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전환을 위해 해외 기반의 학원을 준비 중입니다. 독학이 어려운 분야이고 학원은 질 높은 교육과 멘토링, 해외 유학 및 취업까지 지원해주며 졸업생들의 후기나 면담을 통해 충분히 신뢰가 간다고 판단했습니다
비용이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비싼데
국내 학원보다 4배 비싼듯합니다
현재는 휴학 후 단순 알바 / 마케팅과 패션쪽 인턴을 지원하며 돈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다만, 진짜 원하는 방향과 다른 일을 하며 버텨내는 데 점점 지치고, 방향성에 혼란이 옵니다. 남들은 커리어를 일관성있게 가져가는데
지금 당장 돈이 있어서 바로 공부하고 그 경험으로 인턴 공모전 해커톤 나가 포트폴리오 쌓으면 좋은데
학원등록을 하기위해 다시 또다른 직무 인턴을 하려 일을 하다보니 돌아가도 한참 돌아가는것같네요
교육을 받기위한 돈을위한 일을 위한 공부를 하는 느낌 한마디로 잡스럽네요 ..
저는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또다시 미래에 안할 직무 , 적성이랑 그닥 맞지도 않은걸 하니 혹시 지금 시간 버리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렇지만 하고싶은게 확고하고
국비 학원이나 애매하게 비싼 학원 드간후 국내취업으로 애매하게 타협하고 싶진 않습니다.
정리하면 학원을 위해
어떻게든 분야 방법 안가리고 목표금액 80퍼센트 모은뒤 20퍼센트는 부모님지원을 받아 시작하려는데
단순 육체노동 파트타임으론 돈이 안모여서 본전공과 유사한 직무의 인턴을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본전공역시도 그닥 잘 아는건 아니라서
인턴하기위해 공부를 더 해야합니다
정신력이 집중되지않고 산발적인 느낌이 들어요 ..
그과정에서 커리어 꼬이고 있는것같아서 멘탈잡기가 힘드네요
이런 상황에서 멘탈 유지하는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 혼란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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