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RD가 되고 싶은 대학생입니다.
내년 여름 졸업 예정이며, 어느 부분에서 스펙을 보완하면 좋을지 혹은 인턴 관련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1. 스펙 평가
3학기가 남은 시점이라 무언가를 더 도전할 준비가 되어 있는데
방향성이 맞는지 평가 받고 싶습니다.
방학 단기인턴이 아닌이상 휴학 후 인턴은 어려운 상태입니다,, 실무경험이 걱정됩니다
학교 : 스카이 영어교육과 전공 (영어능통)
학점 : 4점대 중반
교육관련 대외활동
1. 서울시 멘토링 멘토 / 구청 멘토링 멘토 / EBS 멘토링 멘토 / 미래엔 멘토링 멘토 / 교내 멘토링 멘토
2. KT&G 디지털리터러시 멘토
3. 한국장학재당 대학생 재능봉사 캠프 총괄 (교육청 협약/기획 단계부터 교육배포까지)
4. 시민교육 비영리단체 (기획 단계부터 교육배포까지 / 교육자재 펀딩)
5. 정부기관 주관 해외교육봉사
6. WFK ICT 봉사단 (해외학생 대상 / 기획 단계부터 교육배포까지)
7. 교육부 서포터즈
8. 에듀테크 코리아페어 공식 서포터즈
9. 한국장학재단 (일종의) 현직자 멘토링
10. 교내 교육기관 서포터즈
등
인사관련 대외활동
1.서포터즈 단체 인사팀
기타
서울시 글로벌리더십 청년상 수상
청년 자원봉사상 수상
구청 콘텐츠 제작 공모전 수상 / 기타 콘텐츠 제작 기업 파트타임 및 대외활동
교내 축제 부스 기획 및 운영
교내 국제처 산하 유학생 대상 자원봉사단체
2. 인턴 문의
전국야학협의회 회장 명의의 인턴십이 HRD직무에 도움이 될만한 스펙인지 여쭙고 싶습니다. (학기병행가능)
야학당에서 직접 티칭 및 + 업무는 운영팀/행정팀/홍보,개발팀/기획팀/재정팀 으로 나눠져있습니다.
어떤 업무가 가장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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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보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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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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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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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인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관련 분야에 대해서 오랜 기간 고민하시고 관련 역량을 쌓아오기위해 노력하신 점이 인상적입니다. hrd 관련해서는 대내외활동은 많이 하려 정말 노력하신 것 같아요.
2 같은 경우, 해당 경험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기업 hrd에서는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주로 맡는 만큼 개인적으로는 기획팀 추천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궁금증이 있으시다면 쪽지나 대댓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우선 관련 분야에 대해서 오랜 기간 고민하시고 관련 역량을 쌓아오기위해 노력하신 점이 인상적입니다. hrd 관련해서는 대내외활동은 많이 하려 정말 노력하신 것 같아요.
2 같은 경우, 해당 경험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기업 hrd에서는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주로 맡는 만큼 개인적으로는 기획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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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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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안녕하세요
기존에 교육관련 대외 활동이 엄청나게 많으시고 수상 내역도 많으셔서 스펙이 여러가지
잘되어 계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 영문학과에 학벌도 좋으셔서 인사팀으로서는 제격이라 보여집니다.
말씀주신 전귝야학협의회는 인사관련팀은 없어 보이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단순 운영측면에서 운영이 사람관리나 여러 행정적인 것을 다룬다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은 되지만 어떤것을 하는지 알수가 없으니 도움될지는 조금 의문이 많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 교육관련 대외 활동이 엄청나게 많으시고 수상 내역도 많으셔서 스펙이 여러가지
잘되어 계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영어 영문학과에 학벌도 좋으셔서 인사팀으로서는 제격이라 보여집니다.
말씀주신 전귝야학협의회는 인사관련팀은 없어 보이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단순 운영측면에서 운영이 사람관리나 여러 행정적인 것을 다룬다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은 되지만 어떤것을 하는지 알수가 없으니 도움될지는 조금 의문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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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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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아직 3학기 남은 시점인데, 정말 다양하게 많은 활동들을 하신 듯 합니다.
중요한 것은 정량적인 활동 개수가 아니라 거기서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직무적인 역량들을 키워냈는지가 중요합니다.
일단 지금까지의 경험들을 역량별로 정리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는 인턴이나 활동들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전국야학협의회 인턴십 경험도 HRD쪽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기획과 운영쪽으로 경험을 쌓으시는 게 향후 자소서등에 스펙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3학기 남은 시점인데, 정말 다양하게 많은 활동들을 하신 듯 합니다.
중요한 것은 정량적인 활동 개수가 아니라 거기서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직무적인 역량들을 키워냈는지가 중요합니다.
일단 지금까지의 경험들을 역량별로 정리해서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는 인턴이나 활동들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전국야학협의회 인턴십 경험도 HRD쪽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기획과 운영쪽으로 경험을 쌓으시는 게 향후 자소서등에 스펙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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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C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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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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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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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안녕하세요?
비록 인사 직무는 아니지만, 도움을 드리고자 남깁니다.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일정 이상 유지하시며, 직무 경험을 쌓으시면 더 좋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1. 대외활동 중 직무와 관련 있는 거라면, 꼭 자기소개서에서 어필하세요!
이력서의 스펙 대부분(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니까) 직무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으니까요.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리하기에, 눈을 넓혀 직무경험(채용 시즌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라든지, 인사 인턴이라든지 등등)을 쌓으시길 권장드립니다.
대부분 대학생이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예요!
2.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세요!
취업 준비 하게 되면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 될 거예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편리합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 도전: 결과에 상관없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로써 뭘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뭘 배웠는지 말씀해주세요.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운 경험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3. 인적성에 대한 자괴감 해소에 필요한 건, 발상의 전환입니다.
인적성검사 준비하실 때 어려우셨다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무슨 말이냐?
적성검사 풀어보면 알게 되시겠지만,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다"는 생각 많이 드실 겁니다.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의 관계인데요. 국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하지만 그마저도
1.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
2.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
란 변수가 생겼어요.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재능의 측면으로)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는 어려워요.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 및 직무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기업에서 외주 기업에서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어요!
(수능 전날 고사장 미리 가보는 이유도, 집중력이 흐트러져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함이죠)
또한 인성검사는 면접의 보완재이며, 거짓말하는 인성을 필터링하기 위함입니다. 면접은 15~30분 간 진행되는데, 그 시간 안에 사람을 면밀히 보기엔 한계가 있어요.
만일 인성검사 결과가 "근면성실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팀워크에서 점수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이 있다? 그러면 지원자를 면밀히 파악하기 좋은거죠.
여기서 인성검사가 어려운 이유는, 수백 문항을 60~90분만에 빠르게 봐야 하기에 어려운데요. 한 문항당 10초 남짓한 시간에 스스로를 정해야 하는 싸움이예요.
그 시간안에 답하려면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답해야 한단 이야기예요. 즉 솔직하게 답하란 이야기죠. 모르면 차라리 모른다고 답하는 게 나아요.
어떤 분들은 속여서 붙였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 분들은 그 결과값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여서 붙은 것이지, 속여서 붙은 게 아닙니다.
멘티님, 안녕하세요?
비록 인사 직무는 아니지만, 도움을 드리고자 남깁니다.
영어 말하기 점수를 일정 이상 유지하시며, 직무 경험을 쌓으시면 더 좋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1. 대외활동 중 직무와 관련 있는 거라면, 꼭 자기소개서에서 어필하세요!
이력서의 스펙 대부분(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니까) 직무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으니까요.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리하기에, 눈을 넓혀 직무경험(채용 시즌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라든지, 인사 인턴이라든지 등등)을 쌓으시길 권장드립니다.
대부분 대학생이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예요!
2.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세요!
취업 준비 하게 되면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 될 거예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 편리합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 도전: 결과에 상관없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로써 뭘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뭘 배웠는지 말씀해주세요.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운 경험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3. 인적성에 대한 자괴감 해소에 필요한 건, 발상의 전환입니다.
인적성검사 준비하실 때 어려우셨다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무슨 말이냐?
적성검사 풀어보면 알게 되시겠지만, "지능검사에 수능 얹어놨다"는 생각 많이 드실 겁니다.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과 적성검사의 관계인데요. 국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하지만 그마저도
1. 입시 전형 다양화(편입, 논술 등)
2. 후천적 스펙(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의 상향평준화
란 변수가 생겼어요. 이런 변수를 기업 차원에서 한 번 더 (재능의 측면으로) 필터링하는 목적으로 보는 것이 적성검사입니다.
하지만 선천적인 영역인지라, 후천적인 학벌 대비 일정 점수 이상으로 올리기는 어려워요. 이런 자괴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마인드를 바꾸시면 됩니다. "잘 쳐야 하는 시험"이 아니라, "못 치지 말아야 하는 시험"으로 말이죠.
그마저도 기업 및 직무마다 평가 방식이 다 다르며, 외주 줘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기업에서 외주 기업에서 결과값만 받아오는 식이니까요.
시중 문제집 1~2권을 풀어보되, 문제 유형을 익힌다고 생각하며 반복해 풀어보세요. 이런 익숙화 작업을 해두면,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피할 수 있어요!
(수능 전날 고사장 미리 가보는 이유도, 집중력이 흐트러져 최악으로 못 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함이죠)
또한 인성검사는 면접의 보완재이며, 거짓말하는 인성을 필터링하기 위함입니다. 면접은 15~30분 간 진행되는데, 그 시간 안에 사람을 면밀히 보기엔 한계가 있어요.
만일 인성검사 결과가 "근면성실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팀워크에서 점수가 다소 부족하다"는 평이 있다? 그러면 지원자를 면밀히 파악하기 좋은거죠.
여기서 인성검사가 어려운 이유는, 수백 문항을 60~90분만에 빠르게 봐야 하기에 어려운데요. 한 문항당 10초 남짓한 시간에 스스로를 정해야 하는 싸움이예요.
그 시간안에 답하려면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답해야 한단 이야기예요. 즉 솔직하게 답하란 이야기죠. 모르면 차라리 모른다고 답하는 게 나아요.
어떤 분들은 속여서 붙였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 분들은 그 결과값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여서 붙은 것이지, 속여서 붙은 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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