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linkareer.com/mentoring/4449824
여태 한 활동들은
1. 대기업 마케팅 대외활동
2. 스타트업 마케팅 인턴 (겨울방학때 한달 반 정도 근무했으며, 지금은 프리랜서로 sns에 꾸준히 콘텐츠 올리고 있습니다)
3. 멘토링 봉사 ~ing
4. 교내 투자 동아리 ~ing
5. 금융권 대외활동 ~ing (앱서비스 분석쪽?)
이 정도입니다.
활동내역을 보면 아실 수 있겠지만, 아직 목표 직무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지금이야 이것저것 해볼 수 있는 시기이지만, 내년 안에는 목표 직무를 확실히 하여 그쪽으로 커리어를 더 쌓아야 할 것 같은데 무엇이 적성에 맞는지 몰라 헤매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 때는 대외활동을 늘리거나 인턴 지원을 하기보다는 토익/토플 공부를 하며 영어 실력을 좀 키울 생각이었는데, 또 미리 해놓았을 때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이 있을까요?
관심 직무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뭐라도 하려고 하다 보니 머리가 복잡해지는 것 같네요..ㅠㅠ 뭐라도 조언 주시면 감사히 새겨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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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kowie
신고글2학년 여름방학 뭐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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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영어 공부 병행-토익/토플 준비는 매우 중요하니 꾸준히 하시되,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집중적으로 실력을 키우세요.
마케팅 관련 온라인 강의 수강-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기획, 데이터 분석 등 관심 분야의 기초 지식을 쌓아두면 좋습니다.
소규모 프로젝트 참여-학교 내외에서 진행하는 마케팅 관련 프로젝트나 공모전에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아보세요.
네트워킹 강화-동아리, 멘토링, 세미나 등에 참여해 현직자와 교류하고 정보를 얻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기소개서 및 포트폴리오 준비-지금까지의 활동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구체화해보세요.
그리고 여러 경험을 쌓으며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찾는 시기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영어 공부 병행-토익/토플 준비는 매우 중요하니 꾸준히 하시되,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집중적으로 실력을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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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프로젝트 참여-학교 내외에서 진행하는 마케팅 관련 프로젝트나 공모전에 참여해 실무 경험을 쌓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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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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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저도 저학년 때 이것저것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커리어 목표와 직무를 설정했습니다.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준비하고 계신 거 같고, 이 과정에서 멘티분의 적성/흥미/잘하는 것/싫어하는 것 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후에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커리어/직무를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2) 3학년 때부터는 확실하게 선택과 집중을 통해 희망하는 직무 중점으로 필요한 경험과 스펙을 쌓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것은 fact입니다.
쓸데없이 스펙쌓기용으로 대외활동의 수만 늘리는 것은 되게 비효율적이고, 나중에 학기가 시작되면 학점 관리하기도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양보다는 퀄리티에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3) 공기업vs사기업부터 정하시면 좋을 거 같고, 어학의 경우 공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토익을, 사기업이라면 스피킹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토스나 오픽 IH 이상을 목표로 미리 취득하신다면 어학으로 인한 불이익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1) 저도 저학년 때 이것저것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커리어 목표와 직무를 설정했습니다.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준비하고 계신 거 같고, 이 과정에서 멘티분의 적성/흥미/잘하는 것/싫어하는 것 등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후에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커리어/직무를 설정하시면 되겠습니다.
2) 3학년 때부터는 확실하게 선택과 집중을 통해 희망하는 직무 중점으로 필요한 경험과 스펙을 쌓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것은 fact입니다.
쓸데없이 스펙쌓기용으로 대외활동의 수만 늘리는 것은 되게 비효율적이고, 나중에 학기가 시작되면 학점 관리하기도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에 양보다는 퀄리티에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3) 공기업vs사기업부터 정하시면 좋을 거 같고, 어학의 경우 공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토익을, 사기업이라면 스피킹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토스나 오픽 IH 이상을 목표로 미리 취득하신다면 어학으로 인한 불이익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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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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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안녕하세요. 현재 계획하신 토익/토플 공부는 아주 좋은 방향입니다.
영어 실력은 어떤 직무를 선택하든 기본적으로 큰 도움이 되는 스펙입니다.
2학년 방학 때는 직무 탐색을 위한 경험을 조금 더 확장해 보세요.
막연하게 "이런 직무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분야가 있다면,
해당 직무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등을 깊이 있게 알아보시구요.
또한 특정 직무나 산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나 온라인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직무 탐색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어떤 환경에서 즐거움을 느끼는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등을 고민해보시면 직무 선정하는데 도움됩니다.
이 시기에는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그 경험들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계획하신 토익/토플 공부는 아주 좋은 방향입니다.
영어 실력은 어떤 직무를 선택하든 기본적으로 큰 도움이 되는 스펙입니다.
2학년 방학 때는 직무 탐색을 위한 경험을 조금 더 확장해 보세요.
막연하게 "이런 직무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분야가 있다면,
해당 직무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등을 깊이 있게 알아보시구요.
또한 특정 직무나 산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나 온라인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직무 탐색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어떤 환경에서 즐거움을 느끼는지,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등을 고민해보시면 직무 선정하는데 도움됩니다.
이 시기에는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그 경험들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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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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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안녕하세요?
오뚜기 최종합격했으며, 롯데 코리아세븐 MD 직무 1차 PT면접 응시경험(인적성, 서류 통과), GS리테일 1차면접 (서류, AI 인적성검사 통과) 경험이 있습니다.
우선 취업에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스펙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세를 기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정리드립니다.
1. 스펙도 기업의 눈으로 봐야 하는 이유
취업 준비의 어려움 속,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기 위함입니다.
소위 8대 스펙이란 키워드가 떠도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요. 이런 것에 현혹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직무마다 TO, 하는 일, 협업 목적 등이 전부 다 다르죠. 그렇기에 스펙 역시 가중치가 전부 다릅니다.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로 압축이 가능합니다.
a. 학벌 :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기에,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이후 4년 간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두고 있습니다.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요.
(요새는 적성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논리적인 사고 측정 목적은 일치하니까요)
b.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5/4.5 이상은 유지하셔야 합니다. (비기술직군은 특히) 이는 성실성의 문제이기 때문이죠.
c.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말고) 토익스피킹, 오픽 IH 이상 (직무별로 상이) → 성실성의 문제이기에, 일정 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d. 직무 관련 경험(인턴, 계약직 등), 직무 관련 자격증: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필에 용이하며, 현업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살리시길 바랍니다.
물론 어학연수, 봉사활동, 대내외활동이 있긴 해요. 하지만 이 3가지는 앞의 5가지 대비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워요. 또한 타 스펙 대비 객관적이지 못하기도 하고요.
특히 봉사활동은 쓰지 말라고 하는 곳도 많아요. 왜냐? 기업에서 원하는 인물은 "쓸모 있는 인물"이지, "착한 인물"이 아니니까요. 기업은 자선단체가 아니며, 이윤창출이 채용의 제1목적이니까요.
2. 면접 전까지는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부모님 세대야 시스템이 없는 시절이었기에, 대학만 졸업하면 대기업 가는게 가능했어요. 하지만 우리나라 대기업이 30년도 안돼 시스템을 구축했고, 시스템의 일부분을 뽑는 의미로 채용의 목적이 바뀐거예요. 시스템을 유지하는 사람만 있으면 되는 시대죠.
물론 이 시스템의 힘이 얼마나 대단하냐고 생각하실거예요.
대기업 회장 잡혀갔다느니 등 이슈가 계속 터져도, 이윤창출 시스템의 힘으로 돈을 벌고 있어요. 결국 채용의 목적이 바뀌었기에, 취업이 더 힘들어진거예요. 게다가 시스템의 일부분을 뽑는 개념으로 채용이 바뀌었다 이 말입니다. 따라서 처음 하셔야 하는 싸움은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이예요. 무슨 말이냐?
간절히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자격증, 어학성적 등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3. 직무경험도 돈 주고 사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처음 들으시면 이해가 어려우실 수 있을 거예요. 대부분 취준생들이 어학성적이 필요해서, 돈 주고 영어 학원을 다니죠? 그리고 자격증이 필요하니, 돈 주고 자격증을 취득하러 인강 듣죠? 직무경험도 그런 관점에서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물론 저도 열정페이, 무급인턴은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직무역량의 중요성을 알고 얻으려면, 그만큼 돈 주고라도 사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라는 뜻이죠. 어학성적 필요하니까 돈 내고 학원 다니고, 자격증 필요하니까 돈 내고 자격증 인강 수강하듯이요.
직무역량을 이야기하려면, 직무경험이 필요하죠? 여기서 자소서(혹은 커버레터)의 중요한 법칙이 있어요.
"자기소개서의 모든 내용은 증거에 기초해야 한다"
이런 걸 놓치는 경우가 생각 이상으로 많습니다. 기업에서 자소서에 "열정이 있다", "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하겠다" 이런 말 쓰지 말라는 이유는 증거가 없어서예요.
꼭 기억하세요. 직무경험은 직무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핵심 증거이며, 반드시 갖추셔야 현업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합니다.
3. 수시채용 대비가 왜 필요한가? 기업의 직무 재교육 비용 최소화로, 공채 폐지하는 기업들 증가
수시채용을 하게 된 배경을 먼저 말씀드릴게요.
공채라는 건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등 공통 역량에 기반한 채용이예요. 그러니 직무에 특화된 사람이 들어오지 않죠. 그러니 이런 문제가 생긴거예요!
- 직무 재교육 비용과 시간이 너무 많이 든다
- 직무 안 맞는 곳에서 일하다 보니, 퇴사율이 늘어난다.
- 현업 부서에서 사람 충원해달라고 난리쳐도, 최소 6달 많으면 1년 가까이 걸린다.
그러니 이런 생각을 하는 회사가 많아졌어요.
"대부분 지원자들이 인턴 있고, 스펙 높은 등 상향평준화되는 추세야. 그래서 스펙 처음부터 정해놓고 뽑으면 되는데 굳이 공채를 왜 해? 돈 아깝고 시간 아깝게.."
이러니 수시채용으로 바꾼거예요. 그러니 회사 입장에서도 구직자에게도 윈윈인거예요!
- 직무 적합도가 높은 인원 채용하니까, 재교육 비용 줄일 수 있어서 이득
- 신입사원 역시 원하는 일을 처음부터 하니까, 현업 적응이 빨라지고 퇴사율 역시 낮아짐
- 현업 부서에서 인원 충원 빠르게 해주니까, 현업 부서에서도 좋아함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멘티님, 안녕하세요?
오뚜기 최종합격했으며, 롯데 코리아세븐 MD 직무 1차 PT면접 응시경험(인적성, 서류 통과), GS리테일 1차면접 (서류, AI 인적성검사 통과) 경험이 있습니다.
우선 취업에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며, 스펙을 기업의 눈으로 바라보는 자세를 기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정리드립니다.
1. 스펙도 기업의 눈으로 봐야 하는 이유
취업 준비의 어려움 속,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기 위함입니다.
소위 8대 스펙이란 키워드가 떠도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요. 이런 것에 현혹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직무마다 TO, 하는 일, 협업 목적 등이 전부 다 다르죠. 그렇기에 스펙 역시 가중치가 전부 다릅니다.
숫자로 점수화가 가능한 스펙은 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경험, 직무 관련 자격증 이 5가지로 압축이 가능합니다.
a. 학벌 :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기에,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이후 4년 간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두고 있습니다.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요.
(요새는 적성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논리적인 사고 측정 목적은 일치하니까요)
b.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5/4.5 이상은 유지하셔야 합니다. (비기술직군은 특히) 이는 성실성의 문제이기 때문이죠.
c.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말고) 토익스피킹, 오픽 IH 이상 (직무별로 상이) → 성실성의 문제이기에, 일정 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d. 직무 관련 경험(인턴, 계약직 등), 직무 관련 자격증: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필에 용이하며, 현업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살리시길 바랍니다.
물론 어학연수, 봉사활동, 대내외활동이 있긴 해요. 하지만 이 3가지는 앞의 5가지 대비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워요. 또한 타 스펙 대비 객관적이지 못하기도 하고요.
특히 봉사활동은 쓰지 말라고 하는 곳도 많아요. 왜냐? 기업에서 원하는 인물은 "쓸모 있는 인물"이지, "착한 인물"이 아니니까요. 기업은 자선단체가 아니며, 이윤창출이 채용의 제1목적이니까요.
2. 면접 전까지는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입니다.
부모님 세대야 시스템이 없는 시절이었기에, 대학만 졸업하면 대기업 가는게 가능했어요. 하지만 우리나라 대기업이 30년도 안돼 시스템을 구축했고, 시스템의 일부분을 뽑는 의미로 채용의 목적이 바뀐거예요. 시스템을 유지하는 사람만 있으면 되는 시대죠.
물론 이 시스템의 힘이 얼마나 대단하냐고 생각하실거예요.
대기업 회장 잡혀갔다느니 등 이슈가 계속 터져도, 이윤창출 시스템의 힘으로 돈을 벌고 있어요. 결국 채용의 목적이 바뀌었기에, 취업이 더 힘들어진거예요. 게다가 시스템의 일부분을 뽑는 개념으로 채용이 바뀌었다 이 말입니다. 따라서 처음 하셔야 하는 싸움은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이예요. 무슨 말이냐?
간절히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히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자격증, 어학성적 등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3. 직무경험도 돈 주고 사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처음 들으시면 이해가 어려우실 수 있을 거예요. 대부분 취준생들이 어학성적이 필요해서, 돈 주고 영어 학원을 다니죠? 그리고 자격증이 필요하니, 돈 주고 자격증을 취득하러 인강 듣죠? 직무경험도 그런 관점에서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물론 저도 열정페이, 무급인턴은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직무역량의 중요성을 알고 얻으려면, 그만큼 돈 주고라도 사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라는 뜻이죠. 어학성적 필요하니까 돈 내고 학원 다니고, 자격증 필요하니까 돈 내고 자격증 인강 수강하듯이요.
직무역량을 이야기하려면, 직무경험이 필요하죠? 여기서 자소서(혹은 커버레터)의 중요한 법칙이 있어요.
"자기소개서의 모든 내용은 증거에 기초해야 한다"
이런 걸 놓치는 경우가 생각 이상으로 많습니다. 기업에서 자소서에 "열정이 있다", "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하겠다" 이런 말 쓰지 말라는 이유는 증거가 없어서예요.
꼭 기억하세요. 직무경험은 직무역량을 어필할 수 있는 핵심 증거이며, 반드시 갖추셔야 현업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합니다.
3. 수시채용 대비가 왜 필요한가? 기업의 직무 재교육 비용 최소화로, 공채 폐지하는 기업들 증가
수시채용을 하게 된 배경을 먼저 말씀드릴게요.
공채라는 건 학벌,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등 공통 역량에 기반한 채용이예요. 그러니 직무에 특화된 사람이 들어오지 않죠. 그러니 이런 문제가 생긴거예요!
- 직무 재교육 비용과 시간이 너무 많이 든다
- 직무 안 맞는 곳에서 일하다 보니, 퇴사율이 늘어난다.
- 현업 부서에서 사람 충원해달라고 난리쳐도, 최소 6달 많으면 1년 가까이 걸린다.
그러니 이런 생각을 하는 회사가 많아졌어요.
"대부분 지원자들이 인턴 있고, 스펙 높은 등 상향평준화되는 추세야. 그래서 스펙 처음부터 정해놓고 뽑으면 되는데 굳이 공채를 왜 해? 돈 아깝고 시간 아깝게.."
이러니 수시채용으로 바꾼거예요. 그러니 회사 입장에서도 구직자에게도 윈윈인거예요!
- 직무 적합도가 높은 인원 채용하니까, 재교육 비용 줄일 수 있어서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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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업 부서에서 인원 충원 빠르게 해주니까, 현업 부서에서도 좋아함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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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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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파크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 드립니다.
기본 어학점수나 자격증은 꾸준히 따놓으시고,
코멘토같은 직무부트캠프도 한번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답변 드립니다.
기본 어학점수나 자격증은 꾸준히 따놓으시고,
코멘토같은 직무부트캠프도 한번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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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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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온라인마케팅
안녕하세요 마케팅 현직자입니다. 답변드립니다.
2학년이신데 대외활동에, 인턴, 봉사, 동아리 등 많은 것들을 하셨네요. 저라면은 비교적 시간이 많이 드는 공모전 수상을 목적으로 집중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팅 현직자입니다. 답변드립니다.
2학년이신데 대외활동에, 인턴, 봉사, 동아리 등 많은 것들을 하셨네요. 저라면은 비교적 시간이 많이 드는 공모전 수상을 목적으로 집중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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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노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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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수 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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