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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숭세단 경영학과 + 소프트웨어 복수전공했고
학점 4.0으로 졸업했습니다
가진 자격증은
재경관리사/전산세무2/전산회계1
정보처리기사/SQLD 있습니다
이렇게 살다보니
회계 공부도 다해봤고 + CPA 수험 짧지만 1년정도
개발자도 프로젝트 다해봤고 장고와 스프링까지 가능합니다
그런데 코딩테스트를 정말 못하기도하고
작년에 싸피 우테코 네부캠 다떨어졌습니다
그러다 과연 이게 재밌나? 싶기도해요 제 개발 지인들은 다들 즐기면서 하더라고요.
그래도 일이라는게
돈벌려고 하는거긴 할텐데 뭔가 10년후 시니어가 된 제 모습이 잘 떠오르질않네요 AI의 발전속도도 무섭고요.
공부하는거에 거부감은 없는데 평생 새로운거를 배우는게 나이 먹으면 참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이력을 가지고 있다보니 회계도 애매하고 개발도 애매하게 보기도하고 저조차도 애매한 실력을 가지고 있어 하나를 딱 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취업도 안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떤게 더 좋다고 보시나요?
시장상황은 개발자 쪽이 좋지 않은 것 같은데
연봉이나 이것 저것 생각하면 개발자가 좋을 것 같긴 합니다만
적성에 맞는게 아닌 근무 여건 때문에 시작한 개발자는 쉽지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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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무라이
신고글회계팀 vs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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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연심
채택률 43%
답변수 6,173
크라우드웍스
교육기획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회계팀에서 개발 역량을 활용하며 조금 더 편하게 일하면 어떨까 합니다. 아시다시피 능력 있는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계속 있으나! 신입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적습니다. 기존 개발자도 AI 개발로 직무 전환시키기 위해 교육에 들어갔고요. 우선 돈을 벌려면 회계로 취업 후, 다음을 도모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회계팀에서 개발 역량을 활용하며 조금 더 편하게 일하면 어떨까 합니다. 아시다시피 능력 있는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계속 있으나! 신입 개발자에 대한 수요는 적습니다. 기존 개발자도 AI 개발로 직무 전환시키기 위해 교육에 들어갔고요. 우선 돈을 벌려면 회계로 취업 후, 다음을 도모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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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Fisher
채택률 47%
답변수 10,034
LG화학
생산관리
제 생각도 마찬가지로 근무 여건 때문에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은 선택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일의 환경, 흥미 같은 부분도 중요한데. 본인이 잘하거나 맞는 일을 하지 않으면, 그에 따른 성과가 따라오지 않고, 그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지 못하며 흥미를 잃기도 합니다.
또한, 채용 과정에서, 시장 상황이 조금 나아 티오가 더 많다 하더라도, 사기업 채용은 공기업 채용과 다르게, 티오를 채워넣어야 한다 하더라도, 그에 맞는 지원자가 없다면. 그 자리는 비워두고, 다음 채용에서 다시 채울 수도 있습니다. 즉, 공기업은 그 채용 공고에 명확한 채용 인원을 명시하지만, 사기업은 명시하지 않듯. 적합한 인재만을 채용하는 것이 사기업이다보니. 채용 시장 상황에 따른 티오의 수와, 적성을 비교하자면 적성을 위주로 하여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미래 산업에서는 회계쪽 보다는 개발자쪽이 ai 및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대체될 인원을 고려하면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나, 제 생각에는 그 부분은 선진국 쪽이라면 정말 걱정 및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만. 생각보다 한국은 그 부분에 대해 빠르게 진행이 되지 않는 편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이러한 일을 진행하면서도, 그 안에서 본인이 더 새로운 발전에 도전을 하면 되니까요. 너무 길게 생각하기 보다는, 현재에 집중을 먼저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 생각도 마찬가지로 근무 여건 때문에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은 선택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일의 환경, 흥미 같은 부분도 중요한데. 본인이 잘하거나 맞는 일을 하지 않으면, 그에 따른 성과가 따라오지 않고, 그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지 못하며 흥미를 잃기도 합니다.
또한, 채용 과정에서, 시장 상황이 조금 나아 티오가 더 많다 하더라도, 사기업 채용은 공기업 채용과 다르게, 티오를 채워넣어야 한다 하더라도, 그에 맞는 지원자가 없다면. 그 자리는 비워두고, 다음 채용에서 다시 채울 수도 있습니다. 즉, 공기업은 그 채용 공고에 명확한 채용 인원을 명시하지만, 사기업은 명시하지 않듯. 적합한 인재만을 채용하는 것이 사기업이다보니. 채용 시장 상황에 따른 티오의 수와, 적성을 비교하자면 적성을 위주로 하여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미래 산업에서는 회계쪽 보다는 개발자쪽이 ai 및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대체될 인원을 고려하면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나, 제 생각에는 그 부분은 선진국 쪽이라면 정말 걱정 및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만. 생각보다 한국은 그 부분에 대해 빠르게 진행이 되지 않는 편이라 생각하기도 하고. 이러한 일을 진행하면서도, 그 안에서 본인이 더 새로운 발전에 도전을 하면 되니까요. 너무 길게 생각하기 보다는, 현재에 집중을 먼저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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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채택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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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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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채택률 60%
답변수 33,493
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경영학과와 소프트웨어 복수 전공으로 두 분야에 대한 융합적인 사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회계와 개발자 둘 다 애매한 포지션이라면 데이터 분석가나 엔지니어로 진로를 잡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데이터쪽으로 앞으로 높은 성장 가능성이 있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ADSP나 ADP등의 자격증을 추가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코딩 테스트를 극복하고 개발에 대한 흥미를 찾아서 개발자로 가시는 게 향후 높은 연봉과 근무 환경,
성장 가능성등을 볼때 좋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영학과와 소프트웨어 복수 전공으로 두 분야에 대한 융합적인 사고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회계와 개발자 둘 다 애매한 포지션이라면 데이터 분석가나 엔지니어로 진로를 잡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데이터쪽으로 앞으로 높은 성장 가능성이 있고,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ADSP나 ADP등의 자격증을 추가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코딩 테스트를 극복하고 개발에 대한 흥미를 찾아서 개발자로 가시는 게 향후 높은 연봉과 근무 환경,
성장 가능성등을 볼때 좋을 것 같단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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