인들 눈에는 괜찮은 대학이지만, 지역 사람들 눈에는 그 지역의 명문대라는 시각이 대부분이죠. 대학등급표에서도 아주 낮은 등급을 받지는 않으니,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2.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일정 이상 유지하시며, 직무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성실성의 문제로 바라보는 현업 담당 분들이 많아요. 없다고 해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을 아예 못 가는 건 아니지만, 그만큼 취업문이 좁아진다는 건 아셔야 해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니까요)
직무경험이 있다면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저 역시 다른 스타트업에서 일했다가, 오뚜기 신입사원 공채에 중고신입으로 최종합격 했습니다. 함께 들어온 분들 BGF리테일 영업관리, 매일유업 인턴, 동원F&B, OB맥주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뽑는 분들 역시 요새 젊은 지원자들은 빨리 나간다. 공채로 뽑아봐야, 직무 안 맞아서 1년 내 조기퇴사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 그러니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위해서라도 회사생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 뽑자는 주의죠.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준비를 해두시길 권장드립니다.
- 직무와 스스로의 경험을 어떻게 연결시킬지 미리 정해둬야 합니다.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통한 현직자 미팅, 동일 직무 경력직 공고 확인으로 직무 이해도를 넓히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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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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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도비
채택률 14%
답변수 451
HD현대
인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경영 지원 쪽 직무의 경우 워낙 경쟁이 치열한 만큼 학점 등의 요소도 비교적 주요한 채용 요소로 작용하기에 다른 좋은 요소들의 강점을 확실하게 살려주시는 방향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토익뿐만 아니라 스피킹 점수를 취득하시길 바라며, 지역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방향, 혹은 경영 사무 중에서도 감평사 수험 경험을 살려볼 수 있는 직무를 타겟화하시는 등이 그 예시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궁금증이 있으시다면 쪽지나 대댓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경영 지원 쪽 직무의 경우 워낙 경쟁이 치열한 만큼 학점 등의 요소도 비교적 주요한 채용 요소로 작용하기에 다른 좋은 요소들의 강점을 확실하게 살려주시는 방향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토익뿐만 아니라 스피킹 점수를 취득하시길 바라며, 지역 인재를 선호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하는 방향, 혹은 경영 사무 중에서도 감평사 수험 경험을 살려볼 수 있는 직무를 타겟화하시는 등이 그 예시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궁금증이 있으시다면 쪽지나 대댓 부탁드립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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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CEPA
채택률 18%
답변수 130
한국주택금융공사
전략기획
안녕하세요, CEPA 멘토입니다.
현재 스펙을 보면 사기업 지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토익 점수도 높고 감정평가사 1차 합격 이력도 있어 금융, 부동산, 컨설팅 관련 직군에서도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학점이 3점 초중반이라면 상위 대기업보다는 중견기업이나 금융·부동산 관련 직무를 먼저 노려보는 것도 전략적으로 좋을 것 같네요. 원하는 방향에 맞춰 자기소개서를 탄탄하게 준비한다면 충분히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CEPA 멘토입니다.
현재 스펙을 보면 사기업 지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토익 점수도 높고 감정평가사 1차 합격 이력도 있어 금융, 부동산, 컨설팅 관련 직군에서도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학점이 3점 초중반이라면 상위 대기업보다는 중견기업이나 금융·부동산 관련 직무를 먼저 노려보는 것도 전략적으로 좋을 것 같네요. 원하는 방향에 맞춰 자기소개서를 탄탄하게 준비한다면 충분히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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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완성
채택률 15%
답변수 1,879
주성엔지니어링
인사
말씀주신 스펙으로 봤을 때는 어디 사기업이든 도전은 가능합니다.
일단 어학 스피킹 성적을 취득하시고 사기업 중에서도 어디 쪽으로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직무부터 정한 후, 지원해보시길 바랍니다.
말씀주신 스펙으로 봤을 때는 어디 사기업이든 도전은 가능합니다.
일단 어학 스피킹 성적을 취득하시고 사기업 중에서도 어디 쪽으로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직무부터 정한 후, 지원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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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똑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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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645
삼성SDI
재무
안녕하세요
사기업 쪽으로 지원하시고 싶으시면, 직무는 어떠한 것으로 하실 것인가요?
감평사 1차 합으로 부동산 관리(자산 관리), 총무쪽으로는 경쟁력있어 보이는데, 어학(오픽, 토익스피킹)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인턴이나 계약직으로 실무 경험 채우시면 충분히 사기업 취업 가능할 것 이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사기업 쪽으로 지원하시고 싶으시면, 직무는 어떠한 것으로 하실 것인가요?
감평사 1차 합으로 부동산 관리(자산 관리), 총무쪽으로는 경쟁력있어 보이는데, 어학(오픽, 토익스피킹)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인턴이나 계약직으로 실무 경험 채우시면 충분히 사기업 취업 가능할 것 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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