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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 졸업 후 꿈을 위해서 도전을 하다가 여러 이유로 포기하고 취업준비를 하게 됐습니다!
준비 중 중소~중견 정도의 기업 영업직무로 내일부터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제 중견기업에 영업관리직무로 2차 면접을 보러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마음은 중견으로 가고 싶지만 떨어지게 된다면 또다시 공백이 생겨 그냥 입사를 해야될지 너무 고민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미 공백은 1년 6개월정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고민이지만 그래도 다들 어떻게 하실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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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댕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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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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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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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중견 면접 보시고 합격하시면 그리로 이직 하시면 됩니다.
합격한 기업에는 출근해서 근무하시구요.
보통 이렇게 여러 기업에 지원하기 때문에 본인이 희망하는 기업으로 얼마 근무하지 않고 많이 이직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본인의 커리어만 신경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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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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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생산관리
꽤 중요한 갈림길이라 생각해서. 본인의 마음이 가는 대로. 중요한 결정은 본인 스스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단지 타인의 생각이 궁금해서 질문을 하시는 거라면.
공백기가 길지 않다면, 더 관심있는 기업에 당연히. 심지어 2차면접이라면 면접에 집중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공백기가 길어진 입장에서는 리스크 있는 선택을 추천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영업 직무로 입사하셔서. 타 기업에도 지속적으로 지원을 병행하여 이직을 노려보는 방법도 있기 때문입니다. 2차면접이 반드시 합격한다는 보장이 없고, 다시 공백기로 돌아가야 한다면 이 부분은 너무 리스크 있는 행동이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입사 날이 공식적으로 잡히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으로 통보하는 방식이라면. 개인적인 문제, 이사 문제로 인해 1~2일 정도 입사 날을 늦추는 것이 가능한지 리스크를 안고 물어보시거나. 과감하게 포기하고 중소기업에 입사 후 향후 이직을 노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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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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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안녕하세요
나는 취업이 급하고, 퇴사하고 도전할만큼의 상황이 안되거나 용기가 없다.
혹은, 첫 날에 휴가를 낼 깜냥이 되지 않는다 하면 거기 다니시는게 맞구요,
나는 퇴사하고 도전할 수 있을만큼 상황과 마인드가 있거나
적어도, 첫 날에 휴가를 낼 깜냥 정도는 있다 하시면 면접 보고 오시면 됩니다.
본인의 성향과 현재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누가 추천해주거나 할 수는 없습니다.
추천을 할 순 없지만 만약 저라면, 첫 날에 그냥 어떤 핑계를 대서든 휴가를 쓸 것 같네요.
직장인이면 누구나 휴가 쓰는건 자유이고, 충분히 그럴 사정이 생길 수 있거든요.
그거 쓴다고 회사 생활 망하는 것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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