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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서울 상위권 경영 3학년에 재학중 입니다.
진로를 전략, 기획 분야로 생각하고 있고
학점은 3.6/4.5 정도 입니다.
최대한 끌어올리면 3.8 정도로 졸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반 취업을 목표로 했을때 불리할 정도는 아닌지 현직자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교내에서는 학점이 그리 높은 편에 속하지 않아서 걱정이네요 ㅠㅠ
요즘은 높을 수록 좋다기보다 다른 스펙을 쌓는게 더 도움이 되는거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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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raohd
신고글취업에서 학점이 불리하게 작용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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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취보취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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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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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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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공정/품질/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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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댕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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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자
학점의 범위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만약 학점이 3.4~6정도 범위에서 형성되어 있다면, 다소 불리할 수 있다 생각됩니다.
다만, 이는 학점이 해당 범위에 있을때 해당되고, 멘티님의 경우 3.8이라면 학점으로 인한 불리한 점은 거의 없다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이정도 학점 범위에서는 학점보다는 타 직무 경험 혹은 직무 역량으로서 판단된다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렇기에 학점을 더 높이려는 노력보다는, 타경험을 하려고하시는게 도움이 될듯해요
학점의 범위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만약 학점이 3.4~6정도 범위에서 형성되어 있다면, 다소 불리할 수 있다 생각됩니다.
다만, 이는 학점이 해당 범위에 있을때 해당되고, 멘티님의 경우 3.8이라면 학점으로 인한 불리한 점은 거의 없다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이정도 학점 범위에서는 학점보다는 타 직무 경험 혹은 직무 역량으로서 판단된다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렇기에 학점을 더 높이려는 노력보다는, 타경험을 하려고하시는게 도움이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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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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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웍스
교육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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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F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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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생산관리
3.6 학점 정도면, 실제 채용에서 학점적으로 불리함을 느끼거나, 직접적인 필터링, 혹은 성적 점수 관련하여 압박이나 부정적 질문 같은 부분을 받을 만한 학점이 아닙니다.
물론, 더 보완할 수 있다면, 졸업 전에만 학점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보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다른 직무에 대한 직접적인 관련 준비를 함께 병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6 학점 정도면, 실제 채용에서 학점적으로 불리함을 느끼거나, 직접적인 필터링, 혹은 성적 점수 관련하여 압박이나 부정적 질문 같은 부분을 받을 만한 학점이 아닙니다.
물론, 더 보완할 수 있다면, 졸업 전에만 학점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보완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만. 다른 직무에 대한 직접적인 관련 준비를 함께 병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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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노칠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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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스일렉트릭
전략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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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쨱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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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롭티어
서비스기획/운영
3.6~3.8 정도면 디메릿 없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고고익선이긴 합니다.
쌓아야할 스펙이 많이 남아있다면 스펙에 집중, 이미 쌓은게 좀 있다하면 학점올리기와 병행하시는걸 추천드려요
3.6~3.8 정도면 디메릿 없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고고익선이긴 합니다.
쌓아야할 스펙이 많이 남아있다면 스펙에 집중, 이미 쌓은게 좀 있다하면 학점올리기와 병행하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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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채택률 28%
답변수 1,171
오뚜기
영업관리
멘티님, 우선 기업의 눈으로 채용을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산업군 혹은 직무마다 협업의 목적, TO, 하는 일 등이 전부 달라요. 따라서 기업과 직무 담당의 눈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로써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실 수 있습니다.
면접 전까지는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을 먼저 준비하셔야 해요.
물론 처음 들으셨을 때 의아하실 수도 있겠지만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아래와 같은 이유에서예요.
a. 학벌 :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기에,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이후 4년 간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두고 있습니다.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요.
(요새는 적성검사, NCS 결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논리적인 사고 측정 목적이 일치하므로, 적성검사 결과가 학벌과 비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이 가능한 이유죠)
b.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5/4.5 이상은 유지하셔야 합니다. (비기술직군은 특히) 이는 성실성의 문제이기 때문이죠.
c.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말고) 토익스피킹, 오픽 IH 이상 (직무별로 상이) → 성실성의 문제이기에, 일정 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d. 직무 관련 경험(인턴, 계약직 등), 직무 관련 자격증: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필에 용이하며, 현업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살리시길 바랍니다.
물론 어학연수, 봉사활동, 대내외활동이 있긴 해요. 하지만 이 3가지는 앞의 5가지 대비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워요. 또한 타 스펙 대비 객관적이지 못하기도 하고요.
특히 봉사활동은 쓰지 말라고 하는 곳도 많아요. 왜냐? 기업에서 원하는 인물은 "쓸모 있는 인물"이지, "착한 인물"이 아니니까요. 기업은 자선단체가 아니며, 이윤창출이 채용의 제1목적이라는 것 명심하세요.
2. 직무경험이 왜 중요한가?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저 역시 다른 스타트업에서 일했다가, 오뚜기 신입사원 공채에 중고신입으로 최종합격 했습니다. 함께 들어온 분들 BGF리테일 영업관리, 매일유업 인턴, 동원F&B, OB맥주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뽑는 분들 역시 요새 젊은 지원자들은 빨리 나간다. 공채로 뽑아봐야, 직무 안 맞아서 1년 내 조기퇴사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 그러니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위해서라도 회사생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 뽑자는 주의죠.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입니다!
3.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세요! (중요)
취업 준비 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 도전: 결과에 상관없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로써 뭘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뭘 배웠는지 말씀해주세요.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운 경험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멘티님, 우선 기업의 눈으로 채용을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아래와 같이 남깁니다.
산업군 혹은 직무마다 협업의 목적, TO, 하는 일 등이 전부 달라요. 따라서 기업과 직무 담당의 눈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로써 선택과 집중을 명확히 하실 수 있습니다.
면접 전까지는 "떨어지지 않기 위한 싸움"을 먼저 준비하셔야 해요.
물론 처음 들으셨을 때 의아하실 수도 있겠지만요.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거르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아래와 같은 이유에서예요.
a. 학벌 :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기에,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이후 4년 간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두고 있습니다.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요.
(요새는 적성검사, NCS 결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논리적인 사고 측정 목적이 일치하므로, 적성검사 결과가 학벌과 비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이 가능한 이유죠)
b.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5/4.5 이상은 유지하셔야 합니다. (비기술직군은 특히) 이는 성실성의 문제이기 때문이죠.
c.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말고) 토익스피킹, 오픽 IH 이상 (직무별로 상이) → 성실성의 문제이기에, 일정 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d. 직무 관련 경험(인턴, 계약직 등), 직무 관련 자격증: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필에 용이하며, 현업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살리시길 바랍니다.
물론 어학연수, 봉사활동, 대내외활동이 있긴 해요. 하지만 이 3가지는 앞의 5가지 대비 숫자로 점수화가 어려워요. 또한 타 스펙 대비 객관적이지 못하기도 하고요.
특히 봉사활동은 쓰지 말라고 하는 곳도 많아요. 왜냐? 기업에서 원하는 인물은 "쓸모 있는 인물"이지, "착한 인물"이 아니니까요. 기업은 자선단체가 아니며, 이윤창출이 채용의 제1목적이라는 것 명심하세요.
2. 직무경험이 왜 중요한가?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기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력서의 스펙들(학교, 학점, 영어 말하기 점수) 대부분은 직무 적합도와 큰 관련이 없잖아요? 사실상 통행증이예요. 인턴, 계약직 등 직무경험을 쌓아두시면, 조직적합도 어필에 유용합니다.
저 역시 다른 스타트업에서 일했다가, 오뚜기 신입사원 공채에 중고신입으로 최종합격 했습니다. 함께 들어온 분들 BGF리테일 영업관리, 매일유업 인턴, 동원F&B, OB맥주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뽑는 분들 역시 요새 젊은 지원자들은 빨리 나간다. 공채로 뽑아봐야, 직무 안 맞아서 1년 내 조기퇴사 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다. 그러니 직무 재교육 비용 줄이기 위해서라도 회사생활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 뽑자는 주의죠.
인턴, 계약직 등 협업 경험을 미리 만들어두시면 '직무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어필하기 편리하십니다. 회사에서도 중고신입을 선호하는 핵심 이유입니다!
3. 자주 나오는 인재상 위주로 경험 정리 미리 해두세요! (중요)
취업 준비 해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수 십개 ~십 수개의 지원서를 써야 하는 입장이잖아요? 이럴 때 경험 정리를 미리 해두시면, 자소서 쓰는 시간을 덜 수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인재상인 도전경험, 협업경험(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목표달성경험 위주로 정리를 해 보세요.
- 도전: 결과에 상관없이,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이로써 뭘 배웠는지?
- 목표달성경험: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 노력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뭘 배웠는지 말씀해주세요.
- 팀워크: 상대방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도운 경험
- 커뮤니케이션: 정보 전달 및 교류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나 오류를 줄이고자 어떤 노력을 했는지?
공채가 사라지는 요즘, 미리 경험 정리를 해둬야 원하는 공고 올라왔을 때 빠르게 대응하기 좋습니다. 필요할 때 적재적소에 녹일 방법만 고민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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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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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서비스기획/운영
안녕하세요 멘티님 답변드리겠습니다.
3.6/4.5이면 절대 낮은 학점은 아니며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물론 학점이 높을수록 좋긴 하지만, 대기업 기준으로는 3.5 이상이면 기본 컷을 넘긴 수준이고 이후엔 실무 경험, 인턴, 포트폴리오 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답변드리겠습니다.
3.6/4.5이면 절대 낮은 학점은 아니며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물론 학점이 높을수록 좋긴 하지만, 대기업 기준으로는 3.5 이상이면 기본 컷을 넘긴 수준이고 이후엔 실무 경험, 인턴, 포트폴리오 등이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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