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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회계 인턴(3개월)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학교 졸업 후 배우고 경험하기 위해 인턴으로 들어갔고 운 좋게 전환도 되었는데요. 좋은 점은 외부감사를 받는 기업이라 감사 경험도 할 수 있고, 1년까지 경력을 쌓을 생각이고, erp부터 짜여진 코딩을 돌리는 경험, 회계 관련 업무(전표, 자금, 세금계산서 발행 등)등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계 관련 업무 외에도 루틴 업무로 회계보다는 사업 운영 보조하는 오퍼레이션 업무도 많은 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장사가 아닌 회사에서 시작을 하면 상장사를 가기는 힘들다는 말도 있고, 저도 어느정도 공감하고 이해하는 부분입니다.
상장사 회계팀 재직하시는 분 입장에서는 스타트업 회계팀에서 이런 업무들을 경험했고, 비용절감 기여 등등의 성과를 달성했던 것들을 종합적으로 생각했을 때 여기서 1년까지의 경력을 쌓는것이 이후 대기업과 같은 상장사 회계팀에 가는데 큰 이점이 될 거라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지금 또는 6개월 정도만 일을 하고 나와서 상장사 공고에 지원하는게 좋을까요?(100퍼센트 회계 관련 업무만을 하는 것도 아니고, 스타트업 경력 등의 이점이 아닌 부분을 고려했을 때)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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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밍맹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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