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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융권 멘토님들이나 주변에 금융권 지인분들 계시면 꼭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26세 남자 지방국립대 경제학과 졸업 3.91/4.5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국내)재무위험관리사, 금융투자분석사, CFA LV2 (레벨3 결과 대기중)
토익985점, 한국사 1급, 컴활x
이 외: 교내 금융학회 3년 (휴학 전 2년, 복학 후 1년), 금융아카데미 1회(5일)
인턴: 기업금융에 포커스 두고 지원 시작
애널리스트/ 기업금융 두가지 모두 관심이 있어서 CFA에 도전했습니다. CFA 레벨3을 최근에 응시하고 이제 취업시장에 뛰어들었는데 생각보다 확고하게 결정내리기가 어렵더라구요. 졸업이 늦기도 했고 학벌에 한계가 있어 질문드립니다.
1. 증권사(학벌) 애널리스트 도전 가능할까요? -> 지방이라 졸업생 대상 직무교육/경험 기회가 부족해 서울로 가서 직무 교육 받아야 함
2. 캐피탈(학벌 ?)저축은행? -> 3대 캐피탈은 학벌 중요도 크다고 해서 고민됩니다. 저축은행 기업금융으로 시작하는게 더 fit할까요?
3. 금융 공기업 (신보 등) -> 경제학과 졸업 하긴했으나 경영으로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일부 CFA 공부한 걸 바탕으로 하기도하고, 경영을 준비하는게 혹시나 실패하더라도 사기업 취업에 더 유용하다는 걸 느껴서 질문드립니다. (회계 등)
질문 더 있는데 너무 길어서 나눠서 또 질문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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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융권취업1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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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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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33,555
한화정밀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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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학벌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대형 증권사일수록 이러한 경향이 강합니다.
하지만 뛰어난 자격증(CFA 레벨 3)과 금융학회 경험, 높은 학점은 학벌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증권사에서 주최하는 인턴이나 교육 프로그램등에 참여하여 실무 경험을 쌓고 네트워크를 구축해 보시기 바랍니다.
2. 3대 캐피탈도 학벌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향이 있지만, 최근에는 실무 능력을 중시하는 추세입니다.
말씀처럼 저축은행에서 기업금융 경험을 쌓은 후 캐피탈로 이직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캐피탈과 저축은행 모두 기업금융 관련 인턴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임팩트한 스펙이 됩니다.
3. 경제학과로도 충분히 갠찮습니다. 금공은 우대 자격증과 NCS 필기시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집중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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