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직무 scm
미국 사립대 2학년 수료 -> 중경외시 경영 편입
현재 초과학기 (학점 약 3.5/4.5)
01년생 21학번
Sqld, Adsp, 유통관리사,비즈니스번역 자격증
Cost saving에 매우 민감한 외국계 제조기업 물류부문 체험형 인턴 중 전환을 제안 받았는데, 인사팀에서 헤드카운트 제한으로 파견직으로 계약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들려 옵니다
파견계약직으로 우선 계약하고 정규직 오프닝이 생기면 우선 고려해주는 식으로 한다는데 .... 실제로 이렇게 인턴 -> 계약직 -> 정규직 전환 사례가 꽤 있긴 한데 회사 상황이 더 나빠질 수도 있고,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니 일단 정규직 전환은 안 되는 걸로 가정하고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정규직 전환이 안 될 경우 경력 상 리스크가 될까봐 걱정 됩니다
다른 회사 지원 시에 파견계약직으로 전환한 점이 의구심이 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턴하면서 정말 많은 실무 경험을 했고, 계속 일하게 된다면 차별화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권한 및 역할이 큼)
이런 상황이면 파견계약직이라도 전환하는 게 나을까요?
이 포지션을 수락하지 않는다면 남은 한 학기 다니면서 국내 및 외국계 대기업 취업 준비를 할 생각입니다
추가로, 인사팀과 정식 미팅 시 직속계약직을 요구하거나 정말 헤드카운트 제한으로 파견직만 가능하다면 급여 및 처우를 조금 조정해줄 것 요구해도 괜찮을까요?? 완전 쌩신입인데 너무 건방진 것 같기도 하고요 ...
현재 정직원 수준의 중요한 업무를 맡고 있기는 합니다
작성자 엣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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