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외시 라인에 현재 막학기 남겨두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학기에 졸업 학점 채우고 졸업유예 vs 1년 휴학 후 졸업
이 두 가지 선택지를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저는 마케팅쪽으로 취직을 희망 중인 학생이며, 워라밸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초봉이 높은 직장을 희망합니다.
현재 인턴, 대외활동, 봉사 경험 없으며,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한지 한 달쯤 되었으며 스토어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며 확장해보려고 합니다(상세페이지, 콘텐프제작, 세금, 자체마케팅 등을 하며 겸사겸사 포트폴리오를 쌓아볼 예정입니다. )
일단 1년 휴학을 하면 스마트스토어 운영, 인턴 및 현장실습 최소 1개, 공모전 참가 및 엑셀, 어학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스펙이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고, 취업을 하기 위한 모든 경력이 부족해서 어차피 졸업을 해도 바로 취업을 희망하지는 못할 거 같습니다.
이번 학기를 등록하고, 졸업 이수 학점을 전부 채워도 졸업유예 기간을 통한 스펙 쌓기가 필요해보여요. 졸업유예 기간에도 사실상 1년 휴학 동안 예정된 것들(스마트스토어 확장, 인턴 및 현장실습 당 실무경험, 엑셀 공부 등)을 할 것 같습니다.
휴학은 무조건 1년을 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학점은 영끌 3.2입니다
져 같은 학생의 상황에서, 멘토분들은 어떤 경로를 추천하시나요? 이번 학기 수강해서 깔끔하게 졸업 학점 채우고 졸유로 취업준비를 할지, 1년 휴학 후 취준을 하고 복학 후 졸업을 할지 두 가지 선택 중에서 고민 중입니다.
어떤 선택이 더 나은 결정일지,보통 저 같은 상황에선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좀 더 정석적일지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어문 편입생이라 전공어 실력이 부족해, 휴학을 하면 학점을 더 안전빵으로 3.2로 올릴 수 있을 거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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