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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ky 경영이고 희망직무는 기획, 전략 쪽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직 어학시험을 본 적이 없고 혼자 공부만 하고 있어서
어학 성적을 어느정도 만들어 두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ㅠㅠ
대기업 문과직무, IT 기업 쪽을 목표로 했을때, 토익이랑 오픽정도만 준비하면 되나요..?
목표 성적은 토익 900 이상 오픽 AL 입니다
토익스피킹까지 준비해야할지 점수는 고고익선인지 이정도면 괜찮은지
멘토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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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glw
신고글어학 성적을 어느정도까지 만들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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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팬더
채택률 24%
답변수 218
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
멘티님 안녕하세요
해당 목표 성적이면 사실 충분합니다. 그리고 저정도 성적일 때 스피킹까지 하실 수 있다고 하면 면접에서 충분히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직군에 대해서는 기획, 전략 방향을 세우셨는데, 산업군도 구체화 하시길 조언드립니다. 그래서 어학성적 외에도 해당 산업군&직군에서 요구하는 대외활동이나 인턴활동에 대해 연관성 있는 스펙을 쌓으실 수 있을겁니다.
멘티님 안녕하세요
해당 목표 성적이면 사실 충분합니다. 그리고 저정도 성적일 때 스피킹까지 하실 수 있다고 하면 면접에서 충분히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직군에 대해서는 기획, 전략 방향을 세우셨는데, 산업군도 구체화 하시길 조언드립니다. 그래서 어학성적 외에도 해당 산업군&직군에서 요구하는 대외활동이나 인턴활동에 대해 연관성 있는 스펙을 쌓으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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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추진력
채택률 20%
답변수 9,285
삼성전자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멘티님
어학은 기본 스펙중에 하나라서 준비는 해두셔야하는게 맞구요.
해외쪽 고려하지 않는다면 현재 목표하는 수준만해도 어학은 충분하다고 생각이됩니다. 저정도 점수만들어두시면 어학으로 불이익 받는 부분은 없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어학은 기본 스펙중에 하나라서 준비는 해두셔야하는게 맞구요.
해외쪽 고려하지 않는다면 현재 목표하는 수준만해도 어학은 충분하다고 생각이됩니다. 저정도 점수만들어두시면 어학으로 불이익 받는 부분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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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마
채택률 53%
답변수 11,866
큐리아서티프로젝트팀
마케팅전략/기획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해외취업/해외영업 직무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오픽/토스 IH 정도면 충분합니다.
충분하다는 뜻은 어학으로 인해 서류에서 떨어지는 일은 거의 없다는 뜻이죠.
토스와 오픽 모두 스피킹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자격증이기 때문에 2개 다 취득하실 필요는 없고, 차라리 그 시간에 오픽 AL을 목표로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토익은 공기업/공공기관에 지원할 것이 아니라면 크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남은 시간은 직무 관련 경험과 역량을 쌓는 데 집중하세요.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해외취업/해외영업 직무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면 오픽/토스 IH 정도면 충분합니다.
충분하다는 뜻은 어학으로 인해 서류에서 떨어지는 일은 거의 없다는 뜻이죠.
토스와 오픽 모두 스피킹 역량을 강조할 수 있는 자격증이기 때문에 2개 다 취득하실 필요는 없고, 차라리 그 시간에 오픽 AL을 목표로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토익은 공기업/공공기관에 지원할 것이 아니라면 크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남은 시간은 직무 관련 경험과 역량을 쌓는 데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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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경영
채택률 28%
답변수 1,257
오뚜기
영업관리
사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이라면 제발 토익 말고, 영어 말하기 점수 IH~AL까지는 만들어 두시기 바랍니다.
토익은 현업에서 잘 활용하지 않을 뿐더러, 900이상이 너무 많아서 변별력이 없다는 주의입니다. 따라서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스피킹이나 오픽) 준비하라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성실성의 문제이기에, 일정 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떨어지지 않기 위한 서류전형"에서 핵심이죠. 다만 일정 이상이라면 보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떨어지지 않기 위한 서류전형"이란게 무슨 이야기인가 싶을텐데요.
처음 맞닥뜨리는 것이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기 때문이죠.
모든 기업이 그런건 아니지만,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아래와 같은 이유에서예요.
a. 학벌/학과 :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기에,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이후 4년 간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두고 있습니다.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요.
(요새는 적성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논리적인 사고 측정 목적은 일치하니까요)
b.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0/4.5 이상은 유지하셔야 합니다. (비기술직군은 특히) 이는 성실성의 문제이기 때문이죠.
c.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말고) 토익스피킹, 오픽 IH 이상 (직무별로 상이) → 성실성의 문제이기에, 일정 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d. 직무 관련 경험(인턴, 계약직 등), 직무 관련 자격증: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필에 용이하며, 현업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살리시길 바랍니다.
스펙이 일정 이상이시라면, 오히려 직무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실 것을 더 권장드립니다. 직무경험은 "떨어지지 않기 위한 서류전형"과 "붙기 위한 면접" 모두에 핵심이니까요.
따라서 직무 이해도를 얻기 좋은 방법은, 현직자와 직접 만나거나 직무 경험을 미리 쌓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데요. 아래 방법이 있습니다.
a. 코멘토, 잇다 등 직무부트캠프 OR 현직자 미팅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적극 활용 바랍니다)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채 폐지하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해요)
특히 스스로의 경험을 직무에 맞게 녹일 때, 유용한데요. 만일 CJ올리브영 상품기획 직무를 넣고 싶다고 가정해보면, 이런 예시로도 구상할 수 있어요.
"OO를 계기로 상품기획 직무에 관심을 가졌고, 해당 직무 팀장급 이상 현직자 10명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강산이 변할 시간을 겪은 사람이라면, 상품기획 직무에 관해 잘 알 것이라 생각했고 입사 후 10년의 모습과 다르지 않으리라 예상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CJ올리브영의 O 팀장님과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 측면에서 매력을 느꼈고, 기존 ㅁㅁ 경험을 활용해 ~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기획 직무 특성에 매력을 느껴 지원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b. 관련 아르바이트, 인턴, 계약직을 해보시며 연결고리를 직무와 잘 만드세요.
인사 직무를 준비해본다고 가정해볼게요. 관련 산업군이나 직무 관련 도서를 본다든지, 아니면 직접 인턴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을 하려면 또 다른 인턴이 필요하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연결고리 전법인데요. 무슨 말이냐?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하지만 핵심은 기존 경험을 직무에 맞게 어떻게 잘 연결시킬 것인지, 그 경험에서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이라면 제발 토익 말고, 영어 말하기 점수 IH~AL까지는 만들어 두시기 바랍니다.
토익은 현업에서 잘 활용하지 않을 뿐더러, 900이상이 너무 많아서 변별력이 없다는 주의입니다. 따라서 영어 말하기 점수(토익스피킹이나 오픽) 준비하라는 경우가 다수입니다.
학점과 영어 말하기 점수는 성실성의 문제이기에, 일정 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떨어지지 않기 위한 서류전형"에서 핵심이죠. 다만 일정 이상이라면 보지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떨어지지 않기 위한 서류전형"이란게 무슨 이야기인가 싶을텐데요.
처음 맞닥뜨리는 것이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기 때문이죠.
모든 기업이 그런건 아니지만,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은 지원자가 수천~수만 명이예요. 수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를 일일이 다 읽어보는 건 미친 짓이잖아요? 그렇기에 떨어뜨리는 작업을 먼저 하게 됩니다.
"양질의 인물 뽑는 작업"은 여러 조건을을 모두 고려해야 하기에, 많은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부적격자를 필터링하는 작업"은 하나만 미충족돼면 거르면 되기에, 시간이 절약되죠.
그 과정을 사람이 아니라, 엑셀이나 채용 전문 프로그램(마이다스인, 잡코리아, 사람인 등)으로 필터링을 합니다. 학교(학과), 학점, 직무 관련 자격증, 영어 말하기 점수, 직무 관련 경험을 등급별로 나눠 점수화해요 .이후 일정 기준에 미달되는 사람들을 숫자로 떨어뜨리는거죠. 아래와 같은 이유에서예요.
a. 학벌/학과 : 모든 지원자가 치른 시험이 수능뿐이기에, 초중고 12년의 노력을 대학교 이후 4년 간의 노력 대비 가중치를 두고 있습니다.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요.
(요새는 적성검사 결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논리적인 사고 측정 목적은 일치하니까요)
b. 학점: 직무마다 다르지만, 3.0/4.5 이상은 유지하셔야 합니다. (비기술직군은 특히) 이는 성실성의 문제이기 때문이죠.
c. 공인 영어 말하기 점수: (토익말고) 토익스피킹, 오픽 IH 이상 (직무별로 상이) → 성실성의 문제이기에, 일정 이상은 있으셔야 필터링이 안 됩니다.
d. 직무 관련 경험(인턴, 계약직 등), 직무 관련 자격증: "이력서에서 볼 수 없는 조직적합도"를 자소서나 면접에서 어필에 용이하며, 현업 적응 및 조직 융화 관점에서 살리시길 바랍니다.
스펙이 일정 이상이시라면, 오히려 직무 경험 및 직무 관련 자격증에 집중하실 것을 더 권장드립니다. 직무경험은 "떨어지지 않기 위한 서류전형"과 "붙기 위한 면접" 모두에 핵심이니까요.
따라서 직무 이해도를 얻기 좋은 방법은, 현직자와 직접 만나거나 직무 경험을 미리 쌓는 것이 가장 대표적인데요. 아래 방법이 있습니다.
a. 코멘토, 잇다 등 직무부트캠프 OR 현직자 미팅 (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적극 활용 바랍니다)
현직자 인터뷰가 필요한 이유는, "자기가 알고 있는 직무의 모습과 실제 직무와의 괴리(차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서예요. 이런 이유로 직무 안 맞아서 퇴사하는 분들이 생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직무 적합도를 집중해서 검증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채 폐지하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해요)
특히 스스로의 경험을 직무에 맞게 녹일 때, 유용한데요. 만일 CJ올리브영 상품기획 직무를 넣고 싶다고 가정해보면, 이런 예시로도 구상할 수 있어요.
"OO를 계기로 상품기획 직무에 관심을 가졌고, 해당 직무 팀장급 이상 현직자 10명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강산이 변할 시간을 겪은 사람이라면, 상품기획 직무에 관해 잘 알 것이라 생각했고 입사 후 10년의 모습과 다르지 않으리라 예상됐기 때문입니다. 특히 CJ올리브영의 O 팀장님과의 인터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 측면에서 매력을 느꼈고, 기존 ㅁㅁ 경험을 활용해 ~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기획 직무 특성에 매력을 느껴 지원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이죠.
b. 관련 아르바이트, 인턴, 계약직을 해보시며 연결고리를 직무와 잘 만드세요.
인사 직무를 준비해본다고 가정해볼게요. 관련 산업군이나 직무 관련 도서를 본다든지, 아니면 직접 인턴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을 하려면 또 다른 인턴이 필요하죠. 하지만 여기서 핵심은 연결고리 전법인데요. 무슨 말이냐?
만일 인사팀 인턴을 하고 싶으시다면, 채용 시즌 인사팀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예요. 비록 단순 업무를 한다고 하더라도, 어깨너머로 어떤 일을 하는지 파악하거나 현직자 분과 만나 인터뷰를 해보는 거죠.
영업관리 인턴을 해보고 싶다면,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행사는 어떤 품목이 자주 걸리는지 혹은 매대 구성이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경험해보는 겁니다.
하지만 핵심은 기존 경험을 직무에 맞게 어떻게 잘 연결시킬 것인지, 그 경험에서 배운 점이 직무 수행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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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사유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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