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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vs 토스 vs 오픽 중에 뭐가 가장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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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학생 3학년 1학기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이제 곧 졸업을 앞둔 시기라 어학 성적을 취득해야 할 것 같은데 가장 대표적인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이 3가지 중에 어느 것이 따면 좋을 것 같나요?

 

최근 토익보다 말하는 시험(토스,오픽)이 더 우대?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고민입니다. 

2학년 말에 따둔 토익이 있긴한데 800 초중반대라서 더 올리는게 나을 지 아니면 그냥 토스,오픽을 따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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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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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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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공기업/공공기관을 목표로 하신다면 가산점을 주는 토익부터 확실하게 취득하시는 것이 맞고, 사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스피킹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토스 or 오픽 중점으로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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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취보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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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기업일치_check-icon

      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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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공기업은 토익, 사기업은 토스오픽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많은 기업들이 지원자격을 그렇게 두고 있기 때문이지.. 사기업에서 토익,토스,오픽을 만약에 다 본다고 하면 특정 자격증을 더 우대하고 점수를 더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많은 사기업들이 토스랑 오픽을 주요 지원자격으로 두고 있기 떄문에.. 멘티님이 사기업을 지원한다면 스피킹 중 본인이 편한 시험으로 취득하길 권장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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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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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교육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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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토익 점수(800 초중반)는 대부분의 중견기업, 공공기관, 대기업 지원 기준은 충족 (특히 상반기/하반기 공채에서 750~850 기준 많음)하여 특별히 보충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케팅, 기획, 홍보, 콘텐츠 등 문과 계열 취업에서는 오픽 IH 이상 취득 추천(실제 면접/이력서에서 차별화됨)합니다.
      아직 본인의 토익 점수가 만족하지 않는다면 토익 900+ 재도전도 고려해 볼 수 있으나 시간 대비 효율이 낮을 수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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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범계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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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기업일치_check-icon

      반도체직무일치_check-icon

      본인이 가장 따기 쉬운 걸로 따는 게 좋아 보입니다. 보통 요즘 대기업은 스피킹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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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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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정밀기계기업일치_check-icon

      공정/품질/테스트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요즘은 말하기 시험인 오픽이나.토스를 선호합니다. 토익 점수를 더 올리기 힘들다면 말하기 점수를 취득하세요. 토익은.공기업 지원 시 필요하고 사기업은 오픽, 토스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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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와우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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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코리아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제 생각으로는 오픽이 오히려 공부 시간 대비 성과가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최근에 많은 기업들이 스피킹을 선호해서 오픽 공부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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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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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퍼저축은행기업일치_check-icon

      온라인마케팅직무일치_check-icon

      안녕하세요 9년차 마케팅 현직자입니다. 답변드립니다.

      사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스피킹 자격증인 토스나 오픽을 따시면 됩니다. 둘중에 본인에게 좀 더 맞는 걸 준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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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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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기업일치_check-icon

      영업관리직무일치_check-icon

      멘티님, 안녕하세요?

      오뚜기 최종합격 유경험자이며, 현재 GS리테일 인적성검사 합격, BGF리테일 서류합격, 롯데 코리아세븐 1차 PT면접 응시 경험(인적성검사 합격) 경험 있습니다.

      우선 토익 말고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스피킹이나 오픽)을 일정 점수 이상 취득하신 후, 직무 경험과 직무 관련 자격증 이 2가지에 집중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최근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영어 말하기 점수를 보는 이유는, 토익이 실제 직무 수행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그마저도 붕어빵 찍어낸 것 마냥 똑같아서, 변별력으로 보는게 영어 말하기 점수입니다. 토익 보는 곳이 거의 사라지는 추세죠.

      학점이랑 영어 말하기 점수는 일정 수준 이상은 돼야 해요. 뽑는 분들 눈에는 성실성의 문제이기에, 없을 경우 필터링 되기 쉽죠. 이는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인 서류전형에 핵심입니다. 무슨 말이냐?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니까요. 

      그 과정을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자격증, 어학성적 등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예요.

      직무 경험이나 직무 관련 자격증이 필요한 이유는,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필에 용이하기 때문이예요. 이력서 상 스펙들은 직무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고, 대부분 통행증의 성격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현업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살리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특히 직무경험도 돈 주고 사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처음 들으시면 이해가 어려우실 수 있을 거예요. 대부분 취준생들이 어학성적이 필요해서, 돈 주고 영어 학원을 다니죠? 그리고 자격증이 필요하니, 돈 주고 자격증을 취득하러 인강 듣죠? 직무경험도 그런 관점에서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물론 저도 열정페이, 무급인턴은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직무역량의 중요성을 알고 얻으려면, 그만큼 돈 주고라도 사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라는 뜻이죠. 어학성적 필요하니까 돈 내고 학원 다니고, 자격증 필요하니까 돈 내고 자격증 인강 수강하듯이요. 

      직무역량을 이야기하려면, 직무경험이 필요하죠? 여기서 자소서(혹은 커버레터)의 중요한 법칙이 있어요.

      "자기소개서의 모든 내용은 증거에 기초해야 한다"

      이런 걸 놓치는 경우가 생각 이상으로 많습니다. 기업에서 자소서에 "열정이 있다", "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하겠다" 이런 말 쓰지 말라는 이유는 증거가 없어서예요. 

      꼭 기억하세요. 직무경험은 직무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핵심 증거이며, 반드시 갖추셔야 현업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합니다.

      도움 되셨다면 채택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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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추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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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기업일치_check-icon

      마케팅전략/기획직무일치_check-icon

      사기업목표라면 토스피킹이나 오픽하시고 공기업 목표이면 토익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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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멘토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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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사실 어학은 점수 제일 잘 나오는걸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다만 사기업을 희망하시면 요즘은 오픽을 인정해주는 분위기인것 같아요. 그래서 토익이 800초중반이라면 오픽을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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