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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천대 경제학과에 다니는 06년생입니다
자격증은 frm pt1, cfa lv1, 전산세무회계 2급 토익 870
오픽 im3
이 정도로 준비할건데 인턴 경력 챙기면 대기업 가능성 있을까
요??
재무쪽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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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06년생
신고글취업하신 선배님들 한 번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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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커리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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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생산관리
FRM, CFA Level 1, 그리고 전산세무회계 2급은 재무나 금융 분야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대기업에서 인턴 경험은 중요하지만, 인턴 경력 외에도 학업 성취도나 자격증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추가로 인턴십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는다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재무 직무는 실무 경험을 중시하므로, 인턴 경험을 통해 실제 업무와 관련된 경험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또한, 인턴 경험이 부족하다면 학교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동아리 활동, 자격증 공부 등 다른 경험을 이력서에 잘 녹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FRM, CFA Level 1, 그리고 전산세무회계 2급은 재무나 금융 분야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자격증입니다
대기업에서 인턴 경험은 중요하지만, 인턴 경력 외에도 학업 성취도나 자격증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추가로 인턴십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는다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재무 직무는 실무 경험을 중시하므로, 인턴 경험을 통해 실제 업무와 관련된 경험을 쌓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또한, 인턴 경험이 부족하다면 학교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동아리 활동, 자격증 공부 등 다른 경험을 이력서에 잘 녹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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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댕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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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자
현재 준비할 자격증과 경력으로 대기업 재무 직무 지원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FRM, CFA는 재무 분야에서 강력한 자격증으로 인정받고, 토익 870도 괜찮은 성적이기 때문이에요.
다만 토익보다는 스피킹 관련 역량을 키우는 것이 더 좋습니다. im3보다는 IH이상 올리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외에도 현장실습 및 인턴 경력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아서 실무 역량을 쌓는다면 대기업의 재무 직무에 지원할 때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것 같습니다
현재 준비할 자격증과 경력으로 대기업 재무 직무 지원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FRM, CFA는 재무 분야에서 강력한 자격증으로 인정받고, 토익 870도 괜찮은 성적이기 때문이에요.
다만 토익보다는 스피킹 관련 역량을 키우는 것이 더 좋습니다. im3보다는 IH이상 올리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외에도 현장실습 및 인턴 경력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아서 실무 역량을 쌓는다면 대기업의 재무 직무에 지원할 때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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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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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대기업 재무 신입으로는 현실적으로 학벌 영향이 있습니다.
인턴을 하더라도 쉽지는 않을 것 같구요. 일단 중견 기업에서 정규직으로 경험 쌓고,
중고신입이나 경력으로 대기업 점프업 노리시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중견에서 대기업으로 이직은 많이 합니다. 학벌보다는 경력 우선입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재무 신입으로는 현실적으로 학벌 영향이 있습니다.
인턴을 하더라도 쉽지는 않을 것 같구요. 일단 중견 기업에서 정규직으로 경험 쌓고,
중고신입이나 경력으로 대기업 점프업 노리시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중견에서 대기업으로 이직은 많이 합니다. 학벌보다는 경력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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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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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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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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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영업관리
학교 일치
멘티님, 안녕하세요?
말씀주신 재무 직무는 TO가 적은 편이예요. 그렇기에 스펙 커트라인이 타 직무 대비 높은 편에 속해요. 관련 경력 2~3개 가진 중고신입 분들도 많은 편이구요.
큰 돈 관리하는 일을 하기에, "큰 돈을 횡령할 위험이 높은 사람" 및 "숫자에 둔감한 사람"을 먼저 필터링하려고 하죠 기업에서는. 아래와 같이 말씀드립니다.
1. 스펙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셔야 합니다.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기 위함인데요. 직무마다 협업 목적, TO, 하는 일이 전부 다 다르기에, 스펙도 가중치가 직무 및 산업군마다 다릅니다.
우선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스펙을 보는 이유인데요. 떨어뜨리기 위해서 봅니다, 기업에서는. 무슨 말이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2. 1~2학년이라면 상위권 대학이나 지방 거점 국립대로의 편입도 검토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로만 사람을 본다가 아닌, 학벌을 왜 보는지가 핵심입니다.
국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따라서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입학 후 한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더 두는 편입니다. (직무별 상이)
다만 떨어뜨리기 위해서 보는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가고자 하는 기업의 채용박람회가 어느 대학에서 오픈하는지 보시면 좋습니다. 대부분 서울 소재 대학, 수도권 주요 대학, 지방 국립대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채용박람회도 회사에서 윗 분들 결재 없으면 못 가요. 돈 쓰는 일이니까요)
특히 큰 돈 관리하는 재무 직무인데다 TO가 적은 경우, 학벌이나 학점을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보게 돼 있습니다. 직무 재교육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까요.
적성검사 풀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지능검사에 수능 얹은 느낌 딱 드실거예요.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블라인드 채용 가능한 것도, 적성검사를 점수순으로 줄세우면 학벌과 유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결국 논리적인 사고를 보려는 것은 일치하니까요.
3. 편입을 하지 않으신다면, 스펙은 최소한은 있으셔야 합니다.
우선 영어 말하기 점수와 학점은 일정 이상 있으셔야 해요. 그렇지 않을 경우 성실성 측면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분들이 많아서예요.
직무경험이 필요한 이유는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기 위함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저 역시 다른 스타트업에서 일했다가, 오뚜기 신입사원 공채에 중고신입으로 최종합격 했습니다. 함께 들어온 분들 BGF리테일 영업관리, 매일유업 인턴, 동원F&B, OB맥주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뽑는 분들 역시 요새 젊은 지원자들은 빨리 나간다. 공채로 뽑아봐야, 직무 안 맞아서 1년 내 조기퇴사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 그러니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위해서라도 회사생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 뽑자는 주의죠.
4. 기업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며, 직무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을 일찍 준비하셔야 합니다.
가려고 하는 직무와 산업군을 명확히 하신 후, 직무 관련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즉 우수한 사람을 뽑는 작업이며, 기업에게 우수한 사람이란 "자기 회사와 Fit이 맞는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아니라.
대학생 분들 대부분은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죠! (대기업 외 강소, 중견, 외국계 기업으로도 눈을 넓혀보시면 좋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준비를 미리 해두시길 권장드립니다.
- 직무와 스스로의 경험을 어떻게 연결시킬지 미리 정해둬야 합니다.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통한 현직자 미팅, 동일 직무 경력직 공고 확인으로 직무 이해도를 넓히셔야 합니다.
-키워드별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셔야 편리합니다.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멘티님, 안녕하세요?
말씀주신 재무 직무는 TO가 적은 편이예요. 그렇기에 스펙 커트라인이 타 직무 대비 높은 편에 속해요. 관련 경력 2~3개 가진 중고신입 분들도 많은 편이구요.
큰 돈 관리하는 일을 하기에, "큰 돈을 횡령할 위험이 높은 사람" 및 "숫자에 둔감한 사람"을 먼저 필터링하려고 하죠 기업에서는. 아래와 같이 말씀드립니다.
1. 스펙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셔야 합니다.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기 위함인데요. 직무마다 협업 목적, TO, 하는 일이 전부 다 다르기에, 스펙도 가중치가 직무 및 산업군마다 다릅니다.
우선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교(학과),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말고 토스, 오픽),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스펙을 보는 이유인데요. 떨어뜨리기 위해서 봅니다, 기업에서는. 무슨 말이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2. 1~2학년이라면 상위권 대학이나 지방 거점 국립대로의 편입도 검토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여기서 핵심은 학벌로만 사람을 본다가 아닌, 학벌을 왜 보는지가 핵심입니다.
국내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우수함을 가장 쉽게 나누는 기준이 학벌인 이유는,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라서죠. 따라서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입학 후 한 4년 이상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더 두는 편입니다. (직무별 상이)
다만 떨어뜨리기 위해서 보는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가고자 하는 기업의 채용박람회가 어느 대학에서 오픈하는지 보시면 좋습니다. 대부분 서울 소재 대학, 수도권 주요 대학, 지방 국립대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채용박람회도 회사에서 윗 분들 결재 없으면 못 가요. 돈 쓰는 일이니까요)
특히 큰 돈 관리하는 재무 직무인데다 TO가 적은 경우, 학벌이나 학점을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보게 돼 있습니다. 직무 재교육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까요.
적성검사 풀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지능검사에 수능 얹은 느낌 딱 드실거예요. 적성검사는 "많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항"과 "많이 사고해야 풀 수 있는 문항" 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한국의 취준생들을 기반 지식과 논리적 사고능력 이 2가지를 점수화해서 줄세울 경우, 학벌과 유사하게 나옵니다.
블라인드 채용 가능한 것도, 적성검사를 점수순으로 줄세우면 학벌과 유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결국 논리적인 사고를 보려는 것은 일치하니까요.
3. 편입을 하지 않으신다면, 스펙은 최소한은 있으셔야 합니다.
우선 영어 말하기 점수와 학점은 일정 이상 있으셔야 해요. 그렇지 않을 경우 성실성 측면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분들이 많아서예요.
직무경험이 필요한 이유는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기 위함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저 역시 다른 스타트업에서 일했다가, 오뚜기 신입사원 공채에 중고신입으로 최종합격 했습니다. 함께 들어온 분들 BGF리테일 영업관리, 매일유업 인턴, 동원F&B, OB맥주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뽑는 분들 역시 요새 젊은 지원자들은 빨리 나간다. 공채로 뽑아봐야, 직무 안 맞아서 1년 내 조기퇴사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 그러니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위해서라도 회사생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 뽑자는 주의죠.
4. 기업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며, 직무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을 일찍 준비하셔야 합니다.
가려고 하는 직무와 산업군을 명확히 하신 후, 직무 관련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즉 우수한 사람을 뽑는 작업이며, 기업에게 우수한 사람이란 "자기 회사와 Fit이 맞는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아니라.
대학생 분들 대부분은 개별 과제에 익숙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협업 경험이 부족할 수 있어요. 따라서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죠! (대기업 외 강소, 중견, 외국계 기업으로도 눈을 넓혀보시면 좋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준비를 미리 해두시길 권장드립니다.
- 직무와 스스로의 경험을 어떻게 연결시킬지 미리 정해둬야 합니다.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통한 현직자 미팅, 동일 직무 경력직 공고 확인으로 직무 이해도를 넓히셔야 합니다.
-키워드별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셔야 편리합니다.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똑띠
채택률 6%
답변수 645
삼성SDI
재무
안녕하세요
자격증은 그렇게 하면 충분할 것 같고, 인턴 경력만 잘 챙기면 대기업 가능성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격증은 그렇게 하면 충분할 것 같고, 인턴 경력만 잘 챙기면 대기업 가능성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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