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이번 가을학기에 4학년 2학기,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진로와 관련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현재까지는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영화 마케팅 분야 위주로 경험을 쌓아왔고,
최근에는 영업 / 마케팅 / 상품 기획 직무에도 관심을 넓히고 있습니다.
제 간단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학교: 경희대학교 서울 캠퍼스
전공: 철학 / 복수전공: 호스피탈리티 경영학
학점: 4.09 / 4.3
자격증: SQL, Google Analytics ->ADsP 준비 중입니다.(이것도 질문드리고 싶은 게 너무 데이터 분석과 같은 수학적 사고가 안 맞아서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하는 게 맞을까요)
사용 가능 툴: 프리미어 프로, 기본적인 OA 가능
어학: 토스 IH (향후 오픽 도전 예정)
경험: 영화 마케팅 중심의 대외활동 다수
지금 고민하고 있는 선택지는 두 가지입니다.
1. 휴학 후 인턴 경험 → 내년에 복학해서 졸업 및 취업 준비
2. 계획대로 이번 학기 수료 → 자격증·어학 병행하며 본격적인 취업 준비
그리고 현재는 막학기 현장실습도 고려하고 있는데요,
👉 현장실습도 전략적으로 괜찮은 선택인지도 함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요즘 인턴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도 많고, 괜히 휴학만 했다가 6개월을 버리게 될까 걱정도 되며, 반대로 학점이 여유로운 막학기를 활용해서 실습이나 취업 준비를 병행하면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선배님들 계실까요?
현장실습, 인턴, 졸업 후 취업 준비 방향 등 어떤 선택이 더 나았는지 조언이나 경험담이 있으시다면 정말 감사히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고민 글을 올렸으나 추가적으로 더욱 궁금한 사항과 다양한 조언이 듣고 싶어 재업로드합니다!
댓글 너무 감사히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펭잉
신고글 인턴 or 휴학 or 막학기 현장실습.. 막학기 진로 고민 중인데,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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