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멘토님들
항상 현실적인 조언과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오늘은 저도 고민을 하나 나누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최근 전산회계 1급 시험을 봤는데, 아쉽게도 딱 두 문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원래는 이력서에 한 줄 채울 용도로 전산회계 2급을 목표로 했지만, 시험일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어서 "하는 김에" 1급을 도전했습니다.
결과는 아쉽게도.. 떨어졌고
이제 다음 시험까지 한 달 +1주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는데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1번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코스인 전산세무 2급 + 전산회계 1급을 같이 접수해서 본격적으로 다시 공부
→ 기출 위주로 공부하면 완전히 새롭진 않고, 전산세무 2급은 전산회계 1급과 어느 정도 연계가 있는 편이라고 들었습니다.
→ 하지만 소득세 파트와 일부 세무 실무가 추가돼서 학습량이 늘어나는 건 사실이라, 어느 정도 시간 투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2번
전산회계 1급 + 전산회계 2급을 접수해두고, 주 1~2회 정도 복습하면서 안정적으로 자격증 취득에 집중
→ 무리하지 않고 이력서에 한 줄 추가할 수 있는 방향이긴 하지만, 제대로 도전해볼 기회를 놓치는 건 아닐까 싶어 고민이 됩니다.
현재 저는 알바를 병행하고 있어 평일엔 하루 2~3시간 정도, 주말엔 그보다 더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자소서·면접 준비는 80% 정도 마친 상태이고, 이제는 면접이 있으면 방향 잡고 마무리하는 단계입니다.
다만, 저는 영업관리나 영업기획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회계 직무로 나갈 계획은 없습니다.
자격증은 이력서 보완 + 기본 회계 지식 다지기 정도의 목적이였어서.
여러 가지를 병행하고 있는 만큼, 현실적으로 어떤 방향이 더 좋은지
멘토님들의 경험과 생각을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마
채택률 53%
답변수 11,565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재무/회계 쪽이 아닌 영업직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100% 완벽한 회계 지식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기초 회계 정도 이해할 정도의 수준이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저라면 전산세무vs전산회계 중 영업 직무에 조금 더 관련성 높은 1과목을 택하고, 남은 시간을 데이터분석 역량을 키울 수 있는 SQLD, ADsP 등의 자격증 취득에 집중할 거 같습니다. 물론 단기 인턴십 등의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좋지만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계시다면 병행하되 최대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재무/회계 쪽이 아닌 영업직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100% 완벽한 회계 지식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기초 회계 정도 이해할 정도의 수준이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저라면 전산세무vs전산회계 중 영업 직무에 조금 더 관련성 높은 1과목을 택하고, 남은 시간을 데이터분석 역량을 키울 수 있는 SQLD, ADsP 등의 자격증 취득에 집중할 거 같습니다. 물론 단기 인턴십 등의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좋지만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계시다면 병행하되 최대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Paul
채택률 57%
답변수 7,198
LG전자
영업관리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멘토 백이당
채택률 33%
답변수 6,613
두산에너빌리티
전기/전기설비
안녕하세요 영업관리나 영업기획을 고려하신 다면 회계가 메인이 아니기에 쉽게 취득을 할수 있는 전산회계 2급과 회계1급으로 연관성을 넓혀 가는게 좋아보입니다. 기존에도 전산회계 1급에 아깝게 떨어졌기에 복습 위주로 준비하면 크게 무리 없이 취득할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2번의 방향성이 좋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영업관리나 영업기획을 고려하신 다면 회계가 메인이 아니기에 쉽게 취득을 할수 있는 전산회계 2급과 회계1급으로 연관성을 넓혀 가는게 좋아보입니다. 기존에도 전산회계 1급에 아깝게 떨어졌기에 복습 위주로 준비하면 크게 무리 없이 취득할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2번의 방향성이 좋아 보입니다.
사유선택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