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지거국에 재학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방송, 영상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아 CJ enm같은 기업 관련 정보도 많이 찾아보고, 해당 분야로 진학하고 싶었지만 제 바람과 달리 관심 분야와 거리가 있는 지거국 어문계열에 진학하게 되었고, 특히 방송 계열은 학벌을 많이 본다는 이야기에 학교 생활을 하면서도 스펙 또한 미디어 쪽보다는 마케팅 쪽에 가까운 스펙을 쌓아 왔습니다.
학점 : 3.7
경영경제계열 복수전공, 마케팅 학회 활동, 공모전 수상 1회, 부트캠프 수상 1회, 대외활동 다수(수상 1건), 현장실습 6개월 정도의 스펙을 쌓아 왔으며
기본 자격증은 컴활 1급, 한능검 1급 정도만 취득한 상태입니다.
현장실습의 경우 마케팅 부서로 지원을 하긴 했지만 스타트업이라 실제로는 마케팅 외에도 디자인이나 영상 제작 같은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이제 곧 졸업을 앞두고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대학 진학 후 나름대로 이것저것 활동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구체적인 진로를 정하려고 하니 막상 정리된 것이 없어서 막막한 상태입니다.
또한 제가 어릴때부터 관심이 많았던 방송, 영상 분야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아 진로가 더욱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이제 20대 중반에 접어든 상황이라 하루빨리 결정을 하고 방향성을 잡아야 할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1) 앞으로 졸업 시기를 미루고 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는 영상 관련 대외활동, 공모전, 학회 등의 활동을 더 하며 영상 관련 포폴을 지금부터라도 쌓은 후 취준을 하는 것이 나을지
2) 지금까지 쌓아온 마케팅쪽으로 준비를 하여 취업을 먼저 한 뒤 미디어, 영상 분야로 이직을 고려하는 것이 나을지
등 비전공자, 마케팅 관련 스펙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제가 최종적으로 방송, 영상 분야로 취업이 가능할지,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앞으로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 나가는 것이 최선일지 경험이 많은 멘토님들의 의견을 여쭤보고 싶어 질문 드립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